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부터 시작”
…를 작성해 지역의 주요의제로 삼고자 한다. *본 취재는 충남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지난 3월11일 오후 2시46분 일본 후쿠시마 인근 해역에서 진도 9.0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하면서 체르노빌 원전사고보다 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다음 회의'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1.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를 작성해 지역의 주요의제로 삼고자 한다. *본 취재는 충남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지난 3월11일 오후 2시46분 일본 후쿠시마 인근 해역에서 진도 9.0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하면서 체르노빌 원전사고보다 더 …
2011.10.28 · 정책·행정 · 박기욱
…꼼꼼히 살펴서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집행되도록 해야 한다”며 “장시간 회의가 힘들 경우 몇 일에 나눠 심의를 진행하는 방안도 고려해 제대로 된 심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심의 과정에 대한 협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내용…
2011.10.24 · 문화·교육 · 우현선
…>에서 최고편집자까지 지낸 심재호 씨는 군부독재 시절 정부의 언론탄압에 회의를 느끼고 미국으로 떠났다. ‘언론인이 써야 할 기사를 쓰지 못하면 뭐 하러 남아 있겠냐’는 생각이었다. 심씨가 미국으로 들어간 다음해에 동아일보 광고사태와 해직사태가 줄지어 …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한나라당 기호1번 고종혁 후보 당진군의회의 문제점과 대안은? - 집행부 견제기능 한층 더 강화 : 오는 10월 26일 재보궐 선거의 우선 화두는 서울시장 보궐선거다. 서울시의회를 장악하지 못한, 오세훈 전 시장이 단계…
2011.08.29 · 문화·교육 · 박기욱
… 행사가 펼쳐진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는 지난 23일 새마을지회 3층 회의실에서 제35차 임시총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특히 이번 상록문화제에서는 오마이뉴스와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이 함께 참여하는 전국 UCC 공모전을 진행한다. UCC는 심훈과 …
2011.08.02 · 지역사회 · 김기연
… 오는 2일 확정될 예정이다. 당진군은 지난달 28일 당진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동(洞)설치 설명회 및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동설치추진위원회는 군의원 5명과 이장 40명, 기관단체장, 직전 명예읍장 2명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설명회에 앞서 추…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면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 새마을문고 회원들은 다음달 10일 당진 내 바닷가에서 해변문고를 열고 수련회 시간을 갖기로 했다. 또한 25일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의 수련대회 일정과 9월 문학기행 일정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회의를 …
2011.05.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하 심의위원회)는 지난 18일 심의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라톤 회의를 벌인 후 표결 끝에 찬성 13명, 반대 4명으로 ‘조건부 심의 의결’했다. 이에 예산주물단지저지 대책위원회 등 지역주민들은 즉각 반발하며 행정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
2011.04.20 · 정책·행정 · 우현선-김민선
…당진시대신문사 편집자문위원회가 당진시대신문사 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정봉식 편집자문위원장을 비롯한 12명의 편집자문위원과 이병성 대표이사, 최종길 편집국장을 비롯한 본지 취재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편 이날 회의에 앞서 편집자문위…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통해 연설을 해야 하는 입장인 기관단체장 및 주요 인사들이 시간에 맞춰 다음 행사장으로 이동하지 못했고 자신의 순서가 오기만을 기다려야만 했다. 결국 이들은 각자가 맡은 격려사와 축사를 마친 뒤 하나 둘씩 다급하게 자리를 떠났고 결국 대호지 4.4독립…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느 때와 다르지 않은 풍경인 듯 보이지만 속사정은 다르다. 이들은 모두 다음 달이면 십여 년 간 장사를 해왔던 포구를 떠나야 한다. “다 나가고 몇 집 안 남았어요. 생활 터전 다 뺏기고 직업도 없어지게 생겼으니 걱정이에요. 포장마차가 등대(선착장)로…
2011.03.11 · 산업·경제 ·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기자
…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위원장 안희정 도지사 등 25명, 이하 심의위원회) 회의석상에서 시행사 측이 “승인을 해 주지 않으면 충남도와 예산군에 투자협약(MOU) 파기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의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 도청대회의실…
2011.0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고위급 회담 개최제의에 따라 지난 2월 8, 9일 양일간 판문점 남측 회의장에서 회담을 개최했다. 우리측 대표단은 천안함 폭침, 연평도 도발 재발 방지를 위하고 사과를 전제로 회담에 응했는데 일언반구 아무런 효과없이 회담이 수포로 돌아갔다. 정부와 …
2011.02.13 · 지역사회 · 우현선
…시작했지만 현실에서 부딪히는 문제로부터 보호받지 못할 때는 직업에 대한 회의를 느낀다고 토로하고 있다. 이는 곧 서비스의 질 저하와 인력난으로 이어지고 장기요양보험제도의 지속적인 발전에 악영향을 초래하게 된다. 군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요양보호사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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