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상처 아픔 바람 담아 새 내포시대 열겠다"
안희정 충남지사가 80년 충남도청 대전시대를 마감하는 소회를 통해 "벽돌 한 장마다 깃들어있는 상처와 아픔, 바람을 이어받아 새로운 내포시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 지사는 26일 오전 충남도청 대전청사에서 가진 '충남도청 대전시대 마감, 석별기자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대전 세종'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희정 충남지사가 80년 충남도청 대전시대를 마감하는 소회를 통해 "벽돌 한 장마다 깃들어있는 상처와 아픔, 바람을 이어받아 새로운 내포시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 지사는 26일 오전 충남도청 대전청사에서 가진 '충남도청 대전시대 마감, 석별기자회…
2012.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것은 이전 선거에서 볼 수 없었던 특징이다. 충남지역 현안과 관련해서는 세종시와 과학비즈니스벨트 공약으로 요약된다. 박 후보는 그동안 ▲총리실의 내치 중심화를 통한 세종시 발전 ▲보령신항 서해안 관광벨트 허브화 ▲공주ㆍ부여 백제역사문화권 사업 지원 ▲…
2012.11.21 · 환경·안전 · 최종길
…되거나 지지부진하고 있고 이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 대전, 충북, 천안종합병원 20분 거리에 위치한 세종시에 충남대 병원이 간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이다. 우선적으로 외질환, 심장질환을 전문으로 하는 특수 병원을 반드시 유치…
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지난달 12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지사 대강당에서 진행된 ‘희망풍차’ 출범식 이후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황선숙)가 단위봉사회에 보행보조차를 배치했다. 지난 18일 대호지, 정미, 우강, 신평 등 단위봉사회에 보행보조차가 4대 배정되어 거동이 불편…
2012.08.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사가 아니냐는 반문도 이해는 가지만 당진시는 2천만명의 수도권 인구와 대전시, 세종시, 내포신도시 등 인구의 증가로 이를 관광산업으로 접목시켜야 한다. 휴식 공간 및 가족단위 여행지로 당진시가 접근성은 좋으나 준비를 안하면 인근 타시군으로 발길을 돌…
2012.07.31 · 지역사회 · 김창연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 혈액원이 지난 25일 당진시청 주차장 헌혈버스에서 헌혈 행사를 가졌다. 이번 헌혈 행사에는 당진시 직원과 민원인 등 60여 명이 참여해 여름철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기여했다.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황선…
2012.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유입을 어떻게 시킬 것이냐가 중요하다. 과학벨트와 관련해서는 충남북과 대전, 세종시와 연대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박완주 의원: 국제과학벨트가 특별법상 거점지구 외에 기능지구 역할이 아무 것도 없다. 활성화를 위한 법안 개정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자유선진당은 비록 원내 교섭단체는 구성하지 못했지만 18명의 의원으로 세종시 원안을 쟁취했고, 과학벨트를 지켜냈으며 충남도청 신축공사비도 2011년 500억, 2012년 350억을 확보해서 정상적으로 건설되는 등 충청권의 이익과 현안사업을 챙겨 온 …
2012.03.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렇게 보도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2월 28일자에서 <독립선거구 된 세종시 최대 격전지 부상>이라는 제목으로 “양보할 수 없는 한판”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필자는 세종시 인근 충남 아산에 살고 있지만, 전쟁을 피해 이주해오는 피난민들을 아직 발견…
2012.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평가 못받아” “과거 비해 부패 심각하지 않아” 김동완 새누리당 후보는 대전MBC가 주최한 총선 후보자 토론회에서 대표적 공약으로 내세운 첨단 도농 융합도시에 대해 “우량기업 입주에도 불구하고 지역경제가 어려운 것은 이중구조 때문”이라며 “농업도 첨단…
2012.02.04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시 투자유치설명회가 지난 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투자유치설명회에는 주한 앙골라 대사관을 비롯해 주한 아르헨티나 참사관, 주한 필리핀 상무관, 루마니아 참사관 등 외국 대사관 관계자와 현대제철, 하나은행 등 200…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