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호지면 두산2리 송재천 전 이장“환경기사 담아주세요”
대호지면 두산2리에 살고 있는 송재천 전 이장은 78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벼·밭농사일을 거뜬히 할 정도로 건강하다. 송 전 이장 건강의 비결은 평소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 것이다. 서산시 운산면이 고향인 송 전 이장은 일제강점기 때 아버지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대호지 출신'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호지면 두산2리에 살고 있는 송재천 전 이장은 78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벼·밭농사일을 거뜬히 할 정도로 건강하다. 송 전 이장 건강의 비결은 평소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 것이다. 서산시 운산면이 고향인 송 전 이장은 일제강점기 때 아버지가…
2015.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1~12%, △20·30대는 3~5%만이 응답했다. 지역적으로는 △당진·대호지·정미에서 39%가 설문에 참여해 비율이 가장 높았고 △송악·신평이 26% △고대·석문·송산과 △합덕·우강·순성·면천이 각각 17%를 차지했다. 한편 △남성의 응답률은 65~…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대호지농협(조합장 김덕성)의 다문화가정이 고대농협(조합장 김명규)의 다문화가정에 희망 송아지를 전달했다. 희망 송아지 사업은 농협을 매개로 암송아지를 분양받은 다문화가정이 이를 길러서 첫 새끼 송아지를 낳으면 다른 다문화가정에 전달하는 릴레이 송아지 …
2015.09.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 회원들의 노력과 참여가 제일 감사하다고. 인천광역시에 살고 있는 충남 출신 출향인의 수는 대략 130만 명가량으로 파악된다. 호남향우회를 넘어서는 위상이다. 그리고 충남도민회 내에서도 당진출향인 수는 35만 명에 달한다. 숫자뿐만 아니라 참여도와 영…
2015.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가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바른사회운동연합은 당진 출신 출향인 신영무 상임대표(전 대한변호사협회장)가 지난해 4월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로 구성한 시민단체로 신 상임대표의 고향인 당진에서 첫 지회가 출범, 지난 20일 당진문화원에서…
2015.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김춘호 대표는 ·1960년 2월 25일생 ·대호지면 두산1리 출신 ·천의초·미호중·호서고 졸업 ·중앙대학교 산업공학 전공 ·아주대학교 MBA 석사 재학 ·(주)위너스 오토메이션 대표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수원FC 이사장 ‘고향···’ 이 두 글자…
2015.05.1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대가 검색어에 올라 당진시대를 읽거나 찾아보는 것이 일상이었다고. 대호지 출신으로 당진 토박이인 지연 씨는 “신문을 읽지 않는 사람들도 당진 토박이라면 당진시대를 모를 수 없다”고 말했다. 연 씨는 현재 풀잎문화센터에서 1년 넘게 홈패션과 손뜨개…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호지면 대호지면 도이2리(이장 최영민) 출신인 김원길 안토니(주) 대표가 고향을 위해 경로잔치를 지난 16일 개최했다. 또 김원길 대표는 17명의 학생들에게 총 1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원길 대표는 “고향에 올 때마다 부모님과 같은 어르…
2015.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한독립 만세! 당진시민 만세!” 대호지면 조금리 창의사에서 정미면 천의장터까지 96년 전 그날처럼 만세소리가 울려 퍼졌다. 하얀 도포를 입은 시민들은 이마에 태극 문양 띠를 두르고 태극기를 흔들며 목청껏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다. 제96주년 대호지·…
2015.03.13 · 산업·경제 · 임아연
…나갈 수 있게 된 곳은 모두 11곳으로, 조합장이 바뀐 곳은 합덕·고대·대호지·신평농협과 산림조합 등 총 5곳이다. 조합장 선거의 투명성을 제고하고자 사상 처음으로 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해 선거를 치른 이번 3.11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는 후보자 정책…
2015.01.30 · 지역사회 · 임아연
…장으로 선출된 한충기 회장은 12년 동안 새마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호지면 조금리 출신인 그는 조금리 지도자 활동을 시작으로, 대호지면협의회장을 6년 동안 이어오다 올해 당진시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여러 모로 부족한 사람인데 성원해 주셔서 감사…
2015.01.02 · 인물·동정 · 김예나 기자
…념회를 열었다. <우표 없는 편지>에는 이근배 시인 외 8명의 초대시와 대호지면 사성리 출신인 故 이완식 시인의 시가 실렸으며 홍윤표 시인의 제12회 정훈문학상(충청투데이 주최) 수상작 및 창작시를 비롯해 홍원선, 윤혜경, 정기원, 박종영, 박민식,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