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4 · 정책·행정 · 우현선
10대 뉴스로 돌아본 2010년 당진
…포기 의사를 밝혀 장기 표류로 주민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한편 올해는 이상 기후로 인해 농업 전반에 걸쳐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봄부터 잦은 비가 내려 파종 시기를 놓치는 등 농민들이 고초를 겪었고 김장 채소가격이 폭등하기도 했다. 쌀 수확량도 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당진지역 이상' · 정책·행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24 · 정책·행정 · 우현선
…포기 의사를 밝혀 장기 표류로 주민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한편 올해는 이상 기후로 인해 농업 전반에 걸쳐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봄부터 잦은 비가 내려 파종 시기를 놓치는 등 농민들이 고초를 겪었고 김장 채소가격이 폭등하기도 했다. 쌀 수확량도 예…
2010.11.25 · 정책·행정 · 김기연
… 이틀간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더피플(the PEOPLE)에 의뢰, 19세 이상 당진군민 1010명을 대상으로 당진지역 현안을 주제로 실시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당진군 지역경제 전망과 함께 출범 100일을 맞은 이철환 당진군수, 당진군의회에 대한 평가에 …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간직한 채 수백년 세월을 꿋꿋하게 우뚝 서있는 보호수를 1년에 한번 이상 찾아볼 것이다. 농업이 생명산업이던 시절 농민이 천하지대본이던 옛날에 축조된 40여개의 크고 작은 저수지, 삽교천 방조제 준공에 따라 예전만큼의 기능을 하지 못하고 축산폐수와…
2010.07.13 · 정책·행정 · 김창연
… 무점포의 경우 제2위 소매업태로 급성장하는 추세를 보이고 매년 1천개 이상 출점하고 있는 편의점의 경우 지속적인 성장세를 띄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중소유통의 경우 경쟁력이 열세인 상태에서 영업이 위축되고 있는 실정이어서 재래시장의 개수가 04년부터…
2010.05.24 · 정책·행정 · 우현선
… 한나라당이 오차범위를 조금 넘는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당진지역 유권자 9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여론조사 결과 당진군수 후보 지지도에서 이철환 후보가 압도적인 차이로 타 후보들을 앞질렀다. 여론조사결과 이철환 후보가 38.1%의…
2010.05.24 · 정책·행정 · 우현선
…는 가운데 응답자 31.8%가 아직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못했다고 답해 당진지역내 도지사 후보 지지도에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는 박상돈 후보가 고대면, 당진읍, 송산면, 우강면을 제외한 지역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당진읍은 박해춘 후…
2010.05.24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지역 유권자 9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여론조사 결과, 이번 지방선거에서 후보자를 선택할 때 도덕성과 참신성을 우선으로 보겠다고 답한 유권자가 가장 많았다. 후보 선택 기준으로 도덕성 또는 참신성을 꼽은 응답자가 44.4%로 가장 많았다. 한…
2010.05.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반응들이 많았다. 강도 높은 감사부터 예상을 했는데 보도 내용은 상상 이상이었다. 허위로 정보를 공개해 기소유예까지 갔던 이전 상황들을 미뤄볼 때 비리를 캐내는 데에는 한계가 있어 스스로 공개하지 못하는 구조적인 문제가 크다고 본다. 이병성: 군내 …
2010.04.14 · 정책·행정 · 김창연
… 오른 쌀 가격에 농업이 발전된 것으로 오해하는 후보들이 없길 바란다며 이상기후와 자연환경 파괴로 점점 부족해지는 식량난에 대비해 우리 먹거리에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이 지역에 필요하다고 말했다. “당진 현안이 중심 돼야”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
2010.04.0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도 당시 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포럼이다. 당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당진지역의 시급한 현안을 고민해보고자 만들었다고. 토론과 포럼 등에 당진을 걱정하는 한 사람으로서 나섰지만 비 제도권에서의 활동은 한계가 많았다. 이에 2006년 지방선거 출마를 …
2010.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이라는 특수한 상황 덕에 유권자 층도 무시할 수 없지요. 나이가 60세 이상 들다보면 사람의 기준은 비슷해지고 어떤 정책을 내세운 것에 대해 지킬 수는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 때가 많지요.” “정치 기대감 부족이 관심도도 떨어트려” 예비후보 등록과 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