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있는 각국의 외국인들을 만나 그들의 생각과 고민을 함께 나눴다. 당진은 다문화가정의 비율이 높은 만큼 참가자 중 대부분이 결혼이주여성이었다.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으로 당진에서 영어 강사를 하고 있는 2명의 백인 청년이 함께 했다. 무엇보다도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다문화 소통'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있는 각국의 외국인들을 만나 그들의 생각과 고민을 함께 나눴다. 당진은 다문화가정의 비율이 높은 만큼 참가자 중 대부분이 결혼이주여성이었다.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으로 당진에서 영어 강사를 하고 있는 2명의 백인 청년이 함께 했다. 무엇보다도 이…
2014.09.26 · 지역사회 · 김창연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이병수)는 지난 17일 다문화가족과 소통을 위한 전통고추장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전통고추장 담그기 행사는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이재만)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국중양)의 후원을 받아 사랑의 …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한 게 아쉽네요.” 5년 전 간호사로 근무했던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숙자 강사는 자신이 직접 나서서 남을 돕는 요즘이 즐겁다. 간호사 생활을 할 때는 늘 저녁이나 새벽에 퇴근하기 일쑤였고, 퇴근해도 늦거나 이른 시간이어서 어디를…
2014.09.19 · 지역사회 · 이동준 시민기자
… 두 가지 특설좌판이 추가돼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마련한 다문화 의상 무료 체험과 다문화 음식 시식 체험이 인기를 끌었고, 당진문화재단의 ‘착한 책 장터’도 또 하나의 특설좌판으로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계 구축이 필요하다. 두 기관의 역할을 정리하자면 문화원은 시민이 공감·소통하고 지속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함께 펼쳐나가야 한다. 한편 문화재단에서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개발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시켜주길 제안하는 바다. 앞으로 문…
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부모, 교육공동체, 주민들과 대화를 통해 당진교육의 발전 방향을 찾고 소통하면서 공감과 협력을 끌어내겠다. 혁신 학교·교육에 대한 후보자의 입장은 어떠한가? 혁신학교는 새로운 학교 유형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입시 위주의 획일적 학교교육에서 벗어나 창…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목만큼은 어느 부녀회에 뒤지지 않는다. “앞으로 인근 마을 사람들이나, 다문화가정, 학생들도 이곳에 찾아와 책을 읽고 소통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마을에 책이 많지 않은 점이 아쉽네요.” <짧은 이야기> 사과 속에는 벌레 한 마리가 살고 있었습…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안전한 행복도시를 만들겠다. 또한 주거·의료·도시 개발과 노인·장애인·다문화 가정·근로자가 함께하는 도시를 건설하겠다. 또한 주민자치 활성화로 시민이 행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마지막으로 생태도시를 만들어 환경공원을 되살려 관광산업을 집중적으…
201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난달 28일 역사기행에 다녀온 다문화 가족들 모습.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입학을 앞둔 다문화가족 자녀와 부모의 학교생활에 대한 불암감을 해소하기 위해 나섰다. 지난달 20일부터 28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 ‘마음으로 말해요’…

201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해 소규모 학교가 자립하고 커 갈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농촌학교에 다문화 학생들이 많다. 이들을 위한 교육 시책은 어떤 것이 있는가? 이중교육을 해야 한다. 그 학생들에게 한국의 교육과 문화만을 알려줘서는 안 된다. (아버지의 나라와 어머니의 나…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빠른 성장 속에 내재된 아픔과 갈등을 치유하고 소통하고 서로 배려하는 따뜻한 문화가 함께할 때 천년의 꿈이 깨어나는 당진의 도약은 한층 더 가속화 될 것입니다. 가장 최우선 과제는 생활 속의 안전, 특히 산업현장에서의 안전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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