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박영규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범시민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집행위원장매립지 분쟁 대법원 패소 뒤의 소회
…하긴 했지만 매립지는 공유수면이기 때문에 (헌법재판관 소수의견 참조) 또다시 분쟁이 재연될 소지가 있으니 우리도 철저한 대비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2004년 11월 13일자 당진시대 칼럼 참조) 깊은 우려를 표하며 상기시킨 바 있습니다. 그 이후 20…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다시 촛불'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긴 했지만 매립지는 공유수면이기 때문에 (헌법재판관 소수의견 참조) 또다시 분쟁이 재연될 소지가 있으니 우리도 철저한 대비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2004년 11월 13일자 당진시대 칼럼 참조) 깊은 우려를 표하며 상기시킨 바 있습니다. 그 이후 20…
2020.07.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는 귀속 자치단체 취소 소송을, 2015년 6월 30일 헌법재판소에 또다시 권한쟁의 심판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2016년 10월 13일에 진행된 헌법재판소 첫 변론과 2019년 3월 28일에 열린 대법원 첫 변론, 그리고 2019년 9월 17일에 …
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민들이 모였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트리스가 쌓인 야적장 앞을 지켰다. 촛불 집회는 물론 시청 앞 1인 시위 등을 통해 목소리를 높여 왔고, 결국 라돈 매트리스는 단 한 장도 당진에서 해체되지 못하고 반출됐다. 당시 송악읍 고대리에 라돈 매트리스가 들…
2019.05.13 · 환경·안전 · 임아연
… 모았다. 이공휘 위원장은 “당진·평택항 매립지는 충남의 땅으로 그동안 촛불집회를 비롯한 충남도민과 당진시민의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다”며 “법의 현명한 판단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위원들은 아산에 위치한 수소경제 육성 정책과 관련해 수소자동…
2018.10.04 · 환경·안전 · 한수미
…하게 거부의사를 밝혔다. 이어 지난 4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당진을 찾아 다시 한 번 대책위를 만났으나 또 다시 협상은 결렬됐다. 대진침대와 원안위에 대한 불신과 불만이 깊어진데다, 지난달 29일 대책위와 인근 마을 주민 100여 명이 원안위 앞에서 상…
2018.03.30 · 환경·안전 · 임아연
정부청사 앞 대규모 집회부터 지역에서 진행된 촛불집회, 헌법재판소 앞 1인 릴레이 피켓시위, 토론회, 현장견학, 단식투쟁, 삭발투쟁, 혈서투쟁 등등…. 사실상 할 수 있는 일들은 다 해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산만에 위치한 평택당진항 매립지를 평…
2018.03.16 · 환경·안전 · 임아연
…재판소의 판결 이후 잠잠하던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이 본격적으로 다시 불거진 것은 2015년부터다. 앞서 2009년 지방자치법이 개정되면서 새로 등록한 토지의 관할권을 정할 때 중앙분쟁위원회 의결 후 행정자치부 장관이 결정하도록 변경됐다. 평택…
2017.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은 없어야 한다. 구미현 할머니: 그동안 주민들이 느끼는 성과는 거의 없다시피 했다. 항상 밀리고, 속상하고, 계속 소송당하고…. 그러나 더 적극적으로 외쳐보자고 해서 다시 서울로 올라가 108배도 하고, 촛불집회도 하고, 각종 캠페인도 벌이며 최선을…
2016.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부가 편의를 봐주는 식으로 굴러가야 한단 말인가. 광장에 모인 위대한 촛불의 힘은 현직 대통령에 대한 탄핵가결을 성사시켰다. 촛불의 힘으로 부정한 권력을 심판했듯이 지금 당진시민은 몇몇 대기업의 이익을 위한 석탄화력 건설에 대해 다시 한번 심판의 날…
2016.10.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계속되고 있는 촛불집회 장소인 당진버스터미널 광장. 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구호들이 가을바람에 나부끼며 더욱 쓸쓸해 보인다. 하루에도 수많은 시민들이 오고가는 당진버스터미널 촛불집회 장소는 뜻에 동참하는 시민들이 찾던 곳이자,…
2015.08.21 · 환경·안전 · 한수미
사람들이 다시 모였다. 지난 20일 송악읍 GS EPS 앞에 모인 시민들은 다시 빨간 띠를 머리에 둘렀고, 깃대를 다시 세웠다. 깃대에는 성난 민심이 담겨 있었다. “우리 당진 땅에서 생산된 전기, 평택시에 줄 수 없다.” “당진시민 홀대하는 산자부(…
2010.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장애인들도 있었지요. 이것은 2008년 미국산 광우병 소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 과정에서 안전한 먹거리에 대해 어린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군민이 새롭게 인식한 결과입니다. 사람들은 농업이 위기라고 합니다. 그 위기의 진원지가 농산물 수입개방이며 이…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하는 근재. 근재가 소방관을 꿈꾸게 된 데에는 이유가 있다. 어렸을 적 촛불 장난을 하다 살던 집을 몽땅 태워버렸기 때문이다. 지금 컨테이너박스에서 살게 된 것도 그때의 불장난 때문이었는데 그래서 근재는 소방관이 되어 다시는 그런 일이 없게 하고 싶은…
2004.03.16 · 환경·안전 · 유종준
… 1998년 위생쓰레기매립장 입주문제로 홍역을 치른 바 있기 때문에 또 다시 폐기물매립장이, 그것도 두개가 한꺼번에 들어선다는 소식은 마을을 술렁이게 하기에 충분했다. 김응택 이장은 “폐기물 매립장이 들어서겠다고 하는 지역은 가곡리 주민들이 이용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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