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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어르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0년

10건 · '마을 어르신'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인터뷰 - 2010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 대호지면 출포리

    올해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 마을에 대호지면 출포리가 선정됐다. 지난 15일 오전 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 수상을 마치고 돌아온 마을 주민들은 눈 내리는 오후, 마을회관에 모여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었다. 정재연 부녀회장은 “상을 받게 돼 무척 기분이 …

  2.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면 옥현리에 사는 이시용(96세)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여섯 되신 고령의 어르신이다. 백세를 내다보는 나이인데도 다부진 몸 어디 하나 굽은 데 없이 정정하고 꼿꼿하시다.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게 흠이라면 흠인데 귀에다 가까이 대고 말하면 그 또한 다 알…

  3. 2010.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싶어요”

    …년 봄부터 주민들에게 봉사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군내 12개 읍면 중 몇몇 마을을 선정해 시력이 좋지 않은 노인들을 대상으로 돋보기안경을 무료로 지원할 계획이다. 그는 “어르신들의 경우 노환으로 인한 시력감퇴가 많다”며 “어르신들에게 조금 더 밝은 세상을…

  4. 2010.08.27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폐교 매각, 주민 의견 반영 부족

    … 등이 이뤄져야 한다는 게 중론이다. 주민 이모씨는 “지금은 폐교이지만 어르신들이 땅을 내놓아 짓고 동네 사람들 간에 추억도 있는 곳인데 주민들에게 제대로 공고라도 하고 매각이든 뭐든 했으면 한다”며 “이장을 통해서 이야기 했다고는 해도 지역의 큰 땅…

    당진시대
  5.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④ 순성면 양유리 김정록, 유영교 씨 부부

    …부터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농업기술대학에도 등록을 했다. 요즘에는 마을의 환경 민원문제 해결에도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다. 김 씨는 “시골에도 마을마다 쓰레기를 수거해 가는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며 “대부분 어르신들이라 인근에 쓰레기 수거장 까지…

  6. 2010.06.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노인대상 약품 판매사기 극성

    “어르신들께 식사 대접하고 싶어요.” 어르신들에게 효도관광과 점심 대접을 빌미로 약품을 판매하는 사기단이 극성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피해 노인 등이 부당한 가격 등을 뒤늦게 알고 반품을 요구해도 잘 이뤄지지 않아 피해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

    당진시대
  7. 2010.04.21 · 지역사회 · 김창연

    매년 마을 노인들 식사대접

    행정리 마을 노인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행사가 지난 6일 행정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1년에 한 번씩 또는 특정 행사마다 마을 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는 이 행사는 마을부녀회(회장 심영자)의 도움을 받아 전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인 손영숙씨…

  8. 2010.04.19 · 지역사회 · 김창연

    “70년대 오토바이는 멋과 자존심의 상징”

    …을 만날 수 있었죠. 당시 젊은 나이에 오토바이를 몰던 고객들이 지금은 마을의 어르신이 되었죠.” 지금도 고장난 오토바이를 수리하러 찾아오는 분들을 보면 내심 젊은 시절의 추억이 떠오른다고. 그는 특히 오랜 단골인 노인 고객들이 오토바이를 수리 받아 …

  9. 2010.03.29 · 지역사회 · 김기연

    “더 많이 봉사하고 살아야죠”

    …고 있을 때여서 처음인 가족여행임에도 불구하고 하루만에 다녀왔다. 동네 어르신들이 마을회관이 없어 갈 곳이 없는 것을 보고 마을회관을 지어야 되겠다는 생각에 2003년에 5월에 서문리 부녀회를 창립해서 서문리 부녀회장을 시작으로 ‘새마을’에 뛰어들었다…

  10. 2010.02.16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신평우체국 신영철 집배실장] 정(情)’ 배달하는 우체부

    … 많았다. “부피가 많이 나가는 물건들이었다면 심부름을 할 수도 없었고 어르신들도 부탁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만큼 어르신들이나 각 마을 주민들과 정을 쌓아 나갈 수 있었죠.” 당시에는 한글로 써내려간 편지를 읽지 못하는 노인들이 대다수였다. 아무리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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