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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너무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5년

10건 · '너무 보고'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할을 하기도 했다. “지금 다른 신문은 일체 보지 않고 당진시대 하나만 보고 있는데 무엇보다 지역소식을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습니다.” 자신도 한 때 지도층이었지만 그는 “지도자들을 너무 감싸줘선 안된다”고 말했다. “잘못하는 게 있으면 그때그때 지적…

  2. 2005.08.16 · 지역사회 · 김기연

    [소라네 수입코너] “수입품, 아직도 비싸다고 생각하세요?”

    …을 갖추고 있다고 한다. “사실 수입품이라고 비싼 게 아니에요. 가격을 보고는 왜 이렇게 싸냐고 사람들이 물어볼 정도니까요. 고정관념이지요. 물론 값이 비싼 것도 있는데 천원짜리 수세미는 백원짜리 수세미 10개를 쓸 동안 계속 사용할 수 있을 정도예요…

    당진시대
  3.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7] 콩밭에서 있었던 일

    바빠서인지 게을러서인지 개나리, 진달래도 못보고 봄을 보냈는데 여름의 전령인 아카시아와 찔레꽃도 못본터라 운전을 하면서 지금은 무슨 꽃이 피었을까 살피던 중 도로곁에 널찍한 콩밭을 만나게 되었다. 내겐 콩하면 미소가 지어지는 이야기가 있다. 몇해 전 …

    당진시대
  4.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그냥 음치로 살까요?

    …수를 가지고 살며시 노래방 문을 열었더니 딸아이가 “얘들아, 우리 엄마 너무하지? 느이들 노래방 폭파시키고 싶지? 난 툭 하면 노래방 가는데 엄마는 이런데 한번 못 와보셔서 이 정도니 내 잘못이야”하니 친구들이 “난 숱한 아줌마들을 봐 왔어도 이런 분…

  5.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2] 사랑의 마음으로 하나된 수련회

    …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첫째 날 난타공연이었는데 악기라고 하기에는 너무 초라할 정도의 재료들, 예를 들면 20갤론 용량의 휘발유 빈 통 몇 개와 하얀 프라스틱 물통 그리고 캔 종류를 납작하게 이어 만든 것과 간장항아리 몇 개가 전부였다. 그런 재…

    당진시대
  6. 2005.03.2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SBS「세상에 이런 일이」 출연한 강길자씨, “담 넘어 똥싸개를 아세요?”

    …또 실험을 위해 흰뎅이와 복뎅이가 넘어 다니는 철로 된 담장을 높였는데 너무 높여 놓자 넘어가는 것을 포기 했고, 담장을 없애자 땅을 파는 등 이상한 행동을 했다며 당시 촬영상황을 소개하기도 했다. “방영 뒤엔 아이들이 구경을 많이 왔어요. 또 가게를…

  7. 2005.03.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순성주민 마을관통 송전탑 반발

    …, 철새도래지인 삽교천 담수호 내 소벌섬 등)들이 포함되어 있다”면서 “너무 안일하게 준비한 것 같다”고 비판했다. 김 국장은 특히 “철탑설치를 쉽게 하기 위해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의도적으로 외지인 소유의 토지에 철탑을 계획하는 등 좋지 않은 정서를…

  8. 2005.03.08 · 지역사회 · 이명자

    [최우영 신평면 신당리] “미담소식에 너무 소홀한 것 같습니다”

    “당진시대요? 지역 돌아가는 실정을 알 수 있으니 관심있게 보고있죠. 그런데 가끔은 알려야 할일은 빠져있고 별로 알릴 필요가 없어 보이는 건 들어가 있고, 뭔가 안맞는다는 생각을 할 때도 있어요.” 신평 신당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최우영(49)씨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