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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소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2년

9건 · '따뜻 소식'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된 사랑과 평화 만들어 가길

    …하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이 가난하고 소외받은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사랑과 나눔이 되고, 엄동설한에 모든 것을 잃고 길거리에 나앉은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꿈과 희망이 되고, 북한의 동포들에게는 위로와 평안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2년 올 한…

    당진시대
  2. 2012.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선오아미산정토사 주지스님가족과 함께하는 1박2일 추석명절

    …을 들판처럼 넉넉하고 풍성하게 나누는 마음, 한가위 보름달처럼 원만하고 따뜻하고 잔잔한 마음, 행복 가득한 가족과 함께하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가족구성원으로 가족의 화합을 위하여 얼마나 이해하고, 사랑하고, 용서하려 노력하였는지 살펴보는 시간이 되었으…

    당진시대
  3. 2012.06.07 · 문화·교육 · 박기욱

    손은영 POP교육강사“소규모 학교 소식도 관심을”

    …고 있어요. 지역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내용이 있더라고요. 앞으로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도 많이 전해줬으면 좋겠어요. 우리 주변에는 봉사하는 삶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어요.” 손은영 씨는 당진에 와서 느낀 문제점으로 교육의 불균형을 꼽았다.…

  4. 2012.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화제-지역사회 구성원들 함께 장애아동 치료 나서]“지역 구성원 손잡고 만든 선물”

    …만원 상당의 보청기를 마련할 돈이 있을 리 만무했다. 한길이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들은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봉균)에서 보청기를 지원해 주기로 했다. 처음 한길이의 소식을 듣고 상생재단 사업비 지원을 추진한 이재상 원장은 "어려운 이…

  5. 2012.03.21 · 문화·교육 · 박기욱

    이병운 순성 백석리“지역의 역사, 탐방기사 더 많았으면”

    …돌보기 위해 서울에서 운영하던 학원을 접고 귀향했을 때 궁금했던 고향의 소식을 접할 수 있었다. 이 씨는 “신문에서 따뜻한 소식을 더 많이 접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일반 서민들의 이야기를 담아 내는 기사가 독자에게 공감도 가고 감동도 준다는…

  6. 2012.03.1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 2기 시민기자 김석준 씨가 추천하는 “가난과 숙명으로 유명한 성인”

    … 다니며 신앙생활을 해왔다. 사회생활을 시작한 뒤로는 성당의 크고 작은 소식들을 세상에 알리는 홍보 일을 맡아 보기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당진시대 2기 시민기자로도 활동했다. 김 씨는 시민기자로 활동하면서 주로 지역주민들의 소소한 일상과 미담을 취재했…

  7. 2012.01.16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반딧불이도서관 장순덕 사서가 추천하는 “인디언들의 철학과 지혜를 배워요”

    … 수강생들로 순성반딧불이 작은도서관은 요즘 방문객이 많다. 추운 겨울, 따뜻한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는 이들을 위해 도서관 일을 맡아보고 있는 장순덕 사서는 방학 동안 읽을 만한 책으로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추천했다. <내 영혼이…

  8. 2012.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종광“모처럼의 외출”

    …겨울은 추위를 생각하고 추위를 견디며 사는 것이지만 그들에 대한 이해와 따뜻한 생각이 부족했다는 자책감을 떨치기가 쉽지 않았다. 산다는 것은 인연의 광맥을 캐는 것이라 했는데... 인연을 맺은 사람들에 대한 좀 더 나은 생각과 행동이 필요했었다. 스치…

    당진시대
  9.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이웃 이야기] 어려운 학생 돕는 꽃집 아저씨, 박문수 씨

    …넉하지 않지만 조금이라도 나누고 싶어” “아이 아버지가 아기를 낳자마자 소식을 끊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데 할아버지는 앞을 못보시고 할머니는 허리가 아프세요. 집에 돈을 벌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팔리지 않는 땅 때문에 정부의 지원도 못받…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