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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6년

10건 · '동네 마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08.14 · 지역사회 · 김기연

    합덕 상궁원리, 경로당 현판식

    …감사한다”며 “마을의 노인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생겨 기쁘다”는 마음을 전했다. 현판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마을에서 마련한 동네잔치를 즐기며 노인들의 보금자리 마련을 축하했다. 상궁원리 경로당은 지난 11월 지어진 마을회관 1층에 마련됐으며, 준…

  2. 2006.07.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안효권 「맑고푸른 당진21」사무국장 본지 편집위원 "10년 뒤에도 봉화산에 오르고 싶다"

    늘 마음은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하다가 마침내 지난달부터 매일 아침 친구들과 함께 동네(송산면 삼월리)에 있는 봉화산에 오른다. 봉화산은 해발 100미터 남짓한 산이라서 아침이라 해도 무리 없이 한 시간 정도 산책하고 출근하기에 제격이다. 처음 며칠은 …

    당진시대
  3. 2006.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낙준 성신건설 대표"내 마음의 영원한 안식처, 우강들"

    고향인 우강은 내게 평생을 보낸 마음의 안식처다. 이 곳에서 나고 자라면서 세상에 대한 꿈을 키웠다. 일제시대 말기 수탈의 역사와 동족간 전쟁으로 한 마을 사람들끼리도 총을 겨누어야 했던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우리세대들은 숱한 어려움에 처했었지만 결국 …

  4. 2006.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정책위원장 - 사랑과 배려의 마음 가득했던 ‘슈퍼비빔밥’

    …날이였다. 달은 휘영청 밝은데 부엌에서 달그락 소리가 났다. 어머니는 “동네 형들이 밥 훔쳐 먹느라고 그러니 너도 나가서 같이 다녀라"라고 했다. 그날 동네 형들과 쥐불놀이 하면서 훔친 밥은 양은 양동이에 넣어 비비고 국은 짚을 태워 데워서 배를 불리…

    당진시대
  5. 2006.07.10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김영석 호서고 전 교사"세상을 향한 메치기 한판"

    …태수 선생님이 공주경찰서 도장에서 선보였던 ‘허리튀기’ 기술은 어린 내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했다. 고등학교 유도부에서 활동하다가 용인대에 진학하게 되면서 나의 유도인생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첫 번째 사진은 1960년대 초반 용인대학에 재학하던 시절의…

  6.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9] 6월과 아버지

    …는 것처럼 보인다. 평소엔 아버지께 효도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 못내 마음에 걸리지만 그래도 초등학교 시절부터 아버지를 위해 전차를 타고 남대문 앞 미경사와 동네 보건소를 다니는 것은 나의 규칙적인 심부름 종목이었다. 또 성장해서는 쌀가마니를 자전거…

    당진시대
  7.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저 위협받고 있다. 지난 2년간의 당진군정을 돌아보라. 낭비성, 선심성 동네축제, 잡상인 축제 등에 예산편성과 집행으로 군민의 세금이 올바르게 쓰여지지 않고 있다. 또한 지정학적으로 불가능한 도청유치. 실현가능하지 않은 50만도시 건설, 2008년 무…

  8.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4] 부모님 감사합니다

    …별한 것은 아니지만 서울 마포구 아현동 고개를 넘으면 염리동이라고 하는 동네가 있는데 55년 당시에는 그곳에 마구간들이 많이 있었나 보다. 그 마구간에 6가정이 살고 있었는데 그곳에서 나를 낳았다는 말씀을 들었다. “오죽 어려웠으면, 그리 하셨을까! …

    당진시대
  9.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기자 주부교실 부회장"결혼사진이 없는 이유"

    …움을 달래주었던 약혼사진이다. 74년도 여름철, 중매로 신랑을 만났는데 마음에 들면 이렇게 사진을 찍고 그렇지 않으면 헤어지는 게 당시 관행이었다. 양가어르신들과 중신애비, 시누이들의 모습이다. 두 번째 사진은 우리 시아버님의 환갑잔치 사진이다. 많은…

  10. 2006.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땅을 다 가져라 - 이윤미

    …이 ..도로공사서 핀지가 왔더마.. 그거 우리 땅이 들어갔담서.. 우리 동네 말고 쩌거 아래 白夜라고 있어.. 우리사 땅 한 떼기 없이 사는데 무어 잘못 알았을 거이다.. 그랬제.. 허기사 白夜에 할아버지 할머이가 살림을 일구고 살기는 혔지 아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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