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8년

20건 · '다시' · 인물·동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9 · 인물·동정 · 한수미

    한표수 위원장 취임

    …”며 “아미산과 몽산, 읍성과 원동저수지 등 역사와 전통이 있는 면천을 다시 찾고 싶은 지역으로 만드는 것은 우리의 몫”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면천을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겠다”고 전했다. 인터뷰 한표수 위원장 “28명의 위원과 함께하는…

  2. 2018.12.24 · 인물·동정 · 김예나

    >> 읍·면·동장 정년퇴임

    …장과 부면장을 맡으면서 인연이 된 순성은 제2의 고향”이라며 “면장으로 다시 순성을 찾았을 때 반갑게 맞아주신 면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더불어 “2003~2004년 경 남원천에 당시 면장과 이장, 기관·단체들과 함께 매실나무를 심었던 것이 기억…

  3. 2018.11.13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김종식·인완진 공동대책위원장“당진 땅 300만 평, 내 땅 3평 만도 못한가”

    …택시는 그 이후로 정치적 힘의 논리를 앞세워 지방자치법 개정 등을 통해 다시 땅을 빼앗을 준비를 했다. 결국 지난 2015년 행정자지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는 헌재의 판결을 무시한 채 초법적으로 우리 당진땅을 평택에 안겨주는 폭거를 자행했다. 당진시와 충…

  4. 2018.10.21 · 인물·동정 · 박경미

    면천면 성상리 부잣집청국장 김은정 대표엄마와 딸이 띄우는 청국장

    … 음식점을 운영했 다”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던 어머니의 청국장을 다시 선보이고 싶었다”고 말했다. 부잣집청국장은 직접 띄운 청국장으로 면천면민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김은정 대표는 “가게에 발효실이 따로 있어 청국장을 직접 띄우고 있다”며 “…

  5. 2018.09.22 · 인물·동정 · 박경미

    제24회 충남장애인체전 멀리뛰기 동메달 수상 박준영 선수 “내년에도 메달 도전!”

    … 축하를 받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뜨거웠던 그 날의 열기를 뒤로 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박 선수는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직업훈련을 받고 있다. 또한 당진제일교회 청년부 소속으로 교회에서 운영하는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활동하고 있다. 취업을 향해 걸…

  6. 2018.08.20 · 인물·동정 · 한수미

    원당동 해화가든 정일경·이정숙 부부고소한 곱이 가득 소곱창전골

    … 육수로 만들고 탈피한 들깨와 각종 채소를 넣어 만든 양념을 숙성한 뒤 다시 한 번 더 끓여 낸 후 손님상에 오른다. 해화가든의 소곱창전골은 돼지 곱창과 달리 곱이 그대로 들어 있어 고소하며 육수의 깊은 맛까지 더해져 담백함은 물론 양념에서 나오는 얼…

  7. 2018.07.06 · 인물·동정 · 한수미

    반석교회 오수철 담임목사 취임

    …중앙감리교회의 하늘소리국악선교단 공연과 솔리데오 글로리아 색소폰앙상블이 다시 무대에 올라 흥겨운 자리를 마련했다. 한편 성도들이 오수철 목사에게 선물을 증정키도 했다. >>오수철 담임목사는 -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및 신학대학원 졸업 - 동부연회 횡성지…

  8. 2018.07.03 · 인물·동정 · 한수미

    김영복 회장 취임

    …명배 이임 임원들이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임하는 차기황 회장은 “봉사를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을 갖고 일반회원으로 돌아가겠다”며 “지난 임기 내 함께 해준 임원진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임원 명단> △회장 : 김영복 △차기회장 : 이태용 △부회장 :…

  9. 2018.06.10 · 인물·동정 · 박경미

    “팟캐스트에 대한 의견 공유”

    …보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공시지가 기사가 작게 들어가 아쉬웠다. 다시 기획해 보도해도 좋을 것이다. ·오탈자가 나오지 않도록 교정에 주의해야 한다. ·신문평가회의를 진행할 때 당진시대 팟캐스트 뉴스브리핑에 대한 의견도 함께 나누면 좋을 것이다.

    당진시대
  10. 2018.05.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의 시] 人生旅路(인생여로)

    …자주 재촉하는가 人死一去何時歸(인사일거하시귀) 사람이 죽어 한 번 가면 다시 못온다고 하거늘 仰天俯地不忘祖(앙천부지불망조) 하늘을 우러러보고 땅을 굽어보며 조상의 은덕을 잊지 않으려 함이네 無遁術永決終天(무둔술영결종천) 귀신을 부려서 변신하는 술법을 …

    당진시대
  11. 2018.04.13 · 인물·동정 · 임아연

    송전선로 문제 이어 석문개발위 운영 비판

    …참여하고 있는 상황에서 위법하거나 비리가 있는 것도 아닌데 대책위원회를 다시 구성할 수는 없다”고 답했다. 한편 주민들은 석문면개발위원회(위원장 인나환)에 대한 불만도 제기했다. 특히 석문면개발위원회가 지난 3일 전남 여수 HS호텔에서 개최한 ‘201…

    당진시대
  12. 2018.04.13 · 인물·동정 · 박경미

    극단 당진 충남연극제 대상 수상

    …. 그동안 열악한 환경 속에서 함깨 해 준 단원, 스태프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최문복 단원 : 함께 고생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무대 위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극단 당진 파이팅! 엄선미 …

  13. 2018.03.30 · 인물·동정 · 한수미

    오윤희 회장 취임

    …”며 “하지만 당진어울림여성회를 통해 함께 공감하고 의지하며 엄마이면서 다시 오윤희로 돌아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함께 할 때 모두 빛날 수 있다는 것을 여성회가 가르쳐줬다”고 말했다. 이어 “회장이라는 직책이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고 채워가…

  14. 2018.03.26 · 인물·동정 · 박경미

    류태환 회장 취임

    … 류태환 초대회장이 창립을 이뤄줘 고맙다”며 “창립을 통해 당진정보고가 다시 한 번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원 및 기수별 회장단> △회장 : 류태환 △부회장 : 정제득, 박권병 △감사 : 박대현, 김종복 △사무국장 : 장태원 △재…

  15. 2018.03.16 · 인물·동정 · 김예나

    ‘흙의 날’ 유공자 장관 표창 수상

    …계기가 됐다”며 “충남 유기농업인의 실익을 증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성규호 회장은 1999년 양배추 재배를 시작해, 유기농업을 전환해 현재까지 약 20여 년 간 유기농업을 실천해 왔으며, 지난해 …

  16. 2018.03.16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임 인터뷰] 한홍덕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교육으로 행복한 당진시 만들겠다”

    …혁신을 통해 끊임없는 변화와 실천으로 행복한 교육을 실현해야 할 책무를 다시 한 번 느낀다. ‘행복한 학교, 학생 중심 충남교육’의 교육 비전과 미래 역량을 갖춘 민주시민 육성이라는 충남교육 기본 방향을 실현하고, 지능정보시대 인재 육성을 위한 해나루…

  17. 2018.01.19 · 인물·동정 · 임아연

    아내 살해한 의사 항소심에서도 사형 구형

    …외과 의사가 1심에서 징역 35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검찰이 항소심에서 다시 사형을 구형했다. 읍내동에서 성형외과를 운영하던 빈모(46) 씨는 지난해 3월 아내에게 수면제를 탄 물을 마시게 하고, 잠든 아내에게 약물을 주입해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

    당진시대
  18. 2018.01.05 · 인물·동정 · 김예나

    인나환 위원장 취임

    …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의 문제에 대해 우리는 뼈저린 반성을 하며 다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면서 “업무가 미숙할 수 있으나 부정했다는 평가는 절대로 받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3년 간 하나 된 석문을 만들고, 보다 …

  19. 2018.01.02 · 인물·동정 · 한수미

    이준우 소장 취임

    … 영입과 오프라인 모임 등에 있어 성장통을 겪고 있다”며 “16년 만에 다시 소장으로 취임하게 돼 착찹한 마음이 들지만 앞으로 연구위원이 합심해 지역에 기여하는 단체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