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밥 한 공기 300원도 안되는 나라
“밥 한 공기 300원” 농민들이 이 구호를 외친 지 벌써 10년이 넘었다. 20년 동안 임금은 3배 올랐는데 쌀값은 0.3배 올랐다고 한다. 농민의 땀값은 멈췄고, 생산비와 생활비만 치솟는 현실에서 농민의 일방적 희생을 강요해서야 되겠는가. 작년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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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농사 농민들이'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밥 한 공기 300원” 농민들이 이 구호를 외친 지 벌써 10년이 넘었다. 20년 동안 임금은 3배 올랐는데 쌀값은 0.3배 올랐다고 한다. 농민의 땀값은 멈췄고, 생산비와 생활비만 치솟는 현실에서 농민의 일방적 희생을 강요해서야 되겠는가. 작년 농…
2025.11.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농업 분야는 농업5법, 양곡관리법, 기후대책법 등을 제도적으로 세팅해서 농민들이 농사만 지을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고 있다. 철강 분야에서는 우리나라 철강 역사 70년 중 가장 어려운 때다. ‘K-스틸법’을 발의해 놓았는데, 9월에 통과시키려다 여야 …
2025.11.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삶이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둘째, 연이은 기후위기 속에서도 농민들이 정성과 노력으로 농사를 지어낸 농업의 가치와 결실을 알리기 위함이다. 셋째, 가래떡을 받은 학생들이 미래의 농업을 이끌어갈 주체라는 의미를 더해 나눔의 뜻을 나눴다. [미…
2025.11.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민회는 통일농업 실험과 남북교류를 대비해 통일쌀 경작지를 마련하고 통일 농사를 짓고 있다. 과거 북측으로 쌀을 보냈던 경험을 살려 민간 교류를 준비하고 있다. 이종섭 회장은 “당진시농민회는 지난 20여 년간 통일 농사를 지어 왔다”며 “이제는 북측 동…
2025.09.0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한은경 당진시여성농민회 회장은 “행복바우처는 단순한 금전 지원이 아니라 농사·가사·돌봄을 병행하는 여성 농민의 기본적 삶의 질을 보장하는 안전망이었다”며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추세와 달리 충남도만 폐지했다”고 지 적했다. 그는 “당진시에는 여성농업인 …
2025.08.3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태지만, 나머지는 침수 피해를 입었다. “젊은 사람들이 자기 독창적으로 농사를 지으려고 하는데 이번 재해로 그 노력의 기반이 무너졌고 재기 가능성마저 위태로워졌어요.” “의회에서도 움직였다” 이런 상황에서 당진시의회 김봉균 의원이 지원책 마련을 촉구하…
2025.02.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악읍 가교리 출신이다. 학창 시절 구본현은 어떤 학생이었나? 어린 시절 농사를 짓는 부모님 밑에서 5남매 중 막내로 태어나 가교리에서 유명한 개구쟁이로 자랐다. 송악읍 기지초등학교까지 어린 걸음으로 30분을 걸어 학교를 다녔 다. 그러다 아버지의 뜻으…
2025.01.1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위한 나눔 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지역사회를 위해 매년 회원들이 농사지은 쌀을 기탁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1000kg의 쌀을 고대면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러한 활동으로 지난해 열린 당진시농민회 결산·연시총회 및 영농발대식에서 모범지회상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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