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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뉴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7년

10건 · '뉴스'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1.24 · 지역사회 · 최종길

    창간 4주년에 부쳐/“지역민주주의 실천의 장이 되고자”

    …했다. 그러다 보니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경제에 관한 정보, 교육에 관한 뉴스, 평범한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등 주민들의 생활에 유익하고 흥미있는 기사가 부족했던 것도 사실이다. 당진시대가 4주년을 맞는 동안 95년부터 지방자치제가 본격 실시되는 등 …

    당진시대
  2. 1997.11.10 · 정책·행정 · 이명자

    바른지역언론연대 강연녹취

    생활경제.문화뉴스도 비중있게 장 호 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독자들이 신문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 즉 신문을 구독하는 이유는 흥미와 경제적인 반대급부가 있기 때문이다. 신문을 보고나서 재미를 느꼈다거나 경제생활에 도움이 됐다는 판단이 서게 하…

    당진시대
  3.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동포이기에 이런 일은 더욱 가혹하고 잔인한 일이다. 어느날 밤 TV 9시뉴스를 틀어보니 식량을 가득실은 트럭떼가 휴전선을 넘어 북으로 북으로 줄지어 달리는 모습이 방영된다. 조금 있으니까 북의 주민들이 달려나와 박수를 치며 트럭을 맞이하고 저들 대표의…

    당진시대
  4.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2)

    …‘아시아의 인물’에 소개되기도 했다. 또 동아일보가 발행하는 시사주간지 뉴스플러스가 조사한 전국 기초자치단체장중 랭킹 3위로 뽑히기도 했다. 김구청장의 자전거 출퇴근, 청사뜰 시민공원조성과 벽화제작등 김구청장이 내놓은 사업들이 나올 때면 지방일간지의 …

    당진시대
  5. 199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희봉 / 석문면 삼봉리

    …문민 대통령으로서 자신은 그 어떤 책임도 지지 않겠다 한다. 또 오늘도 뉴스의 한편에는 한보그룹의 정태수와 그 자손들의 재산이 변함없이 그들 소유 가 될 것이라는 보도를 접하게 된다. 이러한 가운데 정부는 중소기업과 농어촌에 지원된 자금중 사업포기나 …

    당진시대
  6. 199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쓰레기와의 전쟁⑴ 홍성군

    …금지된 채 홍성읍에는 집집마다 문앞과 거리에 쓰레기가 쌓여 다시 전국적 뉴스거리로 등장했다. 그러던중 2월 25일 드디어 군은 송월리 주민들에게 침출수로 인한 피 해보상, 침출수 유출방지공사, 마을안길포장, 회관신축등 14개 항에 달하는 주민요구를 수…

    당진시대
  7. 1997.02.24 · 문화·교육 · 이명자

    안섬풍어당굿놀이 전수관 준공

    …수) ■송해은(충청남도 문화사무관) ■한보철강 당진제철소 ■이익주(당진 뉴스 발행인) ■송봉화(사진예술원) ■윤병로(우강건설) ■김성환(전이장)

    당진시대
  8. 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초대칼럼

    …말한마디 없이 확대만 되고 있다. 한보의 여파 한보사태는 연일 계속되는 뉴스속에 당진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진 것 만큼이나 피해의 액 수도 비례하고 있다. 당진지역과 연계된 피해 예정액만도 1,300억에 달하고 있음은 금융권을 비롯 운송등 협력 업체와 …

    당진시대
  9.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독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 르면 독자들이 지역신문으로부터 원하는 뉴스의 순서로 학교와 교육문제, 소비자 정보, 상품 광고나 대중문화 행사소식 등이라고 한다. 「당진시대」도 독자들이 원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 전달하기 위해 부단한 실 …

    당진시대
  10.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 일년은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이곳 저곳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뉴스거리도 많았고 사건도 많았습니다. 다행히 큰 인명사고는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딘지 모르게 무엇인가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불안감을 떨쳐 버릴 수 없었습니다. 지루한 한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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