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01 · 문화·교육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15] 필경사“심훈 선생의 얼이 깃든 곳”
…떠난 심훈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지난 1977년을 시작으로 열린 축제이다. 올해는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심훈상록문화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1997년부터는 심훈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고취하기 위한 심훈문학상이라는 백일장 대회를 개최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당진시민 축제'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9.01 · 문화·교육 · 이규일
…떠난 심훈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지난 1977년을 시작으로 열린 축제이다. 올해는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심훈상록문화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1997년부터는 심훈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고취하기 위한 심훈문학상이라는 백일장 대회를 개최하…
2013.08.09 · 문화·교육 · 임아연
… 수많은 인파가 몰려(당진시 추산 25만 명·경찰 추산 14만 명) 이번축제로 인해 왜목마을을 알리는 데 큰 성공을 거뒀다. 그러나 협소한 길로 인한 교통체증과 주차공간의 절대적 부족, 전력과부하로 인한 음향중단, 물부족 등 관광객의 불편이 야기돼 개…
2013.06.25 · 문화·교육 · 임아연
…요무형문화재 제75호)가 당진시를 넘어 한반도의 화합과 평화를 기원하는 축제로 거듭났다. 통일을 기원하는 기지시줄다리기가 지난 15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일원에서 펼쳐졌다. ‘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한반도’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
2013.05.31 · 문화·교육 · 임아연
… 보고했다. 조이현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보고회에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위원장 박영규)·보존회(회장 원창재), (사)조국평화통일불교협회, 당진시청 관련 부서장 등 35명의 관계자가 모여 행사장 배치계획과 행사일정, 부서별 지원 사항 등을 토…
2013.05.10 · 문화·교육 · 김창연
…는 왜목 해돋이, 기지시줄다리기, 상록문화제 등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축제들이 많은 반면 당진을 상징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지역을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당진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지역의 특성을 대외적으로 알려가기…
2013.04.12 · 문화·교육 · 임아연
2013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송악읍 기지시리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기지시줄다리기는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 공동등재를 앞두고 있어 당진시민들은 물론이고 타 지역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축제 현장을 방문했다. 국…
2013.04.05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올해에는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오는 11일 제례의식을 시작으로 나흘 동안 열리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읍·면·동 대항 씨름대회와 더불어 솟대경…
2013.03.22 · 문화·교육 · 이선정
…역량을 모으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종호 회장은 지역 내 여러 문화제, 축제가 본래 정신을 찾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는 문화제 원형과 정신을 잇는 것이 중요한 데 전혀 어울리지 않는 행사들이 껴있습니다. 상록문화제도 문학에 비중을 …
2013.02.22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에서 개최됐다.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원창재)와 축제위원회(위원장 박영규)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포럼에는 ▲박성용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 정책사업본부장과 ▲이인배 충남발전연구원 연구위원 ▲민양기 충청대 항공호텔관광학부 교수 …
2013.01.04 · 문화·교육 · 김창연
… 명산입니다. 당진의 많은 시민들이 아미산을 오르고 새해를 맞아 해돋이 축제에 참여하고 있죠. 새해가 밝아오는 시점에서 내린 눈으로 일출을 볼 수는 없었지만 많은 시민들이 마음속에 뜨거운 태양을 품을 수 있었던 행사였다고 생각합니다.” 면천면개발위원회…
2013.01.04 · 문화·교육 · 임아연
…에도 불구하고 새해를 맞으러 많은 사람들이 왜목마을을 찾았다. 관광객과 당진시민들은 구름 너머로 떠오르는 태양에 새해 소망을 기원했다. 12월 31일 오후부터 해넘이 행사로 시작된 축제는 자정까지 이어졌으며, 추운 날씨 속에서 왜목마을을 찾은 사람들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