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주민들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2년

10건 · '마을 주민들과'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8 · 지역사회 · 오동연

    동부발전 초고속 행보, 반대주민 소송준비

    …체, 주민들은 반발하고 있다. 황성렬 동부화력저지대책위 위원장은 “최근 주민들과 함께 변호사를 만나는 등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 위원장은 “석문면개발위는 동부와의 협상도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유치 동의를 해줬다”며 “지경부가 개발위의 서…

    당진시대
  2. 2012.11.28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6(마지막회)] 대호지면의 관문, 장정리

    …리 정미면과 대호지면의 면계에 위치한 장정리는 명실공히 대호지면의 관문 마을이다. 지방도 647호선을 중심으로 양 옆으로 길게 뻗은 장정리는 옛날부터 대호지면 사람들이 정미 천의장으로, 당진 읍내장으로 장을 보러 가던 길목이었다. “장정리는 마을이 길…

  3. 2012.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환영철강 인근마을 환경조사 제자리걸음

    환영철강 인근마을 주민들이 환경피해를 호소하며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 환영철강이 공장 내부 조사를 거부해 마을 환경영향기초조사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환영철강 환경피해에 대한 주민들의 문제제기는 지난해 8월 환영철강 앞 야산에 농원이 들어…

  4. 2012.07.20 · 지역사회 · 임아연

    초복 맞아 보양음식 대접

    초복을 맞아 대호지면 장정리와 사성1리에서는 노인과 마을주민들에게 보신탕과 닭죽 등을 대접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18일 장정리 노인회는 오전 노인회 임시총회를 개최한 후 부녀회의 도움을 받아 여름철 보양음식을 준비해 주민들과 나눠 먹었다. 김종수…

  5.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 4-우강 솔뫼성지 ~ 합덕성당 성지순례길 내포 천주교의 대표 성지순례길

    …자랑하는 합덕성당과 빼어난 조경으로 마음의 안식을 주는 솔뫼성지는 일반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도 좋은 휴식처가 되어 준다. 또한 성지와 성지를 잇는 길목은 차량이 많이 다니지 않는 시골길로 걷는 내내 농민들의 삶을 엿볼 수 있어 한적한 농촌풍경을 감상하…

  6. 2012.05.09 · 지역사회 · 박기욱

    물의 일으킨 마을이장 결국 사퇴

    고대면 한 이장이 마을 농수로 공사 자금으로 내려온 예산을 자신의 집 앞 논에 농수로를 조성해 논란이 되고 있다. 마을의 한 주민은 “마을 개발위원회 상의도 거치지 않은 채 이장 독단적으로 집 앞 농지에 농수로를 만들었다”며 “관련해서 주민들이 문제를…

  7. 2012.03.28 · 지역사회 · 박기욱

    송산 칠절리 경로잔치 개최

    송산 칠절리(이장 최만식) 마을에 한바탕 잔치 마당이 열렸다. 칠절리는 지난 2003년 금암리에서 분리된 이후 처음으로 마을 행사를 치렀다. 최만식 이장은 “마을이 분리된 이후 맨손으로 시작해 재정 상황이 좋지 못해서 잔치는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었다…

  8. 2012.03.21 · 지역사회 · 박기욱

    석문 산단 주민 피해 당진시 ‘나 몰라라?’

    …다”며 문제를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사건을 방관하는 태도를 보였다. 반면 주민들과 시행사 간의 협의 진행 상황은 제대로 파악조차 되어 있지 않았다. 주민대표들과 LH공사 측은 만남을 갖고 마을에서 선임한 조사업체가 진행한 조사 결과를 100% 수용해 보…

    당진시대
  9. 2012.03.02 · 지역사회 · 박기욱

    석문산단 주거지역 공사로 주민 피해

    석문산업단지 주거지역 공사로 인한 주변 지역 마을의 지속적인 피해 호소에도 불구하고 시행사 측이 불성실한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석문산단 주거단지 조성을 위한 발파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고대면 성산1리 3·4반 일대는 하루에도 몇 번씩 발파 작업이 이…

  10. 2012.02.10 · 지역사회 · 박기욱

    [대보름맞이 마을행사 - 우강 내경1리 고래탑제] ‘고래’는 든든한 마을의 수호신

    …중 가장 큰 보름을 상장하는 대보름이 찾아왔다. 명절을 맞아 지역의 각 마을에서는 크고 작은 행사들이 열렸다. 그 중 우강 내경리에서는 지난 17년 동안 이어져 내려 온 고래탑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열렸다. 고래탑제가 열린 우강 내경1리는 과거 ‘고래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