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 함께 살고 있는 고3 손자와 1년 넘게 가사도우미를 하며 돌보고 있는 아이들이 4명이다. 아이들 하나같이 친손주 마냥 사랑스럽다. 9살짜리 막내가 인 할머니 가슴팍에 안길 때면 안쓰러운 마음이 먼저 든다.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져 속상하지요. 엄마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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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다섯 아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 함께 살고 있는 고3 손자와 1년 넘게 가사도우미를 하며 돌보고 있는 아이들이 4명이다. 아이들 하나같이 친손주 마냥 사랑스럽다. 9살짜리 막내가 인 할머니 가슴팍에 안길 때면 안쓰러운 마음이 먼저 든다.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져 속상하지요. 엄마한…
2012.10.05 · 지역사회 · 김창연
…잘 익은 김치가 한 상의 전부지만 서민들의 애환과 따뜻함이 녹아 있다. 다섯평 남짓한 매장에 차재정 대표 홀로 주문에 조리에 서빙까지 하고 있지만 일상생활의 다급함도 없다. 차 대표는 7년전 고향 당진에 정착했다. 고향도 많이 변해있었다. 하지만 고향…
2012.08.24 · 문화·교육 · 우현선
“지난 10일 동안에 난 왠지 많은 걸 느낀 거 같다. 아이들은 우리에게 너무 많은 선물을 주었다. 우리가 이걸 받을 자격이 되나 생각해보았다.” 박서우(탑동초 6) “우리가 그들한테 해준 것보다 받은 것, 배운 것이 많은 것 같아서 조금 아쉽다.” …
2012.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 읽은 것이다. 아침마다 설교 한 편씩 읽으면 1년 동안 네 번 내지 다섯 번 정도 반복해서 읽는 것 같다. 그렇게 10년 동안 아침마다 습관처럼 읽어온 것이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저녁 시간에는 식사 후 남산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한 시간 정도 한…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고 둘째, 그늘이 많고 셋째, 새의 집이 없고 넷째, 벌레가 먹지 않고 다섯째, 서리 맞은 감잎이 보기 좋고 여섯째, 아름다운 열매가 먹음직스럽고 일곱째, 떨어진 잎이 커서 붓글씨 쓰기에 좋다는 것이다. 원당동에서 보덕포로 이어지는 금암로를 따라가다 …
2012.05.25 · 문화·교육 · 우현선
…데 일부러 책장에서 옛날 책을 들고 나왔다며 김영희의 <밤새 훌쩍 크는 아이들>을 꺼내 놓았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 하잖아요. 이제 며칠 남지 않았는데 5월이 가기 전에 가정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 골랐어요. 특히 가정의 …
2012.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인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지회장 방승호)는 2005년 9월 충남에서 다섯 번째 지회로 창립됐다. 장애인 중 스스로의 권리를 주장할 수 없는 지적장애, 정서장애 등의 발달장애인을 대신해 ‘사랍답게 살 권리’를 찾아주기 위해 설립됐다. 특히 장애인부모…
2012.01.16 · 지역사회 · 우현선
…고 오도산이 하나였다네. 그런데 어느 날 천지개벽이 나더니 산이 쪼개져 다섯 개 봉우리가 됐대. 그 뒤로 개천 넘어로 떨어진 이곳을 오도라고 불렀다더구만.” 오도리는 오섬이라 하여 당산리 남쪽에 있는 마을이다. 지형이 자라처럼 생겼다 하여 오섬(鰲島)…
2012.01.13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전공으로 학사 전문 과정을 이수 중이다. 겨울철이면 독서를 통해 다양한 아이템을 구상하는데 열중한다는 임 작가는 오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작업에 들어간다. 이번에는 한국 전통적 색체인 청(靑), 적(赤), 황(黃), 백(白), 흑(黑)의 다섯 가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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