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13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국민적 합의없는 쌀 협상 중단 요구
…. 지난 7일 열린 이날 시위에는 농민 100여명이 참가, 국민적 합의 없는 쌀 재협상 중단 및 추곡수매가 인하 철회, 식량자급률 목표치 법제화 등의 내용이 담긴 투쟁결의문을 낭독했다. 이날 집회에서 당진군 농민회 강사용 회장은 “국민들의 먹을거리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되는 없는' · 산업·경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13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 지난 7일 열린 이날 시위에는 농민 100여명이 참가, 국민적 합의 없는 쌀 재협상 중단 및 추곡수매가 인하 철회, 식량자급률 목표치 법제화 등의 내용이 담긴 투쟁결의문을 낭독했다. 이날 집회에서 당진군 농민회 강사용 회장은 “국민들의 먹을거리는 …
2004.12.13 · 산업·경제 · 김기연
…해 지원을 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별다른 진척이 없는 상황이다. 현재 각 중앙언론에 보도된 바에 따르면 ‘봄날’팀을 유치하기 위해 경쟁을 벌이고 있는 지역은 5곳 정도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봄날’팀은 드라마 첫 부분의 배경…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가득히 채우고 있습니다. 요란스럽게 울어대는 그 소리는 한 주일밖에 안되는 일생을 위한 그들이 할 수 있는 하느님 섭리에 가장 충실한 노력입니다. 삶은 그렇게 온 몸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나에게 들려주는 절규입니다. 우리들은 날씨가 너무 덥다고 햇볕이…
2004.08.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고 있다. 그러기에 우리들은 준비가 필요하다. 준비를 하는 가운데 발생되는 문제 중 가장 중요하게 대두되는 필요악이 바로 청소년과 컴퓨터 문제가 아닌가 싶다. 기성세대는 컴퓨터를 골치 아프게 생각한다. 그리고 컴퓨터를 다루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기도 …
2004.07.19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라지가 살고 있다. 이들 ‘농장식구’들에게 밥을 주고, 어디 아픈 곳은 없는지 살펴보는 일은 윤씨와 부인 조제옥(44)씨, 그리고 당숙인 윤재흥씨 3사람의 몫이다. 직원이 얼마 되지 않아 버거울 만도 한데 이들은 결코 힘들지 않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간절한 소망은 4년과 5년을 주기(週期)로 반복될 뿐 별로 좋아지는 게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지난 6월5일 군수보궐선거를 통하여 우리 당진은 9년 수개월만에 새로운 군수를 맞게 되었고 이렇게 새로 맞이한 민종기 신임군수도 선거기간동안 주민들에게 …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운동이 젊음과 활력을 준다는 것은 알지만 어떻게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되는지 아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다. 아는 것이 힘이듯이 좋은 이유를 알면 운동효과도 덩달아 커지는 법. 운동이 왜 노화방지에 좋은지 그 이유를 하나씩 짚어보자. 1. 운동은 …
2004.05.10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 된다’는 말을 가장 많이 듣는다”며 “하지만 ‘안된다’는 일이 실제 ‘되는’ 경우를 많이 본다”고 말했다. “이런 경우 안 된다고 말하기보다 ‘최선을 다 하겠지만 안될 수도 있으니 이해해 달라’고 말할 수 있는 공무원이 되도록 하겠다.” 지자체 장이…
2004.04.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미, 가족의 사랑과 웃음의 신비, 꿈과 나눔, 사랑 등 돈으로는 살 수 없는 소중한 것들, 우리의 일상 속에서 흔히 부딪치고 자주 생각하게 되는 것들의 진정한 가치를 일깨워 주는 책, 인생의 지혜를 가르쳐주는 좋은 지침서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자녀들…
2004.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회에서 비준되면 우리 농촌마저 무너질 현실을 앉아서 지켜만 볼 수 밖에 없는 힘없는 우리가 더 서글프다. 그렇다고 쳐다만 보고 있을 수 없다. 당진군에서도 당진을 살릴 수 있는 이는 정책을 제시해야 한다. 당진 경제를 살릴 수 있는 길은 기업이 많이 …
2004.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누구나 부지런히 열심히 정직하게 일하는 자에게 부와 명예와 권세가 배분되는 사회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원하고 있음에도 현실사회는 열심히 일하고 바르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실망과 낙심을 주며 쉬운 방법, 편한 방법 오직 한탕주의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