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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노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08년

33건 · '마을 노인'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노인복지,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

    “직접 찾아가 소외된 노인들의 벗이 되었으면” “노인요양병원이 만들어져 노인복지 향상되길 기원” 합덕 대건노인대학을 설립해 20년 가까이 노인 복지에 힘쓰고 있는 서금구 학장을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 학장은 시종일관 밝은 …

  2.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노인대학 12학년, “덕스런 할머니 되기 위해”

    … 아니냐고, 그 소리를 했더니 그때부터 회장이야.” 강아지들을 동반하고 마을 어귀까지 나와 객을 맞는 강신순(79) 할머니. ‘보통 할머니들’과는 다른 무엇이 있다고 소개 받은 할머니가 처음 풀어 놓은 이야기는 12년째 다니고 있는 합덕대건노인대학 생…

  3.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4.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5. 2008.11.03 · 지역사회 · 우현선

    독거노인에게 보금자리 마련해줘

    …곳이 없어졌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게 됐다. 통정1리 마을회관 앞에 대지를 무상임대 받아 클럽회원과 영부인들이 함께 주거용 컨테이너와 조립식으로 약 12평의 집을 완공했다. 석문로타리클럽 김경석 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노인들을 위한…

  6. 2008.10.06 · 지역사회 · 강대원

    경로효행잔치 성황리에 마쳐

    새마을면천면협의회(회장 김의중)와 부녀회(회장 강유덕)가 공동으로 주관한 면천면 경로효행잔치가 지난달 27일 면천중학교 강당에서 있었다. 오전 11시에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800여명의 면천면 노인들이 참석해 점심식사를 즐기며 17개리 노래자랑과 풍물…

    당진시대
  7. 2008.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르신들 위한 경로잔치 열어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한기완·최연례)는 지난달 26일 송산면 복지회관에서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송산면 새마을회원들은 송산면 노인 700여명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민요가수를 초청해 공연을 열었다. 또한 마을별 장기자랑을 펼치며 흥겨운 …

    당진시대
  8. 2008.10.0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제18회 군민대상 수상한 이영희 씨] “34년간 지역 곳곳에 봉사의 손길 전해”

    …경 이 여사는 대촌2리 부녀회장에 선임되면서 봉사활동을 시작, 고대면 새마을 부녀회장과 고대면 생활개선회장, 당진군새마을부녀회장, 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을 차례로 역임하며 점차 봉사의 활로를 지역 곳곳으로 넓혀나갔다. 이 여사는 처음 대촌2리 부녀회장직을…

  9.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대대로 이어온 전통 끊겨 아쉬울 뿐” - 동곡리 김응두 원로 노인회장

    90세라고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정정함을 과시하고 있는 김응두 원로 노인회장은 마을의 유래에 대해 묻자 인심좋고 평온했던 마을이 없어지게 생겼는데 그 무슨 소용이냐고 말했다. 김응두 원로 노인회장은 “그동안 살아온 땅, 수백년을 이어온 곳에서 사람들이 …

  10.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3] 합덕읍 소소리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도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 역시 산업단지에 수용되면서 이제는 역사로만 남…

    당진시대
  11.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부곡2리 김진복 이장] “필경사 중심으로 문화마을 조성해야”

    “아무리 말한다고 들어주나. 지금까지 마을 주민들이 경제자유구역 반대한다고 그렇게 외쳤건만 결국에는 지정됐잖아. 현대제철 들어올 때도 많은 군민들이 반대했잖아. 그 추운 겨울날 군청앞에서 천막치고 농성해도 결국 들어 왔잖어. 말해도 소용 없어.” 김진…

  12. 2008.08.18 · 지역사회 · 우현선

    정미면 적십자 사랑의 김치 담궈

    …한 돼지 1마리를 불고기용 고기로 조리해 김치, 꽃게장과 함께 면내 독거노인 30명과 광명실버하우스에 전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사관리 마을 노인회원 50명과 18개 마을 이장, 지도자, 부녀회장, 지역총화협의회 회원 등 총 100명을 초청 경로잔치를 …

  13. 2008.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지역 주민 몰래 난 양계장 허가 인정할 수 없다

    …러분의 관심과 동참을 호소하고자 한다. 우선 업자 측은 지난해 대운산리 마을 앞 논에 양계사를 짓고 양계를 하던 중에 인근 주민들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혀 법정에까지 가서 패소했다고 한다. 이러한 사람들이 그 곳에서 직선거리로 불과 3-4백 미터 밖에 …

    당진시대
  14.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좋은 건지 알아? 찬거리라도 한번 사러 나갔다오면 하루해가 다 저물지만 마을 사람들과 오순도순 사는 재미가 그만이지.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지. 가끔 마주치더라도 인사도 잘 안해. 세상 얼마나 살다 간다고 그렇게 삭막하게 사…

    당진시대
  15. 2008.05.17 · 지역사회 · 최운연

    신평농협 경로잔치 열어

    …열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게 된 이번 경로잔치에는 1천여명의 노인들이 찾아 농협에서 준비한 음식을 함께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한석우 조합장은 “신평농협과 함께 해온 조합원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경로잔치를 열게 됐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16. 2008.05.12 · 지역사회 · 최운연

    [행사/경로잔치]

    … 경로잔치를 열었다. 전씨는 지난 6일 합덕읍민회관에서 합덕·우강지역의 노인 1천여명을 초대해 경로잔치를 열었다. 특히 이날 모창가수 주용필씨의 사회로 노래자랑 및 초대가수의 무대가 이어져 경로잔치에 참석한 노인들을 즐겁게 했다. 전재영씨는 매년 5월…

  17. 2008.05.05 · 지역사회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④ ‘칠성바위’ 고대면 슬항리] 칠성바위의 정기받아 자식이 많은 슬항리

    편집자 주 오래 전부터 각 마을마다 구전으로 내려오는 전설들이 있다. 우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와중…

  18. 2008.04.14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보건의 날 행사 열려

    …, 또 각계인사와 유공자들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은 보건소 담당 직원이 마을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살피는 ‘새롭게 찾아가는 보건소’라는 보건 서비스에 대해 발표하는 자리라 더욱 뜻 깊었다. 보건소 측은 급격한 고령화 추세에 따른 의료 수요가 급증하고 …

  19. 2008.04.07 · 지역사회 · 최운연

    [작은소식]

    고대면 새마을 불우이웃돕기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렬·손정화)는 지난 3일 면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생필품 전달식을 가졌다. 고대면새마을회원 40여명은 이날 면내 17개 마을 34가정에 쌀, 세제, 화장지 등 200만원 상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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