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안병돈/여기 그리고 지금
… 원해야 할 것이다. 2001년 예수 탄생의 복된 계절은 정녕 우리에게 사랑하기에 평화로, 낮기에 높음으로, 가난하기에 풍요로움으로 절망하였지만 가득한 소망으로 채워지는 실천적 진리의 계절이 되어야 함에 서로 노력을 해야 함이다. 돌아보면 21세기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더욱 사랑'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원해야 할 것이다. 2001년 예수 탄생의 복된 계절은 정녕 우리에게 사랑하기에 평화로, 낮기에 높음으로, 가난하기에 풍요로움으로 절망하였지만 가득한 소망으로 채워지는 실천적 진리의 계절이 되어야 함에 서로 노력을 해야 함이다. 돌아보면 21세기의 …
2001.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이른다. 수도중인 옛 백제 왕족과 호랑이가 업고 온 여인과의 애틋한 사랑의 전설을 생각하며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달빛이 가슴 저미도록 아름답다는 사지 터를 돌아서려니 무언가 허전하고 쓸쓸한 느낌이 든다. 우리와 밀접한 곳에 있으면서도 미처 알지 …
2001.11.12 · 문화·교육 · 유종준
…상하는 등 최근 당진군이 잇따라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가운데 실시돼 더욱 뜻깊은 대회로 치러졌다. 한편 대회에 앞서 열린 개회식에서 차재석 회장은 “매년 크고 작은 각종 대회에서 입상하는 쾌거가 계속되고 있다”며 “이는 테니스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
2001.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은아·안치환씨 공연 대중가수들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깊어 가는 가을밤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상록문화제 첫째날 저녁 7시부터 시작된 열린음악회에는 행사 전부터 몰려들기 시작한 관중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본사가 주관한 이날 공연에서 가수 장은아씨는 특유…
2001.10.13 · 문화·교육 · 유종준
…다. 특히 주관단체인 연호라이온스 클럽은 행사에 앞서 백미 100포대를 사랑의 이웃돕기로 전달해 더욱 훈훈한 대회로 치러졌다. 대회장원은 그간의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인 면천초등학교에서 차지했다. 학동인회 및 서예협회, 미협 등에서 주관한 미술…
2001.08.20 · 문화·교육 · 김태숙
…일이란 없다. 그것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려는 선의에서 나온 일일 때는 더욱 그러하다. 석문면 삼봉2리에 사는 조이형(63세)씨는 나름의 독특한 방법으로 세상에 개입하고 당진시대 신문사를 도와온 사람이다. 주말쯤이면 신문사로 어김없이 날라드는 엽서들이…
200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시대의 변화에 교육의 중요성에 대하여 말하지 않더라도 우리가 학생을 더욱 잘 가르쳐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일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 부존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 인재양성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은 국가간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훌륭…
2001.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엇보다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만 6년. 아직도 해야할 일이 많고 더욱이 지역의 교육문화 센터로 새로운 역할을 요구받고 있음을 알지만 어쨌든 지나온 6년에 후회는 없다. “그런데 대학 발전이라는 게 한이 없더군요. 더구나 민관의 도움이 없으면 참…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진학 상담을 하게 된다. 특별히 올해처럼 입시제도가 내신제로 달라지면 더욱 분주하다. 그런데 우리 반아이 중 몇 녀석이 원하는 고등학교의 내신이 미덥지 못했다. 여기저기에서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그 학교의 합격선이 상당히 상향될 것이라는 풍문이었다.…
2001.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은 어린이날! 교육원 뜰에 자라나는 새싹들과 잔디, 정원의 꽃잎들이 더욱 신비스럽게 보인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장래가 걱정스러워 온갖 보호책을 강구하고 세상에 있는 지식이라는 것은 모두 머리 속에 넣어주어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 어린이들 가슴…
2001.05.07 · 문화·교육 · 이명자
…북창초교 강당에서 정기총회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갖고 동문회와 모교발전에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2~3대 동문회장을 내리 역임하고 이임하는 송헌웅 회장은 “취임 당시 많은 사업계획을 세웠으나 미처 이루지 못한 것이 있어 아쉽다”면서 “그러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