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6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읍내 일부 수도관서 흙탕물 나와
지난달 29일 저녁 6시경 당진읍 읍내리에 사는 송모씨는 저녁을 해먹으려고 수돗물을 틀었다. 헌데 수도꼭지에서 붉은 흙탕물이 섞여 나왔다. 상황은 두 시간 가까이 계속됐고 이웃들의 사정도 마찬가지였다. 송씨는 군에 상황을 알리고 원인을 문의했으나 추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당진읍내 일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7.06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난달 29일 저녁 6시경 당진읍 읍내리에 사는 송모씨는 저녁을 해먹으려고 수돗물을 틀었다. 헌데 수도꼭지에서 붉은 흙탕물이 섞여 나왔다. 상황은 두 시간 가까이 계속됐고 이웃들의 사정도 마찬가지였다. 송씨는 군에 상황을 알리고 원인을 문의했으나 추후…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게 터졌다’, ‘이 기회에 바로잡아야 한다’는 반응들이 지배적이었다. 일부에서 ‘당진만 낙인찍히는 것 아니냐’ ‘군민 전체가 죄인된 것 같다’는 반응도 있었으나 사안의 중대성에 비춰 소수의견에 불과해 보였다. 그러나 2주 넘게 비슷한 상황이 이어지자…
2008.02.18 · 지역사회 · 김기연
…번 도시관리계획변경에서 재검토할 예정이다. 안창규(원도심상가번영회장): 당진읍내에 주차장이 매우 적어 상권활성화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이에 반해 당진군의 주정자단속은 더욱 심해진다. 주정차 단속보다는 주차장 확보가 근본적인 해결이라고 본다. 답변:…
2007.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패 받아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정도정)가 지난달 31일 당진읍내의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120세대에 대한적십자사 사랑의 기금으로 1000만원을 전달했다. ‘사랑으로 따뜻한 세상만들기’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전개된 이번 활동은 연말연시를 맞아…
2005.09.05 · 지역사회 · 이명자
… 시작한 ‘건강챙기기’바람도 한몫을 했을 터이고 운동장소가 마땅치 않은 당진읍내의 현실도 당진천 제방길이 각광을 받게 된 이유일 것이다. 어쨌든 당진천 제방길은 최근들어 부쩍 이용주민들이 많아진 것이 사실이다. 특히 당진읍에서 특수시책으로 수풀이 우거…
2001.06.11 · 지역사회 · 이명자
…갔으나 공사가 지연돼 다음날 새벽 2시경까지 급수가 중단됐다. 이로인해 당진읍내 일원 1만8천명의 주민들이 갑작스런 단수에 큰 불편을 겪었으며 단수예고를 미처 듣지 못했던 일부 음식점과 이·미용실 등에서는 오후 영업을 못하는 등 큰 손실을 입었다. 군…
2000.04.24 · 지역사회 · 심규상
자치단체, 민간단체 차별대우 “여전” 민간단체 지원사업설명회, 일부 단체에만 연락 충남도와 각 시·군이 비영리 민간단체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일부 단체에만 참여하도록 안내해 시민단체를 차별대우하고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충남도는 지난 17일 오…
1999.06.21 · 지역사회 · 김태숙
…세력들이 거군적인 거사를 준비하다가 대호지에서 유림들 중심으로 촉발되자 일부 천도교 세력은 그쪽으로 합류가 되었고, 일부는 면단위 소규모 시위로 산발적으로 표출되었다는 것이다. 거군적인 거사가 실패한 이유는 4.4운동으로 일경의 탄압과 감시가 극에 달…
199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력들이 거군적인 거사를 준비하다가 대호지에서 유림들 중심으로 촉발되자 일부 천도교 세력은 그쪽으로 합류가 되었고, 일부는 면단위 소규모 시위로 산발적으로 표출되었다는 것이다. 거군적인 거사가 실패한 이유는 4.4운동으로 일경의 탄압과 감시가 극에 달…
199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내에서 플라워숍을 경영하는 김인숙씨(48세). 그의 하루는 기도로 시작된다. 지혜롭게, 사랑을 실천하는 하루가 되게 해달라는 기도이다. 자신에 대한 다짐이기도 하다. 어느덧 쉰을 바라보는 나이이지만 김인숙씨는 그 나이의 여성들에게서 종종 발견할 …
199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내 어느곳에서 바라보아도 맨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물이 있다. 매주 일요일이 되면 3천명이 넘는,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모이는 곳, 바로 당진감리교회다. 1929년 남산에 기도처를 설립한 것을 시작으로 1933년에 교회로 승격되었던 당진감리교회는 …
199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내 어느곳에서 바라보아도 맨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물이 있다. 매주 일요일이 되면 3천명이 넘는,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모이는 곳, 바로 당진감리교회다. 1929년 남산에 기도처를 설립한 것을 시작으로 1933년에 교회로 승격되었던 당진감리교회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