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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른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건
연도
2013년

56건 · '다른 시작'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읍내동 최민경의 수공예 아카데미 최민경 대표“머릿 속 이미지를 작품으로 만들어요”

    … 최민경의 수공예 아카데미의 문을 열었다. 2000년도에 와이어 공예를 시작으로 수공예의 매력에 흠뻑 빠진 최 대표는 수공예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기 시작했고 현재 10개가 넘는 다양한 수공예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자기계발을 멈추지 않는 그녀는 자격…

  2. 2013.12.20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정복순 씨가 추천하는 책 읽는 90세 할머니

    …리에 앉아 책 한 장 한 장을 넘기는 정복순 할머니는 “책 하나를 읽기 시작하면 꼭 끝이 궁금해서 다 읽어야 한다”고 말했다. 평소에 깊은 주제와 심오한 내용을 즐기는 ‘책 읽는 할머니’ 정복순 씨가 추천한 책은 <박근혜의 인생>이다. 이 책은 대한민…

  3. 2013.12.14 · 문화·교육 · 임아연

    해나루시민학교에서 어르신들 가르치는 고등학생 선생님 “어르신들 열정에 더 많이 배웠어요”

    봉사활동 시간이나 채워볼까 싶어서 시작한 일이었다. 공부방 선생님의 권유에 가볍게 생각하고 시작했지만 2년이 훌쩍 지난 지금은 어느새 교사로서 갖는 책임감은 물론 어르신들과 나누는 따뜻한 정에 배우는 게 더 많다. 방과 후 시간 내 어르신들 가르쳐 늦…

  4. 2013.12.13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에서 키우는 야구선수의 꿈

    …유소년야구단(단장 김명선)이 지난 15일 창단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3년 동안 유소년야구단으로 활동을 해왔던 이들은 이번 창단식을 계기로 당진시 마크를 달고 각종 유소년야구경기에 정식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당진시유소년야구단은 …

  5. 2013.12.13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일교 문구

    … 목소리가 가득한 이곳에서 손 대표는 하루를 보낸다. 아침 일찍 등교를 시작하는 학생들을 맞이하기 위해 오전 8시 경이면 어김없이 매장 문을 연다. 미리 준비물을 챙기지 못한 학생들부터 공책이며 필기구를 구입하려는 학생들이 하나 둘씩 일교문구를 방문하…

  6. 2013.11.22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 “고객이 만족하는 광고물 성심껏 제작”

    … 자리를 잡았다”고 말했다. 그가 국제광고의 문을 열고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했던 1997년, 느닷없이 찾아온 IMF로 국내 모든 경기가 얼어붙었다. 그나마 광고산업 만큼은 타 업종에 비해 경제위기의 바람을 크게 타지 않았지만 어렵기는 마찬가지였다. “…

    당진시대
  7. 2013.1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덩~덕 쿵~’ 신명나는 우리가락

    … 꽹가리 맡았어요. 저도 상 탈 때가 제일 좋아요.” 북이 하고 싶어서 시작했다는 주환이는 다른 학생들보다 손힘이 세다고 한다. 주환 학생은 “북 치는 것이 많이 힘들지는 않다”고 말했다. 징을 맡고 있는 현정학생은 “박자 맞추기가 힘들다”며 “그래도…

  8. 2013.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주문 받고 커피 만들 때가 제일 좋아요”

    …지는 수익금은 장학금과 독거노인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다. 조금은 남들과 다른 행동과 말로 주목받지 못했던 아이들이 커피를 통해 교사와 학생들과 소통하기 시작한 셈이다. 송동석 담당교사는 “주목받지 못했던 아이들이 직접 커피를 주문 받아 만들고, 손님들…

  9.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계고인들의 사회

    …름을 향해 뜀박질을 하던 그때, 내 심장 또한 무언가를 향해 전력질주를 시작했다. 나는 현재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는 고등학생이다. 중학교 졸업식을 마치기도 전인, 2012년 1월 1일 전날 밤 일출을 보러 갔다가 기숙사 합격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짐…

    당진시대
  10. 2013.10.21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4] 대원정밀공업(주) 황선경 대표이사정미소집 아들 전문경영인 되다

    …찾아가며 일하는 동안 황 대표 주변에는 대학을 졸업한 인재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학벌이 중요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배움이 불필요한건 아니었다. 늦은 나이었지만 방송통신대학교에 진학해 업무와 병행하며 공부했다. 회계를 전공하다보니 많은 회계사들과…

  11. 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에서 처음으로 문해교육을 시작한 강천 씨“늦깎이 한글교육은 설움을 풀어주는 일”

    …적십자에 몸담고 나눔을 실천해온 사람이다. 1964년부터 적십자 활동을 시작한 이래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를 창립해 초대회장을 거쳐 지금까지 쉼 없이 지역사회와 타인을 위해 살아왔다. 그는 어려운 이웃에게 물품을 지급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

  12. 2013.10.07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2]당진정보고등학교 총동문회 손진원 회장

    …이 소식을 접하고 전하기도 한다. “‘격세지감’(隔世之感 : 아주 바뀐 다른 세상이 된 것 같은 느낌.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비유하는 말)이라는 말이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당진의 발전은 지역민을 비롯해 출향인들에게 큰 기쁨이고 자랑입니다.” 행정동…

  13.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다섯 아이 자라나는 이은선(대덕동) 씨 가족왁자지껄 다둥이가정 “행복 꽃이 피었습니다”

    …돌아가셨어요. 이 친구(아내)가 곁에서 많이 챙겨줬어요. 그렇게 연애를 시작하게 됐죠.” 동생들 잘 챙기는 의젓한 첫째 25살이 되던 해에 처음 만난 큰 딸이 어느덧 커서 지금은 9살, 초등학교 2학년이다. 한창 부모가 챙겨야 할 나이인데 동생들 때문…

  14.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제37회 심훈상록문화제심훈문학상당선작 ‘달콤한 픽션’ 최지애 씨

    …보였던 것처럼 그도 문화예술 다방면에 관심이 많다. 지금은 문화매거진 <다른 내일>의 에디터로 활동 중이다. 자신의 삶 어느 부분이 소설로 될지 앞으로의 일상이 더욱 기대된다는 최 씨는 “심훈이라는 이름이 들어간 상을 받는다는 건 큰 영광”이라면서 “…

    당진시대
  15. 2013.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추석특집] “엄마랑 마주 앉아 밥 먹고 싶어요”

    …이 컸을 것 같다”고 말했다. “맏며느리로서 책임감이 있었죠. 처음에만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야지, 매 명절마다 언제나 저를 도와주진 못하잖아요.”(이유경 씨) 8번째 한국에서 추석을 맞는 그는 이제 베테랑 주부가 됐다. 차례상에 놓을 음식을 이 …

  16.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 네 발로 기다시피 했던 일이 떠오르자, 덜컥 겁이 나기도 했다. 걷기 시작한 지 세 시간쯤 지나자, 우리는 급속도로 말이 없어졌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죽을 맛이었다. 태양은 뜨겁고 피부는 열에 화끈거렸다. 선크림을 바르려고 해도 비 오듯 흐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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