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⑥ 기후환경단체 ‘미래를 위한 금요일 말라가’ 인터뷰
… 가들만 소속된 단체가 아닙니다. 어린아이부 터 학생, 청소년, 성인, 노인까지 모든 세대의 시민들이 다 함께 힘을 모아 기후위기와 싸우는 단체입니다." 지난 8월 19일 스페인 안달루시아주 말라 가시의 한 카페에서 만난 기후환경단체 ‘미 래를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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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노인 문제'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가들만 소속된 단체가 아닙니다. 어린아이부 터 학생, 청소년, 성인, 노인까지 모든 세대의 시민들이 다 함께 힘을 모아 기후위기와 싸우는 단체입니다." 지난 8월 19일 스페인 안달루시아주 말라 가시의 한 카페에서 만난 기후환경단체 ‘미 래를 위한 …
2025.09.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한민국은 65세 이상 노인인구 1,051만명의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는 나라입니다. 당진시 역시 이미 65세 이상 인구가 이미 22%를 넘어 초고령화사회에 진입했습니다. 이제 ‘삶의 마지막을 어떻게 존엄하게 마무리할 것인가’ 하는…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특히 굴 따기와 바지락 캐기, 낙지잡이가 주요 소득원이었다. 신종국 노인회장은 “옛날에는 바다가 매립되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환경에서 생활했다. 한창 가을과 겨울에는 굴을 따고 조개를 잡아 풍족하게 먹고살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낙지를 많이 잡을…
2025.09.0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월까지 탄소 중립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 당진시니어클럽(관장 박미란)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당진시 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구경완) 전문 강사와 함께했…

2025.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된 것이었음을 선언하는 듯합니다. 이는 기후 위기가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눈앞에 닥친 '현재'의 위기임을 엄중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자연재해를 넘어, 부실한 시스템이 결합하여 참사를 키우는 재난의 민낯을 우리는 목도하고 있습…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이 바다가 됐다. 배수가 제대로 되지 않아 역류한 것으로 생각한다. 이 문제는 이미 2년 전에도 겪었다. 물이 차오르기 시작할 때, 당진시청으로 배수갑문을 닫아야 한다고 말했으나, 담당 공무원은 ‘이미 닫혔다’고 답했다. 하지만 현장에서 보았을 때는 …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들어와 막을 수 없었다고. 심지어 고압전선이 있는 지하실까지 침수되자 문제가 심각하다고 판단, 바로 119 신고에 나섰다. 그는 “현재 기계실에 전기 차단기가 설치돼 있지 않아 지난해부터 당진시에 설치를 요구해 왔다”며 “하지만 설치가 되지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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