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고대지구 공용부두 연내 착공 못해
…화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정부예산에 공사비가 책정된 고대지구의 3만톤급 공용부두가 연말을 앞둔 지금까지도 착공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일순 경제항만과 항만정책팀장은 지난 20일 “올해 해양수산부 예산에 고대지구의 3만톤급 공용부두 공사비 5…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당진항 공용부두'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2.2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화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정부예산에 공사비가 책정된 고대지구의 3만톤급 공용부두가 연말을 앞둔 지금까지도 착공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일순 경제항만과 항만정책팀장은 지난 20일 “올해 해양수산부 예산에 고대지구의 3만톤급 공용부두 공사비 5…
2006.07.0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선석 수 큰 변동 없어, 10월 확정 예정 전국 무역항 기본계획에 고대 공용부두의 3만톤급 1선석과 5만톤급 1선석이 추가되고 관리부두와 석문지구 마리나 개발 등이 반영된 반면 석문지구의 일반잡화 및 기계부두 4개 선석이 2011년 이후로 미뤄졌고 모…
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아카데미 등 평생교육 기회 확대 당진장학회 기금 100억원으로 확충 당진항 중심의 물류중심도시 육성 당진항 공용부두 2선석 조기 개발 및 2선석 추가 확충 당진항 관리부두 건설 및 C.I.Q 유치 신평∼내항간 연육교 건설 기반 조성 송악·석문지구 …
2006.05.22 · 정책·행정 · 이명자
정책질문 ■당진항 지정 이후 향후 발전방향은? - 송악면 고대리 전면해상에 계획된 국가재정투자 공용부두(3만톤급 1선석, 5만톤급 1선석) 2선석의 조기 건설이 가장 시급한 과제다. 장기적으로는 부두 선석수를 늘리는 식의 양적인 증가보다는 지역의 특성…
2006.05.22 · 정책·행정 · 이희철
정책질문 ■당진항 지정 이후 향후 발전방향은? - 우선은 항만시설 확충을 위한 노력이 요구된다. 고대지구 공용부두 2선석을 조기에 개발하기 위한 정부예산 확보와 민자로 계획되어 있는 동부제강, 유니온스틸 부두의 조기 건설을 유도하고 개발지연시 정부재정…
2006.04.0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항 이용자 간담회에서 공용부두가 시급하게 확충돼야 한다는데 의견이 모아졌다. 지난달 2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 당진항 이용자인 생산업체와 하역업체의 대표들은 항만개발 및 운영과 관련해 일부 이견을 보이면서도 공용부두의 시급한 확…
2006.03.2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평택·당진항의 부두 개발규모가 총 68개 선석에서 33개 선석으로 무려 35개 선석이 줄어든다는 전국 무역항 기본계획 용역의 초안이 나왔다.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와 항만관계자들은 부두 개발규모 축소가 지역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다각적인 검토에 들어갔…
2006.02.20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고대지구 공용부두 건설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결과 안벽 전면해역의 유속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평택·당진항 고대지구 공용부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가 지난 13일 5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악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2006.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역발전을 촉진시킬 대규모 SOC사업들이 내년 예산에 반영됐다. 또한 ▲당진항 공용부두 건설 85억원 ▲천안~당진간 고속도로 건설 30억원 ▲천안~오창간 고속도로 건설 10억원 ▲지역농업클러스터 조성(2개지구) 14억원 ▲온양온천~신창간 복선 전철화사…
2006.01.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당진군은 그동안 부족한 항만시설 확충을 위해 중앙부처 및 국회 등에 당진항 개발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했으며 고대지구 공용부두 정부예산 확보를 통한 평택·당진항 조기 개발과 전문가 초청 포럼 및 토론회를 개최하고 항만개발자문위원회 를 운영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