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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너도 나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너도 나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재가 장애인 온천 탐방 다녀와

    …장애인복지관 직업지원팀에서 주최한 충청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인 ‘나도몸짱! 너도몸짱!’ 프로그램 간담회를 실시됐다. 이날 지적 및 발달장애인 15명이 참가했으며 이용자들의 만족도 파악 및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검토와 평가를 실시했다. 또 차후 …

  2.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몸짱으로 거듭나요!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 직업지원팀에서 다음달부터 11월까지 ‘나도 몸짱! 너도 몸짱!’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충청남도공동모금회 지원사업의 일환인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시 지적 및 발달장애인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신체운동 기능 …

    당진시대
  3.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강사홍 고대면 옥현리 거주이제 술을 잊고 삽시다

    … 계속됐다. 그러던 와중에 아버님께서 ‘누구는 침을 맞고 술을 끊더라. 너도 한 번 그런 의지를 가져보아라’라고 하시는 것이었다. 난 고민에 쌓였다. 40대가 인생의 가장 중요한 때이기에 난 더 이상 인간쓰레기 취급을 받기가 싫었다. 불교 신자인 나는…

    당진시대
  4.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평등으로 대하라

    …똑같다는 말씀이다. 비유하면 네 마음과 내 마음은 똑같다. 내가 원하면 너도 원하고 네가 원하면 나도 원한다. 주면 받고, 받으면 반드시 갚아야 한다는 진리다. 사람은 자신의 생각대로 사량 분별해 미워하고 좋아하고, 순종하고 거역하고, 동행하고 역행한…

    당진시대
  5. 2007.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16) - 이란성 쌍둥이 이야기

    …습니다.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야? 난 엄마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어. 너도 그렇구. 어떤 녀석이 그런 생각을 자꾸 불어 넣는 거야? 내가 말했잖아. 여기가 전부라니까. 왜 늘 그 이상을 바라는 거야? 이곳도 알고 보면 그렇게 나쁜 곳은 아니야. 우리…

    당진시대
  6. 2004.07.21 · 지역사회 · 이상철

    홀아비꽃대에 대한 단상

    …라고도 하지만- 청년의 이름으로 유행처럼 번지던 때가 있었다. 이 무렵 나도 작은 짐을 꾸리고 몇 푼의 여비만을 가진 채 주로 걷기만 해야 했던 여행을 한 적이 있었는데 소백산 자락의 어느 아리따운 분교 교정에 들렀을 때, 넘어진 아이의 환부에 이 식…

  7. 2001.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7] 설마

    …이 도리이다.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것이다. 할 말이 있을 수 없다. 너도 나도, 온종일 오락프로그램으로 일관한 방송도, 완벽하지 못한 재해 관리시스템은 말할 것도 없고, 다만 온갖 농기계를 동원해 주변도로를 말끔히 치우고 버스 오기를 기다린 오지마…

    당진시대
  8.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맹꽁이 울음소리에 접신한 저녁 - 고재종

    …마저 수놓고 나면 맹꽁이떼가 온 들을 떠메어 가는 소리 그 소리 하나에 너도 울고 나도 울고 우주의 자궁 속에서 애액 터지는 소리 고재종 1996 '현대시' 7월호

    당진시대
  9.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명구 / 한솔사무용가구 대표

    …을 때 우리의 역사는 피로 물들었던 것이 아닐까? 우리가 좀더 겸허하게 너도 살고 나도 사는 적정한 테두리를 마음속에 만들어 이것을 지키려 노력하는 것이 진정한 성인이며 사회인이 아닐까 생각한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기 위하여...

    당진시대
  10.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성우 합덕읍 성동리

    …)이라고 하였으니 길게 잡아야 7~80년 밖에 더 살겠는가. 뭘 그렇게 너도 나도 주연에만 급급하여 허둥거리는지 나 스스로 깊이 깊이 되돌아볼 일이다. 이성우씨! 이성우(62세)씨는 속칭 합덕의 정치 일번지로 불리우는 곳의 대표적격 사람이다. “어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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