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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시의회 초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4년

9건 · '당진시의회 초선'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정책·행정 · 임아연

    안효권, 2년 연속 ‘최우수 의원’

    …시민사회단체에서는 2014년 시민자치학교를 열고 자체교육과 예산 제안, 당진시의회 시정질문 및 행정사무감사를 모니터링했다. 이들은 자체적으로 평가지를 만들어 시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의원들의 태도와 질문, 실과의 답변 등을 평가한 가운데 올해 최우…

  2. 201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4 행정사무감사 총괄 평가“시의회가 달라지고 있다”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당진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됐다. (관련 기사 섹션2 4·5면 참조)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의가 의회의 가장 주된 역할 중 하나인 만큼 당진시대 기자들은 매년 3~4일간 진행되는 현장에 교대로 참석해 취재를 진행하고 있다. 여…

    당진시대
  3. 2014.1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사무감사]33개 부서에 총 435개 자료요청

    당진시의회(의장 이재광)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당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 안효권)를 실시했다. 민선 6기 첫 행정사무감사였지만 최근 선거법 위반 혐의로 맹붕재 의원이 구속되고, 편명희 의원 역시 경찰 조사를 받는 등…

  4. 2014.10.0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초선의원 인터뷰] 김기재 의원“SNS로 소통 넓힐 것”

    개원한지 3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시민들을 실망시켜드리지 않기 위해 매우 바쁘게 일했다. 앞으로는 SNS를 활용해 소통 창구를 더욱 넓힐 계획이다.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시정질의가 진행됐는데 어떻게 준비했고 임했는가? 주위에서 …

  5.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선6기 첫 시정질문…질의·질타 이어져

    당진시의회(의장 이재광)의 민선6기 첫 시정질문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 간 진행됐다. 이번 시정질문에서는 이재광 의장을 제외한 11명의 의원들이 당진시가 진행해 온 사업과 현안,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질의했으며, 행정 사무에 대한 질타를…

  6. 2014.08.0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초선의원 인터뷰]“복지 소외계층 발굴해야”

    … 주민자치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역민들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생각해 봤다. 초선의원으로써의 다짐은? 나는 이제 시민들의 대변자다. 그냥 지나칠 이야기도 의원으로서 들으니 해결할 방법을 찾게 된다. 하지만 무조건 의욕만 앞세우지는 않겠다. 시민, 선배의원,…

  7. 2014.07.25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상임위원장 인터뷰] 이종윤 의회운영위원장소식지 발행… 시민과 소통

    …싶어 열심히 뛰고 노력하며 민의를 수렴하려 했다. 의욕적으로 움직였지만 초선의원으로서 한계도 있었다. 앞으로는 지난 의정경험을 토대로 전문가와 상의하고 시민들과 소통·토론하며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다. 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시정과 시민을 위해…

  8. 2014.06.2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회 의장 누가 거론 되나

    제2대 당진시의회 개원을 앞두고 전반기 의장 및 부의장에 누가 선출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반적으로 의장은 다수 의석을 차지한 새누리당이 맡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타 당 소속 의원을 뽑는 ‘반란표’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당진시장을 새정…

    당진시대
  9. 2014.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칼럼-안효권 당진시의회 부의장] 돌이켜보는 초선 의정활동

    …하고, 지역의 바람직한 발전을 위한 각종 활동들을 의정활동이라고 한다. 초선 의원으로서 임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돌이켜보니 4년 전 선거운동 기간의 절실하고 절박했던 순간들을 망각하고 교만에 빠지지는 않았는지 반성해 본다. 그 당시에 흘린 땀과 눈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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