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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촛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7건
기간
1993—2026

117건 · '다시 촛불'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26.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동학농민혁명 역사를 당진의 정체성으로

    … 역사적 사실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단계로 발전하였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의 고유자산인 동학농민혁명을 3.1운동과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촛불혁명으로 이어지는 민주화의 토대로 세계가 인정한 것이다. 이는 동학농민혁명 과정에서 민…

  2. 2025.04.1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대한민국 주권자 국민이 승리했다!”

    …다”고 말했다. 그는 기자회견문 낭 독을 통해 “윤석열 파면은 비정상을 다시 정상으로 돌리는 출발점”이라며 “검찰은 윤 전 대통령을 재구속하고 내란 범죄자들에 대한 수사를 본격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진숙 진보당 당진시위원장은 “촛불의 힘이 이번 …

  3.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

    …어 낸 박빙 승리 뒤에는 진보당 오윤희의 양보와 결단이 있었다. 당진의 촛불사회자로 윤석열 퇴진에 가장 앞장선 사람이였던 저는 이번 도의원 재선거에서 내란세력 청산을 슬로건으로 들고 당진의 변화를 만들어 낼 정치인으로 시민들이 선택할 수 있는 후보가 …

  4.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③]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양당 정치의 한계, 변화와 혁신으로 극복해야”

    … 두 번째 인생 터닝포인트다. 아이들을 가르치던 엄마들이 세월호 이후에 촛불을 들기 시작했다. 내 아이를 키우려 모였다가 모두의 아이를 지키기 시작했다. 평화의 소녀상부터 무상교복 운동까지, 우리가 마음 먹고 움직이니 변화되는 것을 보면서 해낼 수 있…

  5. 2024.12.2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서울 탄핵 집회 당진에서 대거 참여

    …않겠다’ 기사, 1534호, ‘영하 웃도는 날 씨에도 꺼지지 않는 당진 촛불’ 기사, 1534호, ‘당진 윤석열 탄핵 버스, 오는 14일 국회로 향한다’ 기사 참조> 시민들 “나도 가겠다” 시민단체는 당진시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당진 윤석열 탄…

  6. 2024.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윤석열 탄핵, 여기서 그치지 않겠다”

    … 소추안이 표결됐다. 하지만 부결에 그쳤고 일주일 뒤인 지난 14일에 또다시 표결에 부쳐졌다. 3일부터 국민이 다시 촛불을 들기 시작했다. 이와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과 각 시민단체의 의견을 들었다. [인터뷰] 김기재…

  7. 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장날마다 구터미널 로타리 찾는 김영곤·김동애 부부

    … 않았고 결국 부결로 돌아갔다. 전국 곳곳에서 집회가 일어났고, 야당은 다시 한번 지난 14일 윤석열 대통령의 대한 탄핵소추안을 표결키로 했다. “무소불위의 권력 휘둘러” 첫 탄핵소추안이 부결되고, 두 번째 표결이 이뤄지기까지 당진도 촛불이 꺼지지 않…

  8. 2024.12.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 윤석열 탄핵 버스, 오는 14일 국회로 향한다

    …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투표가 이뤄지는 지난 7일, 당진 시민들도 촛불을 들고 국회로 향했다. 이날 농민회와 환경운동연합, 윤석열퇴진운동본부, 시민단체연대회의 등이 버스를 대절해 오후 12시 국회로 떠나 늦은 밤까지 윤석열 퇴진을 부르짖었다. 여…

  9. 2024.12.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영하 웃도는 날씨에도 꺼지지 않는 당진 촛불

    …길” 찬바람에 입김이 하얗게 나오는 영하를 웃도는 날씨에도 당진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당진터미널 앞 광장으로 모였다. 오는 14일, 야당이 발의한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이 다시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될 예정인 가운데 윤석열퇴진 당진운동본부가 11일부터 13…

  10. 2024.09.0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평안마을에 다시 울린 ‘사랑의 찬가’

    …재욱(86세)·김순덕(75세) 어르신들이 참여했다. 백년가약의 설렘을 또다시! 새색시 새신랑으로 분한 신랑과 신부가 들어서자 내빈들은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혼례를 치를 남자 어르신들은 사모관대를 입고, 여자 어르신들은 족두리와 비녀를 단 새색시 차림…

  11. 2024.08.3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윤석열 대통령 퇴진”…당진운동본부 출범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이 당진에서도 꺼지지 않고 있다. 충남을 비롯해 전국에서 윤석열퇴진 운동본부를 구성해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도 ‘윤석열퇴진 당진운동본부’가 출범했다. 출범을 알리고 퇴진을 요구하는 당진촛불이 지난달 2…

  12. 202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장슬픔의 기억을 넘어 변화의 바람으로

    … 노동자들, 학교 선생님들, 지나가던 고등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든 곳은 촛불로 가득한 터미널 광장. 슬픔을 나누고, 잊지말자 다짐하고, 진상을 규명하라 외치는 사이 날은 어두워졌고, 우리들의 촛불은 더욱 빛났다. 당진어울림여성회(당시에는 당진좋은엄마모…

  13. 2021.0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박영규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범시민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집행위원장매립지 분쟁 대법원 패소 뒤의 소회

    …하긴 했지만 매립지는 공유수면이기 때문에 (헌법재판관 소수의견 참조) 또다시 분쟁이 재연될 소지가 있으니 우리도 철저한 대비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2004년 11월 13일자 당진시대 칼럼 참조) 깊은 우려를 표하며 상기시킨 바 있습니다. 그 이후 20…

    당진시대
  14. 2021.02.06 · 정책·행정 · 임아연

    촛불집회·규탄시위·서명운동에 혈서 및 삭발까지…“최선 다했다”

    촛불집회 2017일·헌재 피켓시위 1415일 기록 당진지역 사회단체 등 수많은 시민 참여 맵찬 칼바람 부는 한겨울에도,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던 여름날에도, 땅 빼앗긴 울분을 토하던 당진시민들의 투쟁이 6년이나 이어졌다. 종로 행정자치부(현재 행정안전부…

  15. 2020.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박영환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당진지회장 참교육 한길로! 다시 시작하는 전교조

    …법노조화는 물론이고 통합진보당까지 해산시키기에 이르렀다. 뜨거운 광장의 촛불은 부정한 권력을 몰아냈으나, 최대 피해자인 전교조는 새로운 정부가 들어선 지 3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법외노조였다. 법외노조 7년간 기나긴 투쟁의 길을 걸어왔다. 전체 교사들의…

    당진시대
  16. 2020.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땅 수호 위한 촛불 이어 밝히기로

    …켓시위를 지난 18일부터 재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으로 다시 중단하고 오는 25일부터 상황을 지켜보며 이어가는 것으로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김홍장 당진시장은 “시민의 자존심인 우리 당진 땅이 반드시 원상복귀되길 바란다”며 “대책위 …

  17. 2020.05.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희봉 당진시농민수당추진위원장 약자를 위한 힘 있는 중진이길 바란다

    …권한을 당리당략과 기득권을 위해서가 아닌 약자들의 고통을 해소하기 위한 촛불혁명 정신으로 살려야 한다. “더도 덜도 말고 선거 때처럼만 해봐라”와 같은 말은 서민들이 정치권에게 자주하는 말로서, 선거가 끝나면 고단한 서민들의 삶을 외면하는 것에서 나오…

    당진시대
  18.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시민 한줄평]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 좋은 이름으로 남길 바랍니다.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이번 총선은 촛불시민혁명의 마무리였습니다. 촛불시민혁명 이후 국민들의 인식이 변했지만 오직 정치만이 낙후돼 있었습니다. 이번 총선은 정치혁명으로 촛불시민혁명을 마무리 지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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