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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비도 관광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4년

12건 · '도비도 관광지'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3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재단 인사청문회] “중요한 것은 당진의 ‘정체성’ 찾는 것”

    …이 임명되고 당진의 첫 인사청문회의 대상이 됐다. “이비자섬 벤치마킹해 도비도 개발” 후보자에 대한 질의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한 것은 당진의 문화·예술의 외연을 어떻게 확장하고, 문화도시 당진을 이루기 위해 어떠한 계획이 있는지에 대한 것이었다. 전선…

  2. 2024.09.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봉균 당진시의원 ‘N번째 당진 여행’

    …다. 이러한 아쉬움은 왜목마을 관광 사업에서도 찾을 수 있다. 왜목마을 관광지에 개장한 요트 세계일주 홍보전시관. 당진시는 지난 2017년 12월, 우리나라 최초의 요트 단독 세계 일주에 성공한 김승진 선장이 요트 세계 일주를 나선 곳이자 귀향했던 베…

  3. 2024.09.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들] 박미혜 당진시 관광과장 “관광 콘텐츠의 힘 느껴”

    최근 당진이 ‘핫’하다. 드라마나 뮤직비디오에 당진이 나오면서 관광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당진 드론쇼 개막날에 찾은 인원만 4만 여 명이 넘는다. ‘굴뚝 없는 공장’이라고도 불리는 관광 산업을 당진에서 어떻게 키워나갈 것인지, 올해 신설된 당진…

  4. 2024.09.13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도비도·난지섬 개발, 이번엔 다를까?

    … 삼길포는 저녁까지 이어지는 관광객의 발길로 북적이는 반면, 같은 시간 도비도는 조용하다.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아 관광객이 발길이 끊어진 도비도. 바다와 해수욕장이라는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음에도 관리의 미흡해 그동안 활용되지 못해 왔다. 최근 당진시…

  5.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를 만나다] 인재진 자라섬페스티벌 총감독“없는 게 없는 당진, 내세울 것도 없다”

    … 무대와 골프장이 있으니 이를 잘 꾀어 낸다면 무언가 나올 수도 있다. 도비도와 난지섬 역시 관광지로서 자원을 갖추고 있다.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첫 번째는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해야 한다는 점이다. 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져…

  6. 2024.05.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석문편석문지역의 포구들(1)

    …개에 이른다. 제1부 당진 해안 경관의 역사적 변천 주어항 4(왜목항, 도비도항, 용무치항, 마섬항) 총 6개소의 어항17이 모두 석문면에 위치해 있다. 한편 석문면에는 당진에서 가장 큰 섬인 대난지도와 지난해 10월 연도교로 이어진 소난지도를 비롯해…

    당진시대
  7. 2024.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무기명투표도 구시대적 특권…떳떳하게 표결 공개해야”

    … 농어민의 정부정책 참여보장을 위한 농어업회의소법을 제정하겠다. 넷째, 도비도 관광휴양단지 공영개발 추진, 해안도로 조성, 버그내순례길을 한국의 산티아고로 만드는 등 당진을 명실상부한 충남의 대표관광지로 만들겠다. 다섯째,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필수의…

  8. 2024.03.08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국민의힘 정용선 후보 “300만 평 이상 경제자유구역 다시 지정할 것”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면천읍성 역사문화도시 조기 조성과 합덕제 일원의 관광지 개발, 난지섬~도비도~삽교호를 연결하는 해양 관광벨트 조성, 왜목 관광지 주변 산지 정비와 도비도 해양복합관광단지를 적극 추진할 것을 덧붙였다. 체육 분야로는 LNG 냉열 …

  9.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②국민의힘 정용선 후보 “자립형 사립고 등 명문고 육성…의대 유치해야”

    …는 것이다. 두 번째 관광산업이다. 70여km에 이르는 해안선, 삽교호 관광지를 연계하여 난지도~도비도~왜목마을~장고항~한진포구~삽교호로 이어지는 해안관광벨트를 특성있게 개발해야 한다. 셋째는 항만물류산업이다. 앞으로 부곡공단과 석문국가산단 앞 해상의…

  10. 2024.02.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비도 ‘지역특구’ 지정해 개발하나

    도비도가 관광지로서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한국농어촌공사를 움직일 요량으로 꺼낸 감사원의 ‘사전 컨설팅 감사 제도’ 카드를 당진시가 다시 집어넣었다. 당진시는 농어촌공사와 협약을 맺어 ‘지역특구’ 지정으로 도비도를 되살리겠다는 방향으로 선회했다. 이…

  11. 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오성환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먹거리 있는 곳에 사람들 온다”

    …은 당진은 타 시‧군보다 충격이 크다. 어기구 국회의원이 출판기념회에서 도비도 개발과 관련해 “도비도 땅을 (당진시가 매입하도록) 쌈 싸서 줬는데도 당진시가 받아먹지 못하고 있다”고 발언했다. 오성환 시장이 추진하는 민자 개발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

  12.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지난해 849만 명 당진 관광지 찾아

    …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무인계측기 측정 및 입장객 관리가 가능한 주요 관광지 12개소의 방문객 수 집계 결과, 지난 한 해 848만7240명이 당진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2년에 722만625명보다 약 127만 명의 방문객이 당진 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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