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발전 통합본사 당진유치 적극 나서야
발전공기업 5사를 하나로 합치는 통합발전 본사를 놓고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유치전이 달아오르고 있다. 그러나 국내 최대 석탄화력 발전단지를 품은 당진의 목소리는 상대적으로 작다. 이웃한 태안을 비롯해 경남 진주 등이 범시민 조직을 꾸리고 서명운동과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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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당진시의회 발전공기업'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2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발전공기업 5사를 하나로 합치는 통합발전 본사를 놓고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유치전이 달아오르고 있다. 그러나 국내 최대 석탄화력 발전단지를 품은 당진의 목소리는 상대적으로 작다. 이웃한 태안을 비롯해 경남 진주 등이 범시민 조직을 꾸리고 서명운동과 결의…

2026.10.2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제5대 당진시의회가 출범 100일을 맞았다. 출발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원 구성을 둘러싼 여야 대립으로 개원이 23일간 늦어지며 시민과 지역사회의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7석으로 팽팽히 맞선 여야 동수 구도 속에서 의회가 …

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민선9기 충청남도지사 도민과의 대화’에 앞서 열린 언론인 간담회에서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는 시군 경쟁이 아닌 ‘충남 유치’로 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수도권과 가장 가까운 당진이 철강·AI 도시에 더해 ‘힐링 도시’로 거듭나야 한다는 화두를 던졌다…

2026.09.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당진시의회는 제130회 임시회에서 「발전공기업 5사 통합추진에 따른 통합 본사 당진 유치 촉구 건의안」을 의결하고, 이를 중앙정부, 국회 및 관계기관에 건의하였다. 이 건의안은 단순한 공공기관 기관 이전 요청의 성격을 넘어, 오랜…

2026.09.02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를 당진에 유치해야 한다는 건의안을 채택했다. 정부가 발전 자회사 통폐합을 추진하는 데 맞춰 지역 몫을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 시의회는 지난 1일 제130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박명우 의원이 대표 발의한 건…

2026.08.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가 오는 9월 1일부터 21일까지 21일 동안 제130회 정례회를 연다. 제5대 의회가 문을 연 뒤 처음 치르는 행정사무감사가 이번 회기에 들어 있어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우선 9월 1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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