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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둘째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13년

17건 · '둘째 아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설렘과 기대 가득한 아이들의 겨울방학

    …눠먹으며 1년 공부를 마무리했다. 오전 11시가 되자 한껏 기대에 부푼 아이들이 강당으로 하나 둘 씩 모였다. 올망졸망한 1학년부터 키가 훌쩍 큰 6학년까지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식이 시작됐다. 유인종 교장은 “얼음이 언 곳은 가지 말고 차도 조심하고…

  2.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감사한 마음 담아 11월 매주 행사 열려”

    …축산물판매 및 후원물품 판매가 이뤄지며 놀이마당도 함께 진행됐다. 오는 둘째 주 토요일부터 이틀간 진행될 축복의 나눔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송악읍 주민 7500여 명에게 작은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갖는다. 셋째 주에는 개그맨 이홍렬의 강연 ‘FUN한 …

  3. 2013.11.08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어머니이자 아내로 고생한 아내”

    …랜 세월 고생해온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세 번째 사진은 둘째딸과 셋째딸이 우리 부부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큰딸과 막내아들은 사진에 나오지 못했다. 어느덧 세월이 흘러 큰딸과 둘째딸은 출가하고 두 아이만 남아 있는 상태다. 이제 명절이…

  4. 2013.10.16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쌍둥이 딸들과 함께한 아름다운 날

    …겨 줬다. 첫 번째 사진은 정미초등학교에 재학 중일 때 모습이다.(사진 둘째 줄, 우측 두 번째) 가슴에 새겨진 학교 이름이 내 이름인 듯 자랑스럽게 학교 체육복을 입고 다니던 시절이다. 탁구선수로 활동했던 나는 청양초 탁구부에 스카웃될 정도로 재능을…

  5.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다섯 아이 자라나는 이은선(대덕동) 씨 가족왁자지껄 다둥이가정 “행복 꽃이 피었습니다”

    현관문을 들어서는 순간 왁자지껄 하던 아이들의 눈망울이 낯선 이 앞에서 초롱초롱 해졌다. “누구세요?”, “왜 오셨어요?”, “언니 놀러 나가자!”, “같이 가~” 여러 개의 목소리가 한꺼번에 들려 왔다. 요즘 흔치 않은 다둥이가정, 이은선(대덕동·3…

  6. 2013.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3] 청주시 금천장학회“장학회 법인 설립이 목표”

    …금천동에 거주하는 가정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주민들은 마을 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클 수 있도록 십시일반 돕고 있다. 처음부터 주민들이 우호적인 것만은 아니었다. 초기 10여 명이 시작하던 장학회가 1가구에 1계좌 갖기 운동으로 커지면서 조…

  7.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사고력을 키우는 일기쓰기

    …과 호기심, 궁금한 것들에 대한 생각이며 그것을 즐거이 쓰는 것입니다. 둘째, 일기는 하루 일과 중에서 특별한 것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루도 빠짐없이 일어나는 사소한 것들에 대한 생각과 기쁨을 쓰는 것입니다. 결코 우리의 삶은 특별한 일…

    당진시대
  8. 2013.08.24 · 지역사회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 15]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두드림 성장발달센터“부모 마음으로 장애아동 돌봐”

    …애인체육회 소속의 지도자가 방문해 생활체육과 방송댄스를 가르치고 있으며 둘째, 넷째주 토요일에는 장애아동과 엄마들이 쿠키를 만들고 종이접기를 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아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성취감과 자립심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9. 2013.08.16 · 정책·행정 · 이규일

    행정리 푸드뱅크 김영애 대표“어머니에서 할머니가 되던 날”

    … 보다가도 없어지니 섭섭하고 허전하니 말이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하고 아이들과 찍은 가족사진이다. 시누이와 시어머니도 함께 찍었는데 벌써 30여 년 전이다. 당시 7살이던 큰 아들 운주는 지금 43살이다. 시간이 참 빨리도 지났다. 결혼 후 남편과 …

  10. 2013.08.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사회 통합을 위한 소통의 기본조건

    … 심히 받게 되어 삶을 마감하는 경우도 종종 보게 된다. 나 자신도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로서 자식들이 내가 원하는 대로 따라오지 않으면 괜히 슬픈 생각이 든다. 또한 자연스럽게 해결방안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조직이든 개인이든 사회 저변에서 나타나는 …

    당진시대
  11. 2013.05.03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진흙탕 등굣길도 기쁘던 시절

    …스럽게 호감을 사랑으로 발전시켜 나갔다. 세 번째 사진은 큰 딸 은수와 둘째 딸 지수의 어린 시절 사진이다. 평소 차에 대한 욕심이 많았던 나를 쏙 닮아 자동차라면 울음도 그치던 아이들이었다. 이런 아이들 때문인지 자동차에 빠진 나 때문인지 지금까지 …

  12. 2013.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복지 공동체의 실현은 ‘나눔’

    …말의 사전적 의미를 되새겨 보면 첫째는 하나를 둘 이상으로 가르다이고, 둘째는 여러 가지가 섞인 것을 구분하여 분류하다(출처:네이버 한국사전)로 되어 있다. 요즘 우리사회에서 ‘나눔’은 흔히 접하고 경험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어 있어 참으로 흐뭇하다.…

    당진시대
  13.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안녕하세요 출연한 이재훈·이영숙 씨(읍내동) 가족]“남편이 아이들에게 장난이 심해 걱정이에요”

    … 녹화를 마쳤다. 이재훈 씨는 평소 술과 담배를 하지 않고 일찍 귀가해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좋은 남편이다. 하지만 이영숙 씨는 남편이 아이들과 각종 놀이를 하며 벌칙을 주는 재미에 푹 빠져 있어 걱정이다. “벌칙도 손목 때리기에서부터 꿀밤 때…

  14. 2013.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와 다르지 않음을 알게 된 시간”

    …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최지혜 학생은 “작은 도움에도 고마워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저녁에는 보이스카웃 학생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교류하고 현지인의 일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또한 학…

  15.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추억사진] “어린 시절의 추억과 함께한 행복한 시간”

    …들과의 추억도 새록새록 떠올랐다. 사진 속의 나와 같은 나이가 되어버린 아이들을 보며 새삼 세월의 빠름을 느낀다. 첫 번째 사진은 고대초등학교 졸업식 날이다. 함께 찍은 친구는 손인호로 작년 터키로 이민을 떠났다. 흙을 밟기 어려운 요즘과 달리 시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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