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3년

9건 · '독자투고'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인간 상록수 김상현의 끝없는 베품

    " 투병속에서도 재소자와 불우청소년 돌봐 눈시울 적셔 " 김상현(金象鉉). 그는 이름 석자보다는 인간 상록수로 당진은 물론 인근 시·군, 도내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재소자 등 불우청소년 선도, 사회봉사에 앞장서오고 있었다. 그런 그가 나이 …

    당진시대
  2. 2003.12.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먼저 잠든 막역지우에게

    강 희 대 당진읍 읍내리 구름 가득 낀 오후 한나절 조망루에 홀로 앉아 먼 산 아래 바라보며 저승사자 따라간 막역지우에게 애도로써 명복을 빌며 회상에 잠겨본다. 천륜으로 인간의 모습을 지구에 내려놓고 살아온지 반세기. 짧은 삶 속에서 처자손 뒤로 하고…

    당진시대
  3. 2003.11.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노동탄압 분쇄를 위한 천막농성에 즈음하여

    김 형 구 민주노총 당진군위원회 위원장 군민 여러분!! 노무현정권의 잘못된 노동정책이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노무현 정부가 출범하자마자 창원의 두산중공업 고 배달호씨는 거액의 손배가압류에 분신으로 저항했습니다. 당시 노무현 정부는 사용주가…

    당진시대
  4. 2003.10.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지방의제에서 지방행동으로

    안 효 권 맑고푸른당진21 추진협의회 사무국장 영국의 문호 섹스피어는 “인간은 역사의 무대에 잠깐 등장하여 충분히 이해하지도 못하는 역할을 하다가 사라진다”고 말한 바 있다. 학자들은 지구의 나이를 대충 45억년 정도라고 한다. 이 역사 중 현대 인류…

    당진시대
  5. 2003.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天機를 거역하지 말라

    비 오는 날 심산에 묻혀 진세(塵世)를 뒤로 하고 홀로 있으니 들려오는 숲속의 미물들은 자태를 뽐내며 각기 다른 성대로 끊임없이 울부짖고 있다. 계곡의 한나절은 더 이상의 합주곡도 없을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면서 회지노의(悔之老矣)라 이미 늙었음을 후회…

    당진시대
  6.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교장들이 근무시간에 재판정에 간 까닭은?

    오 동 선 전교조 충남지부 대변인 지난 17일 대전지법에서 벌어진 강복환 충남교육감의 2차 공판이 있던 날. 재판장은 재판 말미에 방청객으로 온 많은 교장들을 향해 “공무원들이 근무시간에 어떻게 수 십명씩 나와서 방청할 수 있으며, 교육현장에서 이 같…

    당진시대
  7. 2003.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 「새만금사업」 우리모두 승리자가 됩시다

    물맑고 산좋은 환경에서 살고 싶은 것은 누구나 바라는 꿈이고 희망이지만 우리네 인생이 꿈같은 환상 속에서만 살수 없는 것이 현실이니 안타까울 뿐이다. 이제 어느 정도 먹고 살 만큼 되었으니 환경도 생각해야 한다. 과거처럼 무분별하게 산허리를 자르고 쓰…

  8. 2003.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바른 政事로 의를 취하라

    스레트 지붕 아래로 내리쬐는 장마철의 햇빛은 땀을 만들어 내고 전신에는 이슬이 녹아내린다. 아까 보았던 굵은 억새풀도 고개를 숙이고 잠든 듯이 하품을 한다. 정오쯤이면 대지가 무르익어 그렇게 조용히들 숨을 쉬고 있을 것이다. 작은 벌레가 허벅사이에서 …

    당진시대
  9. 2003.0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활기찬 당진건설의 주역으로 우뚝서야"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희망찬 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여러분 가정마다 사랑이 넘치고, 뜻하시는 일마다 소원성취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한 군민 모두가 더불어 상생하는 양들처럼 하나가 되어 화합하는 가운데 새로운 용기와 자긍심을 갖…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