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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희망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6년

9건 · '다시 희망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성탄축하 메시지

    …로 우리에게 오신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이 혼돈과 무질서의 이 땅에 평화와 희망이 되길 소망합니다. 백석일 천의감리교회 담임목사 어둠이 짙을수록 빛은 더욱 빛나는 것입니다. 어두워진 세상 속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탄생은 우리 모두에게 길이요, 소망이요,…

    당진시대
  2. 201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재희 탑동감리교회 선교사시리아 난민에게 관심을

    … 떠도는 사람들’이라며 무시하는 시선으로 바라본다. 난민이라는 이름에는 희망이 없다는 의미도 담겨 있다. 시리아 내전이 시작된 초기에 난민들에게 물으면 내년에는 돌아 갈 것이라고 대답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이들에게는 다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이 있었…

    당진시대
  3. 2016.09.23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현대제철 김성규 계장(송산면 매곡리 출신)칠전팔기 명장인생

    …하지만 기쁨도 잠시였다. 입사 2년만인 1997년 한보철강이 부도나면서 다시 힘든 나날이 시작됐다. 당시 많은 지역민들이 그랬던 것처럼 적금과 보험까지 해약해야 할 정도로 경제적인 타격이 컸다. 또 다시 찾아온 절망의 상황에서 현대제철이 한보철강을 인…

  4.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당진시장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이하여

    …리 당진시민을 행복하게 만들고 우리 당진시를 살고 싶은 도시로 발전시킬 희망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또한 민선6기 역점시책인 당진형 지방자치 실현과 3농혁신, 담수호 수질개선, 투자유치 등에 총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한편으로는 석탄화력발전소를 한곳에…

    당진시대
  5.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샤론의 집 정선이 원장아름다운 섬김

    …을 하시는 아름다운 섬김을 실천하는 분들이 계시기에 아직도 세상은 밝고 희망이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된다. 그 사랑이 지금도 7개월째 진행되고 있다. 월, 수요일 오전 어김없이 청솔유통 차는 우리 샤론의집 마당에 10명이 먹을 수 있는 식재료를 담은 박…

    당진시대
  6.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진감리 담임목사: 부활절은 지금도 살아 계셔서 나와 동행하시는 예수님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전파하는 절기입니다. 박용완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 부활의 영광은 십자가를 통해 옵니다. 백석일 천의감리교회 담임목사: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된 소식이 …

    당진시대
  7.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채현국 선생 초청강연회“함께 가난해야 함께 잘 산다”

    …만 난 돈을 두 배로 준 적이 없다. 다만 맡긴 것 뿐이다. 이후 내가 다시 그 돈을 찾는 것이다. 이렇게 세상의 ‘삥땅’ 원리는 간단하다. 맡겨놓으면 ‘삥땅’이 된다. 나쁜 정부에서 잃지 않아야할 것과 잊지 말아야할 것은 무엇인가? 잃지 말아야할 것…

  8. 201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명남 당진소녀상건립위 상임대표 나비소녀에게 드리는 글

    …를 전한다. 이 기회를 통해 그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우리 후손에게는 다시는 부끄러운 역사를 남기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로 세워지기를 바란다. 끝으로 일본은 지금이라도 평화헌법을 준수하고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하여 건강한 이웃국가가 되기를 바란다. “…

    당진시대
  9. 201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희 당진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장우리 센터를 아시나요?

    …중요성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됐습니다. 하지만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잠깐의 희망이 다시 사그라질 수밖에 없는 상황 또한 현실입니다. 장애인들의 자립의지가 계속 이어지려면 지속적인 일자리가 너무나도 절실합니다. 다행히 이러한 변화에 귀 기울인 당진시는 올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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