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소식]
…혔다. 중앙·중흥지구대 베스트순찰팀 충남지방경찰청 선정 1·2위 차지해 당진경찰서(서장 김석돈) 중앙지구대 3팀(팀장 전규철)과 중흥지구대 3팀(팀장 인대진)이 충남지방경찰청 지정 베스트순찰팀으로 선정됐다. 충남지방경찰청은 지구대 간 경쟁으로 치안 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당진경찰서 올해'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혔다. 중앙·중흥지구대 베스트순찰팀 충남지방경찰청 선정 1·2위 차지해 당진경찰서(서장 김석돈) 중앙지구대 3팀(팀장 전규철)과 중흥지구대 3팀(팀장 인대진)이 충남지방경찰청 지정 베스트순찰팀으로 선정됐다. 충남지방경찰청은 지구대 간 경쟁으로 치안 강…
2009.10.26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및 경찰관 시 낭송도 선보여 지난 21일 64번째 ‘경찰의 날’을 맞아 당진경찰서(서장 김석돈)가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올해 경찰의 날 기념식은 당진 경찰서 경찰관과 각 기관·단체장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과회를 마련해 서…
2009.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르신 보호 위한 ‘1경1로’ 협약 노인 대상 범죄 피해 예방 위해 당진경찰서(서장 김석돈)가 지난 12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당진군, 대한노인회 당진지회(지회장 유익동)와 함께 ‘1경1로 협약식’을 체결했다. ‘1경1로 협약’은 경로당, 노인대학…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천 뺑소니 사고 용의자 검거 당진경찰서(서장 김석돈)는 지난 5일 면천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망 사고의 용의자를 5일 만에 검거했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인 모 여고 교사(남, 37세)는 오토바이를 탄 채 면천면 삼웅리 마을회관을 지나던 67…
2009.08.03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소, 빈집 등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절취한 빈집털이범이 검거됐다. 당진경찰서(서장 김석돈)는 지난달 23일 심야시간대에 도구를 이용해 창문을 뜯어내고 주거 침입해 현금 등을 절취한 혐의로 백모(33)씨를 검거, 수사 중에 있다고 전했다. 경찰에 …
2009.07.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나눔 백련사랑 연꽃축제 아미산 정토사에 펼쳐지는 백련사랑 연꽃축제가 올해엔 25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4회째를 맞은 연꽃축제는 오는 25일(토) 오후 7시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26일 청소년대회와 전시, 체험학습으로 펼쳐진다. 개막공연에는 친환경 …
2009.06.29 · 산업·경제 · 우현선
송악, 송산면 치안 담당 당진경찰서 총 신고건수 30% 차지 당진경찰서(서장 김석돈) 중흥파출소가 지난 5월29일자로 지구대(지구대장 이형우)로 승격됨에 따라 지난 19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종준 충남지방경찰정장을 비롯해 경찰 관계자 …
2009.06.22 · 산업·경제 · 우현선
…초등학생을 공기총으로 살해한 사건이 전국적으로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올해 들어(6월16일 기준) 당진에서 음주운전으로 9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에서는 올해 총 20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으며 이중 음주사고가 45%를 차지한다. 사망으…
2009.04.27 · 인물·동정 · 우현선
지난 17일 김석돈 서장이 57대 당진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김 서장은 지난 80년 12월에 순경으로 임용된 후 2008년 총경으로 승진, 2002년 서울경찰청 정보 1계장, 2005년 서울청 정보 7계장, 2008년 서울청 인사교육담당관, 2008년…
2009.04.06 · 문화·교육 · 김창연
… 정토사 신도회, 효도문화 선양회, 당진지역아동센터, 면천면생활개선회, 당진경찰서 경불회, 면천면연꽃사랑 모임이 주관해 지역 노인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 한편 어려운 경제 속에서 군민들의 경제난 해소를 기원하는 법회도 함께…
2009.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회, 경로회의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가운데 문제를 제기한 주민들은 당진경찰서에 진정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주민 A씨를 비롯한 4명의 주민들은 “2005년부터 4년간 일시경작지 수확부산물인 짚을 잃어버린 것을 알면서도 찾으려 하지 않았다”는 것 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