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노동일(40)·천영희(41) 씨 가족(수청동) “가족이 많아지니까 사랑도 커집니다”
… “다행히 첫째와 둘째가 동생들을 너무 예뻐해 밥 먹이기나 씻기기 같은 일을 직접 하려고 한다”며 “특히 셋째의 옷을 입히거나 기저귀를 갈아주는 등 웬만한 일들은 언니들이 많이 도와준다”고 말했다. 특히 엄마가 집안일을 하는 동안에 두 아이는 동생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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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건 · '당연 일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26.05.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다행히 첫째와 둘째가 동생들을 너무 예뻐해 밥 먹이기나 씻기기 같은 일을 직접 하려고 한다”며 “특히 셋째의 옷을 입히거나 기저귀를 갈아주는 등 웬만한 일들은 언니들이 많이 도와준다”고 말했다. 특히 엄마가 집안일을 하는 동안에 두 아이는 동생들을…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에서 가장 치열한 시간을 보냈다. 그래서인지 배상희 대표는 당시의 많은 일을 생생히 기억했다. 열악한 환경의 섬에 도착한 첫날부터 팔에 낫이 찍혀서 찾아온 아저씨를 촛불로 빛을 밝히고 끓인 물로 소독한 도구로 처치를 해야했던 일, 낚시 바늘이 종아리에…
2024.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노동자에게 휴게시간은 당연한 권리다.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근로시간이 4시간인 경우에는 30분 이상, 8시간인 경우에는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이 근로시간 ‘도중’에 주어져야 한다. 휴게시간은 근로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만약 이 휴게시간이 주어…
2024.04.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업하고 타 지역으로 나갔다가 결혼 후 다시 당진으로 오게 됐다고. 아직 일을 할 수 있을 만큼 아이들이 크진 않지만 ‘하이하이민’이기 에 창업할 수 있었다. 이유는 무인 아동복매장이기 때문이다. 조 대표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 옷 보는 것을 좋아했…
2024.01.12 · 문화·교육 · 이지혜 취재기자
…부터 이어온 독서가 정서 학생이 진로를 정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친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학교 생활기록부에 적혀 있는 로스쿨 진학과 판사에 대한 꿈은 할머니의 바람이었단다. 학창 시절 내내 여러 분야의 책을 읽으면서 법조나 정치에 대한 꿈을 생각해보기…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고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붓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미대 진학도 그에겐 당연했다. 어느날 학교를 마치고 병원에 있던 아버지를 만났던 그날이 김 작가의 기억에 평생 박혔다. 그날 아버지는 김 작가의 손을 꼭 잡으며 “나는 얼마 못 살고, 엄마가 혼자 너…
2023.12.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명이 찾아왔다는 축복과 기쁨보다 놀람과 두려움, 그리고 걱정이 앞섰다. 당연한 일이었다. “처음엔 진짜 난리가 났었어요. 저는 군대에 있었고, 아내는 고등학생이었으니까요. 그런데 의외로 저희 아버지는 담담하시더라고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일찍 장가가라…
2023.10.2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인권’이란 사람이라면 당연하게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를 뜻한다. 이것은 함부로 뺏을 수 없고 침해해서도 안된다. 호서고등학교 구자경 교사는 학생들에게 ‘인권’이라는 주제를 제시하고 직접 영화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세상에는 다양한 인권이 …
2023.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일 추념식에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다. 당진시는 지난 6일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며 송악읍 광명리에 위치한 나라사랑공원에서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김덕주 당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주요 내…
2023.04.0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심훈은 ‘하얀 손의 인텔리’라고 불린 인물이다. 그런 그가 집 짓는 일을 착수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고 책에서는 말한다. 심훈은 동아일보, 개벽, 신생활 등 언론 매체를 통해 변화 흐름을 파악했다. 그리고 편리하면서 합리적이고 근대적 생활 방식인 문…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 문화를 전해듣거나 김치를 먹어보기도 했거든요. 다만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계속 할 수 있을 지 걱정이 됐어요.” 온가족이 도움받아 한글 배워 지연 씨는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언어 사용에서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하고 싶은 것을 한국어로 표현할 수…
2022.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나의 조형 언어는 분명하다. 직감적 반응 받은 것을 감동적으로 표현하는 일을 중요시 하는 절실한 행위이다. 내재된 사랑과 우정과 행복에 대한 욕구를 끊임없이 불러일으키는 삶! 즉, 기쁨과 감사의 찬가이며 구현하는 현장에 다름 아니다. 그것이 가능할 때…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뤄졌으나 지금은 핵가족화 시대를 맞아 웃어른을 모시지 않고 사는 것이 당연해졌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천륜의 질서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옛날 할아버지가 들려주시던 개 두 마리 이야기는 지금도 세상을 살아가는데 큰 교훈을 줍니다. 두 마리의…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하게 밥 먹는, 열심히 농구를 할 수 있는, 이 우리가 평소에 너무나도 당연하고 편안하게 일생생활을 할 수 있는 이유는 많은 분들의 희생과 봉사 그리고 사랑이 있기에 지금 우리가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국가의 안보를 지켜주시는 …
2019.08.26 · 문화·교육 · 윤찬식
…곡리에 위치한 현대에비뉴에서 관리소장을 맡고 있다. 활동적인 성격이어서 일을 하면서도 체육회와 동문회 등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1. 유도를 시작한 이유 이 사진은 고등학생 당시 경주로 수학여행을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석문중에서 육상부로 …
2019.02.25 · 문화·교육 · 한수미
…범 씨는 10년째 오토바이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이 일을 물려주고 싶지 않았지만 아들 재범 씨는 덜컥 회사를 그만둬버렸다. 아버지 덕형 씨도 아들의 열정 앞에선 별 수 없었다. 그렇게 10년, 이 씨 부자가 함께 대림오토바이 당진대…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그였다. “처음 한국에 왔을 땐, 가나다라 정도만 할 줄 알았어요. 당연히 한국생활이 쉽지 않았죠. 그땐 중국에 대한 이미지가 지금보다 훨씬 좋지 않을 때였어요. 그렇다보니 중국사람이라며 무조건 무시하는 사람들도 있었죠. 한국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
2018.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권은 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존중받아야 하는 보편적 가치”라며 “학교에서 당연하게 배우는 도덕이나 윤리보다 인권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익숙한 것을 익숙하게 여기지 말고 바꿔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당진남부사회복지관에서는 초록…
2017.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담겨 있어 좋게 보였다”라며 “지역민이라면 지역신문을 알아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지역신문이 없는 것은 도시에 전기가 나간 것과 같다고 생각해요. 그 정도로 지역신문이 중요하죠. 그 가운데서도 당진시대는 지역민의 알권리를 위해 쓴 소…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선택이다. 대학시절 성향은 이성적인 면이 강했고 수직적인 조직 문화를 당연하게 생각했었다. 그랬던 내가 이 일을 하면서 달라졌다. 사업에 인격을 부여해 말하자면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살고 있게 해줘서 정말 고마운 존재’다. Q. 이 사업을 통해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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