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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넉넉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넉넉 사랑'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6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출향인 인터뷰] 손철승 유니대디 대표 당진극장에서 시작된 영상의 길

    … 친구처럼 소통할 수 있었던 유일한 어른이었다”고 말했다. 박 이발사가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도 50년 넘게 이발 봉사를 이어온 삶과 늘 자신을 낮추며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에 깊은 존경심을 느꼈다는 손 대표는 대학 입학 무렵 “언젠가 감독이 되면 다큐멘…

  2. 2025.05.0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어버이날 맞이 가족 초청 행사

    …지난 6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호자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사랑해요, 고마워요’라는 슬로건으로 어르신들에게 진심을 전하는 시간을 보냈다. 임명숙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본 행사에서는 보호자와 가족들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어르신들을 향해…

  3. 2012.01.10 · 인물·동정 · 박기욱

    신년인터뷰 새해 출산 앞둔 김준모, 김은정 부부 “남을 도울 수 있는 아이로 잘 자랐으면”

    … “아이가 건강하게 아무 탈 없이 잘 태어났으면 한다”며 “현재 형편이 넉넉한 것은 아니지만 둘째로 인해 가정이 더욱 화합해 남편이 하는 일도 잘 풀리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씨 부부는 20살 때 대학교에서 처음 만나 10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

  4. 2011.12.02 · 인물·동정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에 사는 심 씨 할머니 가족 “장애인 조부모와 손자 2명의 겨울나기 “

    …부터 수급자에서 제외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내아들 역시 노동직에 있어 넉넉한 형편이 되지 않는데다가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손자까지 네 식구가 먹고 살 생활비를 보태지 못하고 있다. 할머니는 “죽지 못해 산다”고 말했다. 어느 날엔가 할아버지가 둘이 …

    당진시대
  5. 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의료지원사업으로 다리수술 받은 아이들과 가족들의 세상사는 이야기]아이들이 마음껏 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18일 의료지원사업 통한 무료 수술 넉넉지 못한 가정형편으로 이후 치료비 걱정 다리 때문에 마음도 아팠던 아이들이 미소를 되찾았다. 예수촌 공동체 지역아동센터에 다니고 있던 다리가 아픈 박모양(12)과 김모양(15) 의료지원사업에 선정돼 18일 무료로…

  6. 2007.05.21 · 인물·동정 · 최종길 기자

    석문중 교사 고완수 시인 첫 시집 펴내

    …의 시집에 대해 김완하 시인은 “1부에는 가족사를 중심으로 4대에 걸친 사랑을, 2부에서는 생명과 사랑, 그리움이 정조를 이루고 3부에서는 생의 깨달음과 통찰이, 4부에서는 영원과 종교적인 초월과 도의 세계, 불교적 사유가 한 차원 높게 전개됐다”고 …

  7. 2001.06.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친구같은 아빠가 되렵니다”

    …식당에서 일을 하고 있다. 요즘 시대에선 많다면 많은 다섯 식구에 그리 넉넉지 않은 살림이지만 그의 가족은 서로를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다. 윤씨는 가정에서 아버지들의 존재가 위협받고 있다는 생각을 해 오던 중 좋은 아버지 모임에 가입한지 5년이 지났다…

    당진시대
  8. 2000.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꽃보다 아름다운 인간

    … 인간 꽃은 신이 빚어낸 최고의 예술품 가운데 하나다. 그만큼 아름답고 사랑스럽기 때문에 예로부터 수많은 문인과 화가들은 꽃을 시와 그림의 소재로 삼아 왔다. 고려시대의 문인 이규보도 꽃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이를 시로 표현하려다 오히려 부족함을 느끼…

  9. 1999.07.26 · 인물·동정 · 이명자

    안종국-당진와이즈맨 신임회장

    당진와이즈멘 신임회장 안종국씨 “침체 딛고 와이즈멘 사랑 전파” 당진와이즈멘클럽 안종국(당진읍, 까슈 대표) 신임회장은 자신을 ‘변화가 없는 성격을 가진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쉽게 분노하지도, 크게 기뻐하지도 않는, 그래서 아군도 적군도 없다는 안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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