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장창순 경제국장 민생, 미래 먹거리와 투자 유치 실행으 로 ‘실천’
…를 내던 분도 결국 이해하는 경우가 많다. 또 자신이 맡은 분야만큼은 ‘누가 물어봐도 내가 가장 잘 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해야 한다. 후배들에게 업무 연찬을 강조하는 이유다. Q. 내년 퇴직을 앞두고 있다. 35년 공직생활을 돌아본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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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건 · '누가 많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를 내던 분도 결국 이해하는 경우가 많다. 또 자신이 맡은 분야만큼은 ‘누가 물어봐도 내가 가장 잘 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해야 한다. 후배들에게 업무 연찬을 강조하는 이유다. Q. 내년 퇴직을 앞두고 있다. 35년 공직생활을 돌아본다면. ‘…

2026.07.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업 자체에 대한 고민은 충분했는지 되묻게 된다. 무엇을 재배할 것인가, 누가 재배할 것인가, 언제 출하할 것인가, 어떤 시장을 목표로 할 것인가. 이러한 질문이 먼저 논의되어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그러다 보니 품목별 특성과 농업인의 실제 요…
2025.07.0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천안 공업단지 인근에서 운영해오다, 최근 인주공단의 기업들이 당진으로 많이 옮겨오면서 지난 6월, 합덕 인더스파크 산업단지 인근에 두 번째 매장을 열었다. 박시애 셰프는 “음식에 진심”이라며 “내가 못 먹는 것, 내 자식에게 못 주는 음식은 절대 손…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득 찼다.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서로 손 내밀며 반갑게 인사하는 사람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얼싸안고 기뻐하는 사람들로 하나 둘 자리가 채워졌다. 횟집 한쪽 벽면에 ‘행담향우회 창립총회’라고 적힌 현수막이 붙었지만, 여느 행사처럼 특별한 식순이나 형…
2020.07.10 · 산업·경제 · 임아연
… 담긴 보석을 팔러 왔다. 원도심에 위치해 있다 보니 지역경제의 영향을 많이 받기도 하면서 미성당은 당진의 흥망성쇄도 함께 했다. 한편 김석곤 대표에 이어 아들 김종설 대표가 미성당을 물려받아 가업을 잇고 있다. 아버지 김석곤 대표의 오랜 노하우와 경…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제를 살릴 방안은? 김동완 후보 코로나19로 상거래가 줄고 경제활동이 많이 위축됐다. 장기화가 된다면 우리 경제 시스템이 붕괴할 우려가 있다. 다행히도 당진에 확진자가 한 명도 없다. 잘 이겨내고 난 뒤에 경제를 어떻게 살려 나갈 것인지가 중요하다.…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원들이 함부로 쓰지 못하게 만들고 싶다면 투표해야 한다. 누구는 혜택을 많이 받고 어떤 지역은 소외된다면 억울하지 않겠는가! 적어도 올해를 기준 국회의원들이 다룰 나랏돈을 국민 1인당으로 환산하면 930만 원이고 이를 4년으로 환산하면 3700만 원 …
2019.11.16 · 산업·경제 · 김예나
…“결혼을 하고 싶지만 현재 뚜렷한 계획은 없어요. 그런데 당진에서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가 결혼했냐는 질문이에요. 요즘 누가 힘들게 농업인이랑 결혼하려고 하냐며 더 늦기 전에 빨리 장가를 가라고 해요. 주위에서 결혼을 빨리하라고 재촉하니, 결혼을 빨리…
2018.11.28 · 산업·경제 · 임아연
…에 조합장직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있는 만큼, 선거 즈음에 출마 여부를 결정하고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면천농협 전직 조합장의 비위로 지난해 6월 조합장 재선거가 치러진 면천농협은 내년에 있을 전국동시…
2018.08.20 · 산업·경제 · 김예나
누가 뭐라 해도 한국인들은 ‘밥심’으로 산다.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한국인의 주식은 ‘쌀’이다. 지역에서도 우리의 먹거리인 벼를 생산하는 것을 넘어 연구하는 모임이 있다. 바로 ‘쌀농사 연구회’다. 가장 먼저 창립된 연구회 1995년에 창립된 쌀농사…
2018.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못하고 결국 파산한 것 같은 심각한 사태가 당진항에도 오지 않으리라고 누가 감히 장담할 수 있을 것인가? 조선시대 대표적인 북학파 실학자였던 박제가는 ‘무역은 바다를 통해 일어나고 바다를 통행하는 선박을 어떻게 잘 만드느냐가 국가번영을 좌우한다’ 라…
2016.09.09 · 산업·경제 · 임아연
… 먹이를 주고 축사를 청소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이젠 소 얼굴만 봐도 누가 누구인지 구분할 수 있을 정도라고. 소에게 이름이 있다면, 아마 65마리의 소를 모두 구분해 낼 김문기 씨다. 이렇게 애정을 쏟아야 건강하고 좋은 소로 자란다는 김 씨는 “예…
2015.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 운영하고 있다. 처음 농장 운영을 시작할 때도, 지금도 동생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 식물과 함께하고 싶어 당진 찾아와 권 대표는 9년 전에 서울에서 당진으로 귀농했다. 경상도 안동 출신의 그는 서울에서 나무를 키우다 좀 더 많은 나무와 자연 속에…
2014.09.26 · 산업·경제 · 임아연
…광용 현 조합장은 “선거가 과열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아직 시간이 많이 남은 만큼 마음을 정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을 아꼈다. 일찌감치 출마 의사를 밝힌 김찬환 전 이사는 “협동조합의 기본적인 틀을 갖추고 제대로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경제사업을 …
2014.09.05 · 산업·경제 · 임아연
…말했다. 조찬형 전 이사 역시 “출마는 생각하고 있지만 선거까지 날짜가 많이 남은 상태라 지금 확답하긴 어렵다”고 말했다. 김옥현 전 군의원은 “출마할 생각은 있지만 조금 더 지켜볼 것”이라며 “만약 출마한다면 마지막 봉사라고 생각하고 조합과 조합원을…
2014.08.22 · 산업·경제 · 임아연
…를 밝히고 있다. 김병수 현 조합장과 김명규 전 상무다.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아 있다는 김병수 조합장은 “그동안 했던 일들을 마무리 짓기엔 한 임기는 짧은 것 같다”며 “그동안 해왔던 사업들을 마무리 짓고자 다시 한 번 조합장에 도전하려 한다”고 말…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가족들이 손을 흔들어 주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해. 그게 마지막일 줄 누가 알았겠어.” 여전히 생생한 이름들 함경남도 안변군 신고산면 탄부리. 그곳에 두고 온 박옥례(언니), 이재실(형부), 그리고 이춘자(조카). 60여 년이 지났어도 아직도 생생한…
2013.06.28 · 산업·경제 · 김창연
…어 땡볕더위까지 겹치면서 시장 손님이 뚝 끊겼다”며 “올 여름에는 비도 많이 온다는데 정말 큰일 났다”고 걱정했다. 32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가 예년보다 한 달 여 빨리 시작되자 전통시장 상인들의 속이 바짝바짝 타들어가고 있다. 경기불황으로 매년 손님…
2013.06.08 · 산업·경제 · 임아연
…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농·수·축협 관계자 등 전문가들은 고정자산이 많이 투자되면 신용사업 등 다른 사업의 투자비중이 줄고, 사업활성화가 어렵게 된다고 말한다. 비밀투표로 조합원과 직원들의 의견을 물어야 한다. 정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사업성 평가를…
2012.05.03 · 산업·경제 · 우현선
… 기계, 전자까지 전반적으로 지식이 있어야 하죠. 때문에 틈틈이 공부도 많이 해야 해요.” 황종섭 씨는 요즘 젊은이들이 자동차 정비업을 단순하게 생각했다가 막상 일을 접해 보고는 지속적인 공부를 요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알고 기피하는 경우가 많다며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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