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딸기 올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딸기 올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료사와 함께 지역 사회로 ‘버스타GO, 출발하GO’

    …회성 향상을 돕고 있다. 만족도가 높아 3년째 이어지고 있는 프로그램의 올해 첫 활동을 동행했다. 치료사가 기획하고 함께하는 사회체험 이 프로그램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지역 사회에 스며들어 청소년기 장애 아동이 기본 생활 기술과 공공장소 이용 예절, 사…

  2. 2023.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가람솜사탕 (읍내동)  “사르르 녹는 달콤하고 폭신한 솜사탕”

    …솜사탕을 구매했단다. 지인을 통해 솜사탕 창업을 알게 된 최가람 대표는 올해 초 당진에서 직접 운영에 나섰다. 단체 주문을 비롯해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와 플리마켓에서 솜사탕을 판매하기도 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어울림 마당에서 솜사탕 체험 봉…

  3. 2023.05.01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하얀 속살의 달콤 시원한 해나루 배”[농업단체 탐방] 당진시배연구회

    …에 비해 후계 영농인이 없다”면서 “새로 농사를 시작하는 청년농업인들도 딸기나 국화 등 시설 농업으로 시작하기에 갈수록 배 농가가 줄고 있다”고 말했다. 배연구회는 매년 선진지 견학을 통해 우수 영농사례를 공부하고 배 재배기술력을 키워왔다. 코로나19…

  4. 2022.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사과처럼 작고 수박만큼 달콤한 ‘애플수박’

    …읍 석우리에서 풀내음농장을 운영하는 이주하·윤정회 부부는 10여 년 간 딸기 농사를 지어오다, 올해 처음으로 애플수박 재배에 나섰다. 이들은 지난 3월10일 정식했으며, 지난달 26일 수확을 시작했다. 7월 중순 경이면 수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주…

  5. 2022.05.09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디저트스푼 대표 김종국

    …림을 사용한다. 김 대표는 “안전하고 건강한 디저트를 만들고 있다”며 “딸기 수확 철인 요즘에는 과일의 신선도를 위해 매일 아침 딸기를 직접 사온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만든 디저트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재료와 공정, 위생, 맛 등 모든 면에서 완벽…

  6. 2021.10.25 · 지역사회 · 김예나

    새콤달콤 딸기 첫 수확

    합덕읍 석우리에서 싱싱한 딸기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양희정 씨가 올해 첫 딸기 수확을 시작했다. 우리나라의 딸기 생산은 9월 초 묘를 정식해 11월 말에 수확하는 촉성재배가 주를 이루는데, 양희정 씨는 저온 육묘상 관리 및 단일처리 등을 통해 딸기 화아…

  7. 2017.06.29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한 걸음씩 천천히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6 순성면

    왕매실로 유명한 순성면은 매실 뿐만 아니라 사과·배·포도·딸기 등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고 있는 지역이다. 순성에서 생산되는 과일들은 실한데다 맛도 좋아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고, 농가소득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그러나 농촌 고령화 현상이 심화되…

  8. 2014.03.21 · 지역사회 · 한수미

    달콤한 도넛 “맛과 정성이 가득”봉사단 탐방 행복나눔도너츠

    … 앙금이 가득 들어가 부드럽고 달달해 노인들에게 안성맞춤이며, 꽈배기는 딸기잼을 발라 입안 가득 달콤한 향이 퍼지는 것이 일품이다. 또한 가족으로 만들어진 봉사단이다 보니 웃음도 단합도 두 배다. 행복나눔도너츠라는 봉사단 이름도 가족들이 머리를 맞대고…

  9. 2006.11.13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리 농산물 모두 여기 있소”

    …이뤘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해나루쌀과 사과를 비롯해 버섯, 인삼, 배, 딸기, 화훼, 복숭아 등 농산물들이 전시됐다. 농업기술센터의 윤재윤 팀장은 “지난해에는 농원관에서 열려 상대적으로 찾는 사람이 적었는데 올해는 가능한 지역주민들에게 가까이 간다는 …

  10.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봄 꽃의 향연 당진에서 즐기세요

    …다. 지난해 우리지역의 벚꽃 절정기는 4월18일경부터 25일까지 였으며 올해 기온이 높은 점을 감안할 때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화려한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지역의 가볼만한 봄꽃길을 소개한다. 걷기 좋은 곳 당진천·우강 벚꽃길 걷기좋…

  11. 2006.03.13 · 지역사회 · 이희철

    딸기향 타고 봄기운 솔솔~~, “긴말 필요 없고, 자 하나 먹어볼텨?”

    …은 땅을 덥히기에 모자란 감이 있지만 봄은 알게 모르게 다가오고 있다. 딸기 재배에 여념이 없는 박병석·남한숙 부부의 마음속에도 상큼한 딸기향과 함께 봄기운이 솔솔 피어나고 있다. “아침에 따는 딸기가 제일 신선혀. 금방 딴 딸기를 손님이 달게 먹는 …

    당진시대
  12.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신평면금천2리

    …력을 읽을 수 있었다. “항상 남보다 앞서가야 살 수 있었죠. 기관에서 올해는 이거 해봐라 하면 수입농산물 때문에 농사지을 작목이 마땅치 않았던 농민들이 너도나도 하는 바람에 가격이 폭락하는등 악순환의 연속이었어요. 그래서 특작물 재배에 집중해 왔어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