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항 서부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건
기간
1993—2026

66건 · '당진항 서부두'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4.06.14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평택 땅 넓히는 데 당진 땅 들어갈 판”

    … 예상하고 있다. 이중 기초 준설에 따른 준설토는 43만2000㎥ 평택·당진항에 투기될 예정이다. 수 년간 당진과 매립지 관할권 분쟁을 겪었던 평택당진항의 서부두 매립지는 계속해 매립이 필요한 상황이다. 하지만 당진시는 해당 지역에 대한 관할권을 지난…

  2. 2023.03.03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다기능·스마트·친환경 항만으로 거듭나야”

    당진시의회가 100회기를 맞아 당진항 발전과 미래전략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8일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당진항 현황과 물동량 처리 실적, 강점과 약점 등을 살펴 향후 당진항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모색해야 한다는 의견이 주를…

  3. 2021.12.04 · 산업·경제 · 김예나

    항만관광공사·서부두사업소 대상 자체 종합감사 실시

    당진시 감사법무담당관이 당진항만관광공사와 당진항서부두관리사업소를 대상으로 자체 종합감사를 실시했다. 당진항만관광공사는 2건, 당진항서부두관리사업소는 5건의 조치가 내려졌다. [당진항만관광공사] 당진시 감사법무담당관이 지난 2018년 6월부터 지난 5월…

    당진시대
  4. 2021.07.12 · 산업·경제 · 임아연

    항만관광공사 태양광발전사업 출자 추진 등 보고

    … 진행된 의원출무일에서는 △현대제철 자가매립장 침출수 관련 보고에 이어 당진항만관광공사 태양광발전사업 출자 동의안 △당진시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당진시 건축조례 일부개정 △당진시 시민대상 조례 일부개정 △코로나19 피해자 지원을 위한 …

  5. 2021.01.08 · 산업·경제 · 임아연

    일반부두 2선석 및 음섬포구 친수공간 등 반영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송산 일반부두 2선석 등 당진항 관련 계획이 담겼다. 지난달 30일 해양수산부가 고시한 제4차 항만기본계획(2021~2030)에 따르면 당진항 관련 사업은 총 12건으로, 1조322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평택당진항은 물…

  6. 2020.02.21 · 산업·경제 · 임아연

    항만 물동량 증가율 둔화

    지난해 당진항의 물동량 처리실적이 2018년도에 비해 145만 톤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800만 톤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던 2017년도와 비교했을 때 2018년에 6500만 톤으로 줄었던 것에 비하면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2010년…

  7. 2019.10.18 · 산업·경제 · 한수미

    최종보고회 열고 108개 대표과제 수립

    …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2020 충남체전준비 △충남체전 대내외 홍보 ■당진항 서부두 △당진항서부두 친환경적 관리 △당진항지원센터의업무환경 서비스 강화 ■합덕읍 △주민 자치 역량 강화 지원 △주민총회 활성화 ■송악읍 △마을 자치역량강화 지원 △마을의제…

  8. 2019.01.07 · 산업·경제 · 임아연

    2030년까지 46선석으로…항만배후단지 조성

    당진시가 지난 7월부터 추진해 온 당진항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지난달 28일 개최했다. 이번에 수립한 당진항 중장기 발전전략에는 제4차 전국항만기본계획에 반영이 필요한 당진항의 주요 핵심사업을 비롯해 당진항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과 항…

  9. 2018.10.1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 항만시설 적극 홍보해야”

    당진항만관광공사(사장 정용해)가 당진항 초청 설명회인 함상 리셉션을 지난 16일 삽교호관광지에 위치한 함상공원에서 개최했다. 충남도·당진시·당진항발전협의회·당진항물류협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당진의 우수한 항만시설을 알리고, 경제교류 활성화와 당진항 …

  10. 2018.10.12 · 산업·경제 · 한수미

    “배후단지 조성해야 물동량 증가”

    당진항발전협의회(위원장 김현기)가 당진항 중장기 발전전략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평택·당진항 분리 지정과 물류단지와 배후단지, 친수공간 조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지난 8일 당진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당진항 개발의 장기…

  11. 2018.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항만배후단지,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반영 추진

    …정협력회는 중앙정부 기관과 지방정부의 공동 관심사업 추진과 협력을 통해 당진항 발전과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특히 이번 행정협력회에서는 민선7기 지방정부 출범 이후 두 기관의 수장인 김홍장 당진시장과 홍원식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이 …

    당진시대
  12. 2018.07.27 · 산업·경제 · 임아연

    “내년 초 조직개편 하겠다”

    … 따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우선 ‘시민참여 열린 시정’ 분야에서는 △당진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 승소로 자치권 회복 △마을 만들기 지원센터 설립 △읍·면·동별 주민주도 발전계획 수립 △통‧리 단위 마을자치 실시 △당진시 주민자치 정책 박람회 …

  13. 2018.05.12 · 산업·경제 · 김예나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9 항만산업물동량에 비해 인프라 부족한 당진항

    …해결하자> 시리즈를 보도한다. 지난 2004년 국가관리무역항으로 지정된 당진항이 2010년에 국내 5대항만으로 지정되면서 급격한 성장을 이뤄왔다. 당진항이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입지적으로 중국과 최단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수도권과 인접한 지…

  14. 2018.03.23 · 산업·경제 · 임아연

    항만 개발 등 당진항 관련 사업 촉구

    당진시가 당진항 관련 9개 역점 사업을 해양수산부 신항만 건설 기본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신항만 건설 기본계획은 항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항만건설촉진법 제3조에 의거해 수립하는 사항으로, 해수부는 지난 1996년 지정된 부산신항을 시작으로…

  15.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KDI 방문 연륙교 필요성 역설

    … 시장은 당진과 평택의 항만기능의 상호 보완을 통한 항만 경쟁력 강화와 서부두 및 내항지역 진입거리 단축을 통한 물류비용 절감 및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평-내항 간 연결도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를 통해 안정적인 육상물류 체계를 …

    당진시대
  16. 2017.03.04 · 산업·경제 · 이영민

    당진의 미래 먹거리 산업 4 항만‘항만’이 답이다

    …구 540만 명의 작은 나라 싱가폴은 항만산업으로 부를 축적했다. 반면 당진항은 국가무역항으로 지정되고 급격한 성장을 이뤘지만 아직 지역에 미치는 경제적 영향력은 미미한 수준이다. 최적의 항만입지 ‘당진’ 현재 당진항에는 34선석이 운영되고 있다. 하…

  17. 2016.12.09 · 산업·경제 · 임아연

    연륙교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선정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지난 6일 최종 선정됐다. 신평면 매산리와 당진항 서부두를 연결하는 신평-내항 간 연륙교 건설 사업은 총연장 3.1km로, 당진항의 물동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당진‧평택 간 항만기능의 상호 보완을 통한 항만 경쟁력 강…

    당진시대
  18. 2016.09.3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항 송산지구 2선석 개발

    당진항 송산지구 일반부두 2선석이 해양수산부의 제3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반영됐다. 제3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따르면 핵심 국가기간산업의 물류 기반을 강화를 위해 송산지구 일반부두 2선석 반영이 확정됐으며, 신평-내항 간 항만진입도로를 기존보다…

    당진시대
  19. 2016.04.15 · 산업·경제 · 임아연

    땅 빼앗아 놓고 상생협력 추진?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을 일으켜 당진시와 아산시의 매립지 관할권을 빼앗아 간 평택시가 최근 평택시·당진시·아산시 등 3개 지자체와 상생협력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나서면서 당진시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당진시에서는 “봇짐 빼앗아 놓고 선심 쓰듯 떡…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