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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립운동가 손병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기간
1993—2026

15건 · '독립운동가 손병희'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8.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광복기념탑 제막식 개최

    …성하고 광복기념탑을 설치했다. 광복기념탑은 수청초등학교-수청중학교-의암 손병희 선생 복원 고택까지 이어진 도심 속 근린공원에 설치됐으며, 태극기가 빛과 함께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형상을 표현했다. 또한 탑을 둘러싼 항일운동 역사기록 메모리얼 벽은 당진…

  2. 2022.09.16 · 문화·교육 · 한수미

    총 4곳 향토무형문화유산 최종 지정

    … 이번에 지정된 문화유산은 향토유적 △면천 자개리유적 △대진만호 유적 △손병희선생 유허지 3건과 향토무형문화유산 △신평대장장 1건이다. 면천 자개리유적은 금강유역권을 중심으로 하는 청동기시대의 농경문화인 송국리형 주거지가 북쪽으로 전파, 혼합되어 가는…

    당진시대
  3. 2022.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 등록 향토 유적지는?

    …위원회를 개최한 가운데 신평대장장, 면천 자개리 유적, 대진만호 유적, 손병희 선생 유허지 4곳을 향토유적으로 의결했다. 기지시줄다리기 당집은 이번 회의에서 보류됐다. 기지시줄다리기 당집은 기지시리 주민들이 지내던 당시의 모습 복원이 필요하다고 제안됐…

    당진시대
  4. 2021.02.01 · 문화·교육 · 박경미

    3.10학생만세운동 기념관 조성한다

    …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외에도 수청2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에 위치한 독립운동가 손병희 선생 유허지 복원공사가 이뤄지는 가운데, 손병희 선생이 살았던 고택의 목재를 디자인 요소로 활용하는 방안도 제안됐다. 한편 기념관 건립 공사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5. 2019.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손병희 고택, 교단 중앙사무조직인 대도소 역할”

    ‘의암 손병희와 당진대도소 복원·재조명’을 주제로 하는 학술대회가 지난 24일 당진문화원에서 열렸다. 천도교 중앙총부가 주최하고 동학혁명기념사업단(단장 최인경)이 주관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윤석산 한양대 명예교수가 ‘의암 손병희의 사상과 당진대도소’를…

  6. 2018.03.26 · 문화·교육 · 한수미

    손병희 선생 유허지, 고천제 올려

    3.1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으로, 독립운동가이자 천도교조였던 손병희 선생의 집이 해체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7일 고천제가 진행됐다. 이번 고천제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말까지 의암 손병희 선생의 고가옥(동학농민혁명대도소) 해체작업이…

  7. 2018.03.16 · 환경·안전 · 박경미

    손병희 선생 가옥 해체 시작

    독립운동가 손병희 선생의 유허지 복원에 따라 기존 가옥 해체가 지난 13일부터 시작됐다. 수청2지구 도시개발로 수청동에 위치한 의암 손병희 선생이 머물렀던 가옥이 헐릴 위기에 놓였으나, 이를 이전 복원하기로 한 것이다. 이에 지난 12일 충남개발공사 …

  8. 2017.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4주년 특집 기획] 당진의 시급 현안 ‘지역경제 활성화’

    … 절차를 밟고 있다. 또한 문화재 시굴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독립운동가 손병희 선생의 생가가 수청지구 도시개발지역에 포함돼 있어 이를 보호할 방안을 모색 중이다. 한편 수청2지구의 규모는 47만8224㎡(14만4662평)로 8169명, 34…

  9. 2017.09.10 · 정책·행정 · 이영민

    수청지구, 감정평가 두고 조합원 갈등 고조■수청지구·수청1지구·수청2지구 도시개발사업 현황 점검

    …나머지 절차를 밟고 있다. 또한 문화재 시굴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독립운동가 손병희 선생의 생가가 수청지구 도시개발지역에 포함돼 있어 이를 보호할 방안을 모색 중이다. 한편 충남개발공사에서는 이달 말 벌목, 10월 중 착공에 돌입할 전망이다. 토…

  10.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손병희 선생 가옥 보존방안 모색해야”

    수청2지구 도시개발로 의암 손병희 선생이 머물렀던 가옥이 헐릴 위기에 놓인 가운데 천도교 단체 및 역사연구모임 회원들이 당진시와 충남개발공사 관계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12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현재 개발이 진행 중인…

  11. 2017.03.17 · 정책·행정 · 김예나

    독립운동가 흔적 없어질 위기

    3.1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으로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이자 천도교조였던 손병희 선생의 집이 헐릴 위기에 놓여있다. 수청동에 위치한 손병희 선생의 집(남부로 307-57, 수청동, 당시 당진 모동)은 손병희 선생이 1898년 8월부터 1899…

  12. 2015.07.10 · 환경·안전 · 김예나

    방치된 독립운동가의 흔적

    독립운동가이자 천도교조인 의암 손병희 선생이 1년 3개월 동안 머물었던 집이 방치되고 있다. (본지 제1041호 참고) 천도교회사에 따르면 손병희 선생이 당진시 수청2지구 개발구역(남부로 307-57, 당시 당진 모동)에 1898년 8월부터 1899년…

  13. 2015.01.02 · 정책·행정 · 박초롱

    독립운동가 손병희 선생 집 발견

    독립운동가이자 천도교 3세 지도자였던 손병희 선생이 머물렀던 집이 수청2지구 개발구역(남부로 307-57)에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병희 선생은 3.1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으로 1882년 천도교에 입교해 1897년 천도교 3세 지…

  14. 2011.10.11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3.1 운동 수감기록 최초 공개

    소설가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심훈 선생이 3.1 운동에 참가해 서대문 형무소에 수감됐던 기록이 최초로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수감기록은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국가보훈처에 요청해 공개됐으며 보훈처에서 국가유공자 공적사항도 함께 제공했다. 수감기…

  15. 2007.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월의 독립운동가 권동진 선생

    …으로 일제시대에 국권회복과 조국독립을 위해 노력한 권동진 선생을 3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 3·1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독립선언을 주도한 권동진 선생은 충북 괴산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성장했다. 일찍이 조국 근대화와 부국강병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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