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사는 이야기] 매일 감사&설렘 일기 쓰는 차현미, 박경미, 류미애, 남숙기, 추경숙 씨 “매일 감사한 일 기록하니 삶이 바뀌더라”
“내가 확실히 아는 것이 있다면, 만약 당신 앞에 나타나는 모든 것을 감사히 여긴다면 당신의 세계가 완전히 변할 거라는 점이다. 가지지 못한 것 대신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들에 초점을 맞춘다면 당신은 자신을 위해 더 좋은 에너지를 내뿜고 만들어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당신은 나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내가 확실히 아는 것이 있다면, 만약 당신 앞에 나타나는 모든 것을 감사히 여긴다면 당신의 세계가 완전히 변할 거라는 점이다. 가지지 못한 것 대신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들에 초점을 맞춘다면 당신은 자신을 위해 더 좋은 에너지를 내뿜고 만들어낼 …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a‘실과 바늘’, ‘빛과 그림자’, ‘비둘기 부부’, ‘잉꼬 부부’ 이 단어들은 남편 김동범 씨와 아내 이근정 씨 부부를 표현하는 단어다. 한 명이 나가면 또 다른 한 명이 뒤따라 나선다. 세월의 흔적을 머금은 얼굴엔 주름이 지고 머리카락이 하얗게 샜…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관해 말합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구체적으로 자기소개를 하라고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비로소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가 떠오를 것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필자는 “나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매…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동도 되고 재미있더라고. 같이 하던 남자들은 금세 그만두고 안와. 근데 나는 끝까지 댕겼지.”(남편 이병호 씨) 아찬리 마을회관에서 기초를 익힌 이들은 몇 개월 뒤 합덕읍 주민자치센터에서 댄스스포츠반을 운영한다는 얘기를 듣고 수강을 시작해 5년 넘게 …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늙어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다음과 같이 10가지 유형으로 분류했다. 나는 어떤 유형으로 살고 있고, 나이를 먹고 있는지 생각해 보면서 읽어보면 재미있다. 1. 열혈 청년형 : 나는 늙지 않았다는 것을 스스로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계속 강조하는 유…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사람을 흔히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 자신이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타인의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않기란 …
2009.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느 봄날 당신의 사랑으로 응달지던 내 뒤란에 햇빛이 들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어둠 속에서 사랑의 불가로 나를 가만히 불러내신 당신은 어둠을 건너온 자만이 만들 수 있는 밝고 환한 빛으로 내 앞에 서서 들꽃처럼 깨끗하게 웃었지요 아, 생각만 해…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살아가는 사람을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 자신이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타인의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않기란 …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스 사람은 누구나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습니다. 의사가 “당신은 암입니다. 앞으로 6개월밖에 살 수 없습니다”라는 진단을 내렸다면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①첫 번째 단계 : 부정의 단계 첫 번째 단계는 부정의 단계입니다. ‘나는 죽…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맞추어 우리 가족 오순도순 살아가면 참 좋을텐데, 못내 미안하구먼! 당신은 창세기 2장 23절 중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로다」 말씀을 빗대어 나보고 이렇게 얘기하지. 「내 원수 중의 원수요. 원수중에 상원수」라고 말이야! 아마도 성경말…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 수다를 떨 여유도 없이 일상에 쫓기다 문득, ‘나는 행복한가?’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보았습니다. 누구보다 못생겨서 불행하고, 누구보다 가진 것이 적어서 절망하고, 누구보다 사회적 지위가 낮아서 슬프고... 세상에는 살아가…
2003.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으며 ‘과연 나는 행복하게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져 본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직장이 있고 가족들 모두 건강한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할 수 있으나 조금 더 욕심을 내면 아니 잘 나가는 친구들과 비교하면 그렇게 자신…
2002.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중년 이후 정체... 천태로움... 답답함... 그러나 진정한 인생 당신은 인생의 길 위의 어디쯤에 있나요. 살아내어온 시간만큼 통찰력과 인생에 대한 지혜가 자연히 샘솟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소노 아야코의 맺음처럼 인생의 완성이 뒤늦게 다가서…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만 새로 오는 봄 그대 앞에 서면 왜 이렇게 내 마음이 새 잎처럼 피어나는지 어느 날인가 그 어느 봄날이던가 한 송이 두 송이 꽃을 꺾으며 꽃 따라 가다가 문득 고개 들어 나는 당신 안에 들어섰고 당신은 나에게 푸르른 나무가 되었습니다. 오늘이 어제…
2002.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코 펼친 페이지에 어찌 20살의 당신이 있으리라고 상상이나 했겠는가. 나는 내게로 시집와 뒤뜰에서 흑백사진을 찍은 20살의 당신과 한참을 마주하고 있었다. “뭘 그렇게 보고 있슈?” 방으로 들어서며 묻는 당신은 서리를 인 머리와 깊게 굴곡진 주름살이…
2001.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홀씨 이나영(신평면 금천리 정우아파트) 당신은 언제부터 떠나려 마음먹었을까요 나는 그런 것 하나도 알아채지 못하는 바보입니다. 우리가 주고받았던 많은 편지들과 사랑의 약속들도 모두 보내줘야 하는 걸까요 지금이 아닌 당신을 알았던 때의 가을비는 우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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