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수청지구 생태통로, 구색 갖추기 비판
…대형 포유류가 이용할 수 없는 유명무실한 시설이 될 우려가 높다. 이에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지난달 30일 본지의 생태통로 단절 보도(883호 11월4일자) 이후 성명서를 통해 “길이 30m에 폭 60cm의 터널형 생태통로로는 양서·파충류 외에 고라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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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당진환경운동연합 성명'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1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대형 포유류가 이용할 수 없는 유명무실한 시설이 될 우려가 높다. 이에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지난달 30일 본지의 생태통로 단절 보도(883호 11월4일자) 이후 성명서를 통해 “길이 30m에 폭 60cm의 터널형 생태통로로는 양서·파충류 외에 고라니 등…
2011.10.1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회 단체의 연대체인 ‘당진연대회의’(당진군농민회, 민주노총 당진위원회, 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참여연대,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민주노동당 당진군위원회, 진보신당 당원협의회)가 성명을 내고 비판하며 사과를 요구한 바 있었다. 당진군의회 안효권 의원은…
2011.09.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제도가 미흡했음을 보여주는 사례였다”고 말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은 “특히 제2조 용어의 정의에서 군 관할지역에 소재한 기관의 대표자나 지점을 둔 사업체의 대표자로 한정지음으로서 노동자의 참여를 제한한 반민주적인 …
2011.07.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이에 따라 동부발전 건설을 반대해온 지역사회는 좌절을 맞보게 됐다. 당진환경운동연합과 당진군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제3차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과 관련해 중앙연안관리심의위원회는 동부발전 공유수면 매립 기본계획을 조건부로 승인했다”며 “지역 주민들의…
2011.04.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집진기 등의 저감시설을 설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에 대해 당진환경운동연합 측은 “바이오매스를 이용한 신재생에너지는 맞지만 캐나다 등 외국에서 전량 수입해야하는 실정으로 RPS 본래의 취지에서 본다면 안이한 선택이라고 판단된다”며 “GS …
2011.01.3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며 “모든 행정절차와 사업추진계획을 원천무효화 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당진환경운동연합과 송산면번영회는 지난 7일 성명서를 내고 “현대제철은 사과하고 해명하라”며 “주민협의가 없는 고로 3호기 건설은 모두 무효로 원점에서 재검토 할 것”을 촉구했다. …
2011.01.07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당진환경운동연합, 송산면 번영회 성명서 발표 현대제철이 송산일반산업단지에 사업계획을 변경해 고로를 총 3기를 운영할 계획을 밝힌 가운데 환경운동연합과 송산면번영회가 반대 성명서를 발표했다. 두 단체는 “주민협의 없는 증설은 무효이고 밀실 추진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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