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29 · 환경·안전 · 박기욱
농촌 풍경 대호지 모래골복분자농장 정재석 대표당진 유일의 복분자 재배지
… 복분자 재배지다. 대호지 내 40여 농가 1만5000평가량에서 복분자 농사를 짓고 있다. 복분자는 이 열매를 먹으면 요강이 소변 줄기에 뒤집어진다는 민담에서 유래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열매 안에 폴리페놀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항암효과와 노화억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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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농사 지난해' · 환경·안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6.29 · 환경·안전 · 박기욱
… 복분자 재배지다. 대호지 내 40여 농가 1만5000평가량에서 복분자 농사를 짓고 있다. 복분자는 이 열매를 먹으면 요강이 소변 줄기에 뒤집어진다는 민담에서 유래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열매 안에 폴리페놀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항암효과와 노화억제, 동…
2012.06.25 · 환경·안전 · 박기욱
“날이 가물어 걱정이 큽니다. 당진 지역에는 삽교호 물이 들어와 논 농사 피해는 그나마 적은 편이지만 밭작물 작황이 좋지 않죠. 고추와 감자, 양파, 마늘 등의 수확량이 평년의 50%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큰 피해를 입고 있어 걱정입니다.” 고대면 …
2012.06.20 · 환경·안전 · 박기욱
“농사는 은퇴 걱정 없는 평생직장” “지역 환경 개선 위해 행정이 나서야” 대호지면 출포리 좁은 산길을 따라 한참을 달려 나지막한 언덕을 넘어서자 그림같은 2층 집이 나타났다. ‘숲과 호수의 노을’이라는 이름 그대로 소나무숲 사이에 집이 자리하고 계곡…
2012.04.09 · 환경·안전 · 박기욱
…결심하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는 다시 찾은 고향 땅에서 아버지와 함께 농사일을 시작했다. 당시 면천 일대에는 담배 농사가 유행이었다. 하지만 담배는 1년에 1번 수확이 가능한 품목이라 수확이 끝나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생활고에 시달리는 삶이 반복됐다…
2012.03.16 · 환경·안전 · 박기욱
…. 농민들이 주장했던 전면 자율경작권 보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한편 지난해 타작물 또는 사료작물 재배 목적으로 임대계약을 체결한 법인이 수도작으로 전환을 원할 경우 기존의 임차권을 반납해야 한다. 반납된 구간은 기존 계약자와 지난해 임대 신청 때 …
2012.02.28 · 환경·안전 · 박기욱
…한 새기술시범사업을 선정해 기술지도와 더불어 사업비까지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실시한 새기술시범사업 중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사례를 소개한다. 최근 농가들이 대형화되고 고령화되면서 종자 관리가 힘들어져 농산물에 각종 질병의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 …
2012.02.04 · 환경·안전 · 박기욱
…근한 봄이 빨리 찾아왔으면 하는 마음이 절로 들었다. 당진플러그육묘장은 지난해 화제로 건물이 전소해 큰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주변에서 이어진 격려와 도움으로 건물을 다시 짓고 재기에 나섰다. 3000평 규모의 육묘장을 설치하고 사무실과 기계 설비를 …
2012.01.20 · 환경·안전 · 박기욱
… 입 베어 물자 싱그러운 딸기 향기가 입안 가득 퍼졌다. 신선딸기농장은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지정된 ‘하이베드’ 사업에 선정되어 하우스 시설을 개선했다. 기존에는 땅에서 딸기를 키웠는데 높이가 낮아 쭈그리고 일을 해야하는 불편이 있었다. 하이베드 방식은…
2012.01.20 · 환경·안전 · 박기욱
…집자주> 한미 자유무역협정(이하 FTA) 협상 타결 후 4년 4개월만인 지난해 11월 22일, 수많은 농민들의 반대와 우려 속에 끝내 여당의 단독처리로 한미 FTA 비준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한미 FTA 비준안이 국회를 통과하자, 야 5당, 시민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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