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전말봉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충남지부 조직국장성경을 읽기 위해 촛대를 훔쳐서는 안 된다
…롯한 근로조건을 일방적으로 후퇴 강행하려다 반발에 부딪힌 당진꿈나래학교 문제가 지난 24일 대전지방고용청천안지청이 시정명령을 내리면서 일차적인 법적 해석이 일단락됐다. 지난 21년 개교한 이래 줄곧 매년 실무원 당사자들과 교사들의 협의로 업무 도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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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노동 문제'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롯한 근로조건을 일방적으로 후퇴 강행하려다 반발에 부딪힌 당진꿈나래학교 문제가 지난 24일 대전지방고용청천안지청이 시정명령을 내리면서 일차적인 법적 해석이 일단락됐다. 지난 21년 개교한 이래 줄곧 매년 실무원 당사자들과 교사들의 협의로 업무 도중 1…
2024.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교인 당진꿈나래학교에서 논란을 빚고 있는 특수교육실무원의 휴게시간 보장 문제와 관련해 결국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충남지부 당진지회장이 단식투쟁까지 돌입했다. 9월부터 석 달 넘게 진행된 아침 출근 선전전에도 문제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이영희 …
2024.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으며 투쟁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투쟁에 힘을 불어넣고자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충남지부(이하 충남지부)가 당진교육지원청을 규탄하며 결의대회를 지난달 29일 개최했다. 충남지부는 이날을 기점으로 꿈나래학교 특수실무원이 요구하는 휴게 1시간 보장 투쟁에…
2024.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라’는 구호를 중심으로 촛불이 밝혀졌다. 이 자리에서 이영희 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충남지부 당진지회장은 “곧 이태원참사 2주기가 다가오지만 국가는 참사에 대한 책임을 회피했고 책임자들은 무죄를 받았다”며 “이게 나라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여론조…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 출신으로, 곧 우리 이웃들이 처한 현실이자 우리 생명을 위협하는 문제”라고 말했다. 시민자유발언으로는 당진시농민회 손인식, 건설전기 당진지회 김건수 두 명의 발언이 있었다. 손인식(당진시농민회) 씨는 “처음 농사지을 때보다 물가는 많이 올랐는데…
2024.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노동자에게 휴게시간은 당연한 권리다.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근로시간이 4시간인 경우에는 30분 이상, 8시간인 경우에는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이 근로시간 ‘도중’에 주어져야 한다. 휴게시간은 근로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만약 이 휴게시간이 주어…
2024.07.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원이 최근 직원 내부 갈등을 비롯해 운영에 대한 문제가 한 인터넷 신문사의 기사로 보도된 가운데, 공식적으로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입장을 전했다. 이와 함께 해당 언론에 대해 언론중재위원에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직원 내부 갈등 문제가 불거진…
2024.01.12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의 불편과 정책개선요구를 신속히 파악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노동·교육·연금의 3대 구조개혁, 저출생 문제 등 국정 현안 등에 대해 항상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민의 목소리를 읽고 정책 개선 방안을 마련한 후, 부처 등 소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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