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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문화 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7년

21건 · '다문화 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22 · 문화·교육 · 임아연

    지속가능 시민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

    …10월부터 진행한 제1회 당진지속가능발전 시민학교에 대한 평가와 함께, 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속가능발전 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당진시민 원탁토론회 및 기후변화시대 지속가능한 교육 워크숍이 지난 20일 설악웨딩타운에서 진행됐다…

  2.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장 인터뷰 문정숙 당진교육지원청 당진도서관장“도서관에서 아이를 키우세요”

    … 5년 전까지만 해도 도서관에 아이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방과후학교와 사교육 등으로 평일에 도서관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책이 있는 도서관에서 키우세요. 당진도서관 역시 ‘오고 싶은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0 석문면 “지역공동체 다시 세우는 주민자치”

    …주민자치 위원들은 석문면주민자치위원회 산하 봉사단을 만들 정도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삼봉교회에서 진행하는 다문화가정 국어교육에 봉사단이 참여해 간식을 지원하고, 교육장을 청소하는 봉사를 하고 있다. 박석렬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금전적 보상…

    당진시대
  4. 2017.07.1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에서 이웃 돕는 ‘나눔’

    …상황이었다. 학생들은 신평거점센터의 문을 두드렸고 현재 매주 토요일마다 다문화가정의 초등학생 12명을 대상으로 교육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신평거점센터에는 4개의 봉사단이 조직돼 있다. 신평지역의 복지·요양시설에서 손 마사지 봉사를 하는 손기쁨봉사…

  5.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아빠! 우리 모두 상 탔어요!”

    …전교생 32명 중 30명이 방과후돌봄교실을 이용한다. 주변에 학원 등 사교육 교육 시설이 없기에 방과후돌봄교실에서 돌봄을 받은 뒤 귀가한다. 한편 박은주 전담사는 지난 5년 전부터 동시와 동요를 돌봄수업에 활용했다.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 회원인 박…

  6. 2017.07.08 · 문화·교육 · 이영민

    외국인 10년 새 2600명 증가

    …전체 인구 17만2320명 중 외국인은 3.3%를 차지하고 있다. 당진시다문화가정지원센터 장순미 센터장은 “다문화가정지원센터가 설립된 2009년에 비해 결혼 이주여성이 두 배 가량 증가했고 외국인 근로자는 더 많이 증가했다”며 “외국인 증가와 더불어 …

  7. 201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원들과 커피 마시며 소통합니다”

    주식으로 따지자면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저평가·가치주다. 성과와 치적을 극성스럽게 자랑하지 않는 탓이다. 취임 3년이 주는 뚜렷한 변화는 조직문화다. 하나는 학생 중심의 꼼꼼한 현장 챙기기다. 김 교육감은 학교 방문 때마다 건물 외벽을 돌며 배수로 등 …

  8.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저절로 아침형 인간이 되더라고요”여성이 뛴다 5한상화 소비자교육중앙회 충남도지부 당진시지회장

    …진지역의 학교운영위원장 중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선임됐다. 이를 시작으로 교육청과 인연이 닿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행정자문위원으로 10년 간 활동하며 당진교육의 행정 전반을 익혀 왔다. 그 이후 학교환경위생정화위원과 호서고등학교 자모회장 등을 거쳤다. 사…

  9.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3 신평면학생들과 함께하는 자치 프로그램

    …하다. 매월 진행되는 주민자치위원회 월례회의는 물론 △총무기획분과 △문화교육분과 △지역복지분과 △사회진흥분과 등 4개 분과에서는 한 달에 2~3번 씩 자체적으로 열리는 회의에도 위원들은 꼬박꼬박 참여한다. 또한 주민자치센터 운영은 물론, 주민자치사업도…

  10.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 칼럼] 북한이탈주민과 사회적기업의 역할

    …나도 큰 심리사회적, 정신적, 경제적 차이로 힘들어 하고 있다. 최근에 다문화가정에 북한이탈주민들을 포함시키는 사례도 있었다. 다문화가정의 범주에 포함시키는 것은 안 된다. 이방인으로 생각한 것은 옳지 못한 처사였다. 그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 중에…

    당진시대
  11. 2017.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활동 어디에서 할까?

    …간 20시간 이상의 봉사 활동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그 중에서 학교 교육과정에 의한 봉사활동은 10시간 이상 교내에서 교과 시간 내에서 채워진다. 하지만 학교 교육과정 ‘이외’의 봉사활동이 연간 10시간 이상으로 학생 스스로가 확보해야 하는 시간이…

    당진시대
  12. 2017.04.14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3 수원시소통·공감·사람중심 교육

    지난해 초·중·고교생 가운데 유일하게 중학생의 사교육비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지난해부터 전면 시행된 ‘자유학기제’의 영향으로 분석했다. 교육부가 지난 3월 14일 발표한 ‘2016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학교·…

  13.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배움의 기회 제공하는 ‘방문교육’

    …으면 가정생활과 자녀양육에 큰 어려움을 겪기 마련이다. 이를 위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결혼이주여성들에게 한국어교육과 방문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당진어학당 개강 지난달 6일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 이하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당진시대
  14. 2017.03.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가족 ‘어울림’ 봉사단 출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 ‘어울림’ 출범식을 지난달 26일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부대표 임명장 수여를 비롯해 봉사단 선서와 2017년 봉사활동 계획에 대해 안내했다. 이어 봉사자 교육과 함께 봉사단이 단합할 …

  15. 2017.02.06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약계층 위한 소방점검 및 교육

    당진소방서 송악읍여성의용소방대(대장 구명숙)가 송악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가정 내 소방안전점검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송악읍여성의용소방대는 화재취약계층인 다문화가정에 대해 소방안전 돌봄서비스를 제공키로 하고 정기적인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

  16. 2017.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결과

    …ob)아 봐라”) △송산종합사회복지관(결혼이주여성의 사회관계향상을 위한 교육지원 프로그램 “통하는 맘, 소통하는 마미, 그리고 나”(맘마미아 프로젝트)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힐링을 찾아라 당진자활!!)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농촌지역 저소득층 독거어르신…

    당진시대
  17. 2017.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행복 교육’ 교육청-당진시 손잡았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교육력과 행정력을 더해 올바른 참교육을 신장하기 위해 당진시와 당진교육지원청이 손을 잡았다. 당진에서 행복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제1회 당진시-당진교육지원청 행복교육정책협의회를 지난 18일 개최했다.…

  18. 201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주요 실과별 예산 분석

    …비는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위치한 중소기업지원센터, 창업보육센터,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충남당진산학융합본부 출연금 지원에 사용된다. 올 3월 개교할 호서대학교 당진캠퍼스 입주와 더불어 주변 기업유치를 도모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송악지구 정주여건 개선사…

    당진시대
  19. 2017.01.07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 노동자 지원시설 없다

    …데 외국인 근로자는 3606(59.5%)명에 달한다. 하지만 당진에서는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전부며 외국인 근로자 등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시설 및 정책은 부재한 실정이다. 한편 당진YMCA에서는 지난 3년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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