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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초 친구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5년

7건 · '당진초 친구들'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압둘레만(20, 父 압둘라시드·母 이숀골와 니고다)·한지성(19, 父 한상현·母 김경애)“래퍼의 꿈은 현재진행형”

    …’를 발표하기도 했다. 음악으로 우울감 극복 스무 살인 압둘레만 학생은 당진초·원당중·서야고를 졸업하고 현재 신성대학교 소방방재학과에 재학 중이다. 그는 파키스탄 출신 아버지와 우즈베키스탄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나고 자랐다. 그러나 중…

  2. 2025.11.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체육단체 탐방] 당진시치어리딩협회전국 대회 수상에 이어 국가대표 선발까지

    …과를 거뒀다. 지현정 회장은 “이전에는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그만두는 친구들이 많아 실력이 원점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오래하는 친구들, 다시 돌아오는 친구들도 많아 기술력과 표현력이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게다가 현재 협회에…

  3. 2025.11.1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교육복지 ‘허그쉼터의 날’ 운영

    당진초등학교(교장 김희숙)가 지난 11일 아침 등굣길에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행복교실이 마련한 ‘HUG쉼터DAY: 등교맞이 너와나 1+1’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따뜻한 하루의 시작을 선물했다. 이날 학교 현관 입구에는 안내 배너와 함께 가래떡을…

  4.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크레포레 (우두동) 최희진 대표 “당신의 인생 케이크를 찾아서”

    …이크 전문점 ‘크레포레’가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최희진 대표는 당진초, 당진중, 당진정보고를 졸업했다. 30살 즈음 카페를 차리고 싶었던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약 5년간 근무한 사무직을 관두며 꿈에 한발짝 다가갔다. 이후 그는 동탄의 제과제…

  5.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 학부모회에서 시작된 봉사의 길 김 씨의 봉사활동 시작은 우연이었다. 당진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 김동수 군의 학급회의에 참석했다가 만난 학부모의 제안으로 운영위원이 됐다. 그는 “처음에는 단순한 참여였지만 점점 책임감이 커졌다”며 “녹색어머니회 활동…

  6.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④] 조국혁신당 한광희 예비후보

    …약을 보고 자랐다. 학업 성적은 중상 정도였다. 부모님은 옆집과 아랫집 친구들이 우등상을 받을 때면 참 부러워하셨다. 나는 그때 공부보다는 장기나 바둑에 소질이 있었다. 어깨너머로 배운 실력이었는데도 동네 최고 수준이었다. 전문기사가 되어 보라는 주변…

  7.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한림예고 진학 앞둔 최수빈 학생 치어리더로 10년, 이제는 새로운 꿈의 런웨이로

    …심을 많이 받았어요. 어딜 가도 저를 보면 늘 키 이야기를 했어요. 또 친구들하고 어우러져야 좋은데, 키가 크니 튀는 것이 싫었어요. 별명은 키와 연관된 ‘기린’. ‘전봇대’ 등이었어서 저에게 키는 콤플렉스였어요.” 콤플렉스에서 이제는 장점으로 콤플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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