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국 당 진시는 우여곡절 끝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산업 분야에서는 대한전선·선광·YK 스틸 등 대규모 기업 투자가 잇따라 착공에 돌입했고, 현대제철 종합병원 설립이 사실상 확정되며 오랜숙원이 풀릴 가능성도 커졌다. 반면 도시개발 영역에서는 호수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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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국 당 진시는 우여곡절 끝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산업 분야에서는 대한전선·선광·YK 스틸 등 대규모 기업 투자가 잇따라 착공에 돌입했고, 현대제철 종합병원 설립이 사실상 확정되며 오랜숙원이 풀릴 가능성도 커졌다. 반면 도시개발 영역에서는 호수공…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이제는 전선·에너지·해양관광·수소산업 등으로 산업의 폭을 넓히고 있다. 대한전선 제2 해저케이블 공장은 KG스틸 부지 6만5000 평을 매입해 유치가 확정됐고,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에도 1조 7000억 원의 민자사업이 추진 중이다. 이러한 대…
2025.11.2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성장한 대표 산업 도시다. 현대제철을 비롯해 한국동서발전, KG스틸, 대한전선, GS EPS 등 굵직한 기업들이 당진 곳곳에 뿌리를 내리며 국가경제의 엔진으로 자리했다. 특히 당진항과 서해대교, 석문국가산단을 중심으로 한 입지 조건은 철강·소재·에너…
2025.09.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대한전선이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서 해저케이블 2공장 착공식을 지난 25일 열고, 미래 에너지 전환 시대를 선도할 비전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어기구 국회의원, 오성환 시장, 서영훈 당진시 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와 산업·학계…
2025.09.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대한전선이 오는 9월 25일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서 ‘해저케이블 2공장 착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약 4972억 원을 투입해 초고압직류송전(HVDC) 및 초고압교 류송전(HVAC) 해저케이블을 생산할 수 있는 최첨단 공장을 건설하는 프로젝…
2025.09.05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 지난 3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건설될 해저케이블 2공장(총 1조 원 규모 투자)과 관련해 지역 협력업체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당진 지역경제의 상생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회에는 당진상공회의소 회원사를 비…

2025.03.07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분야의 공사에는 △송악물류단지 기아 자동차 관련 시설(154억 원)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임해공장(627억 원)이 있다. 송악물류 기아 자동차 관련 시설은 착공 준비 중에 있으며,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임해공장은 3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분리 발주 …
2025.02.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대한전선과 LS전선이 5년 6개월 째 이어온 특허침해 소송의 2심 판결이 내달 13일 내려질 예정이다. 특허법원 제24부(우성엽 부장판사)는 LS전선이 대한전선을 상대로 제기한 특허침해 손해배상 소송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당초 예정된 2월 19일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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