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초 친구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당진초 친구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 학부모회에서 시작된 봉사의 길 김 씨의 봉사활동 시작은 우연이었다. 당진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 김동수 군의 학급회의에 참석했다가 만난 학부모의 제안으로 운영위원이 됐다. 그는 “처음에는 단순한 참여였지만 점점 책임감이 커졌다”며 “녹색어머니회 활동…

  2. 2024.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봉사의 영향력을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당진초등학교 출신의 김도운 학생이 유학 중 방학기간을 맞아 찾은 당진에서 봉사에 나서 주변의 훈훈함을 샀다. 도운 학생의 봉사는 올해만 이뤄진 것이 아닌, 지난해부터 이어졌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나선 작은 행동에 주변의 박수가 이어졌다. 1…

  3.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1동 읍내2통상록탑 앞 부엉이바위 어디로 갔나

    …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하고 아쉽다”며 “어린 시절 친구들과 함께했던 옛 흔적들이 모두 사라져 안타깝다”고 말했다. 인구가 점점 늘어나면서 읍내리가 읍내1리, 읍내2리, 읍내3리로 분리됐고, 이후에는 읍내2리는 6개의 통으로 나눠졌…

  4.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한익상 당진2동 용연2통 노인회장그리운 어머니…고마운 아내

    …좋았던 자식이다. 아들이 먼저 떠나 아내가 많이 힘들어했다. 3. 4. 친구들과 함께 간 나들이 두 사진 모두 당진서부노인대학에서 놀러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세 번째 사진은 3년 전 현충원을 방문한 사진이고, 네 번째 사진은 지난달 경기도 파주시를 …

  5.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빵 만들어 이웃 도와요”

    …서와 함께하는 명예경찰소년단으로 4~6학년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에는 당진초와 삼봉초에서 명예경찰단이 운영된 가운데 올해는 계성초에 조직됐다. 명예경찰단은 전교 학생회 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학교 내에서 또래상담과 학교폭력 및 교통안전 캠페인, 하굣…

  6. 2017.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장택순 채운9통장모래사장 무대 삼아 연극

    …심을 많이 가져줬으면 한다. 첫 번째 사진은 18세 때 연극을 같이하던 친구들과 찍은 기념사진이다. 사진 속 친구들은 행정리(현 행정동)에서 함께 연극을 하던 친구들이다. 연극을 마치고 친구들과 기념해 사진을 찍었다. 이 친구들 중 한 두명만이 현재 …

  7.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7 당진3동 원당3통 원당마을아파트 노인회산 허물고 아파트 들어선 원당3통

    …군은 원당초등학교이지만 이전에는 계성초등학교에 다녔고, 그보다 이전에는 당진초등학교로 학교를 다녔다. 원당동에는 주로 무안 박씨들이 많이 살았단다. 지금은 집성촌을 이뤘던 원주민들이 뿔뿔히 흩어지고 외지에서 찾아온 주민들이 많아져 집성촌이 사라졌다는 …

  8. 2012.01.06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 김지영 복지사가 추천하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요”

    …들이 쉽게 읽을 수 있다. 김지영 복지사는 요즘 겨울방학을 맞아 센터와 당진초등학교에서 겨울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2월2일까지 한달 동안 진행되는 겨울특강은 원어민영어, 레고, 동화이야기, 가베, 종이접기, 요리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9.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노인대학 12학년, “덕스런 할머니 되기 위해”

    …2년째 다니고 있는 합덕대건노인대학 생활이었다. 할머니는 서른살 때까지 당진초, 신평초 등 고향에서 교사 생활을 하다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면서 서울로 올라갔다. 그리고 15년 전 남편을 여의고 다시 고향으로 내려왔다. 오랫동안 고향을 떠나 있던 탓에…

  10. 2008.09.2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 당진읍전임소대장친목회 제15대 회장 호병희] “유수 같은 세월에는 장사 없어”

    …이 종종 들기도 한다. 첫 번째 사진은 총각시절 사진으로 60년대 중반 친구들과 같이 찍은 사진이다. 모든 것이 좋기만 했던 젊은 시절. 친구들 사이에서 개구쟁이로 유명했던 나는 벌써 61세란 나이가 됐다. 친구들은 개구쟁이었던 내가 점잖게 변해 놀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