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되는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4년

11건 · '되는 없는'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오늘도 마실 수밖에 없다!”

    연말연시가 다가왔다. 오늘도 마실 수밖에 없다. 거절할 수 없는 한국 사회 술 문화의 현실이다. 모 대기업 이사인 임모(51) 씨는 술을 잘 마시는 술고래요, 애주가다. 이분이 처음부터 술을 잘 마셨던 것은 아니다. ‘실적은 술자리에서 나온다’고 굳게…

    당진시대
  2. 2014.10.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협개혁 끝장토론이 시급하다

    …하루빨리 농협을 개혁해야 한다. 농업인을 위해 별로 하는 일도, 기능도 없는 서울·수도권 한복판에 농협·축협·품목별 농협이 독립법인으로 있다는 그 자체는 참으로 기이한 일이다. 전업 농업인으로써 조합원의 자격강화와 광역도시 내 농협 존치불가 제도화, …

    당진시대
  3. 2014.10.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들의 투쟁은 또 다른 ‘갑오농민전쟁’

    …지, 의료보험 개혁, 영농자금 금리인하, 농협개혁 등 이루다 열거할 수 없는 투쟁들을 이어 왔다. 그런 농민회원들이 지금 60∼70대 고령 농민으로서 청춘을 다 바친 투쟁의 질곡을 걸어온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 정부는 쌀마저 전면 개방한다며 늙은 농민…

    당진시대
  4. 2014.10.03 · 산업·경제 · 김창연

    동부특수강 인수 어디로포스코, 세아홀딩스 전략적 투자자로?

    …아그룹이 전략적투자자로 포스코를 선정해 포스코의 인수 참여도 간과할 수 없는 상황이다. 환영철강 김영진 대표이사는 “포스코는 동부 측에 연간 50만t에 달하는 물량을 공급해 왔다”며 “동부특수강 인수에 간접적으로 참여할 가능성도 있지만 동부에 공급하던…

    당진시대
  5. 2014.08.22 · 산업·경제 · 한수미

    프란치스코 교황 당진 방문솔뫼에 남긴 사랑과 평화의 메세지

    … 보고 싶었어요.” 성지 입구에 도착한 프란치스코 교황은 무개차(덮개가 없는 차)로 갈아타 솔뫼성지를 한 바퀴 돌았다. 성지에 들어서자 아시아청년대회 참가자들과 멀리서 교황을 지켜보는 주민과 신자들은 ‘비바 파파’를 연신 부르며 환호했다. 이들의 환호…

  6. 2014.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이것만은 해결하자 10 관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관광도시’ 당진의 정체성을 찾자

    …회 참여, 열린 행정 >>10. 관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관광은 ‘굴뚝 없는 산업’으로 불리며 여느 지방자치단체에서나 각광 받는 산업이다. 대규모 공단처럼 심각한 환경 훼손 없이도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고 요식업, 숙박업 등 연관 산업의 활성화…

    당진시대
  7. 2014.03.28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수첩]당진시‘내 집 안방’일에 모르쇠

    …있다며 집주인은 그저 바라보고만 있던 식이다. 백번 양보해 법적 권한이 없는 일에 참견하기 어려웠다는 점을 인정한다 해도, 특히 이번 통역 건에 대해서 당진시는 이러한 반응을 보여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막심한 피해에 고통 받고 있는 ‘내 주민’을 생…

    당진시대
  8. 2014.03.28 · 산업·경제 · 임아연

    [이것만은 해결하자]농어업은 당진의 미래일까?

    …춘 이른바 ‘경마식 보도’를 지양하고 정책과 지역현안 및 이슈가 중심이 되는 선거를 치룰 수 있도록 당진시대에서는 6.4지방선거에서 반드시 다뤄야 할 10가지 의제를 선정해 ‘이것만은 해결하자’ 시리즈를 기획했다. 매주 지역의 주요 현안을 한 가지씩 …

    당진시대
  9.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귀농인을 만나다] 전통방식 메주로 만든 장 맛 “끝내 줍니다”

    …닌 전통방식 그대로 장을 담아내는 집이 있다. 당진에 정착한지 15년째 되는 귀농인 최창선(63), 오상화(60) 부부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해 빚어진 메주들이 줄에 묶여 건조장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모습이 진풍경이다. 차디찬 겨울바람을 맞으며 녹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