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원인부터 대안까지… 심층취재 필요
…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해야 한다. 타 지자체와도 비교해 가면서 시민들이 잊지 못하게 반복적으로 관심을 불러 일으켜 줬으면 한다. 양광용 위원 문화, 대중에 가까이 다가가야 지방 문화활동에 한계를 느낀다. 아미미술관의 경우 당진의 첫 미술관으로서 의미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마음 잊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해야 한다. 타 지자체와도 비교해 가면서 시민들이 잊지 못하게 반복적으로 관심을 불러 일으켜 줬으면 한다. 양광용 위원 문화, 대중에 가까이 다가가야 지방 문화활동에 한계를 느낀다. 아미미술관의 경우 당진의 첫 미술관으로서 의미가…
2012.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치에 올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안위보다는 오로지 나라를 위하는 숭고한 마음으로 희생한 순국선열들과 호국영령들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는 이렇게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분들을 추모하고 국민의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기 …
2012.09.22 · 산업·경제 · 오동연
…강하다. 때문에 시에서 마을에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부분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병목현상으로 물이 잘 안 빠져서 수해를 입는 곳이 있는데 주민숙원 사업이지. 시에서 신경 써서 해결해 줬으면 해. 높으신 분들도 몇 번 다녀갔으니 잘 되겠지.” “…
2012.08.24 · 문화·교육 · 우현선
…(원당중 2) 중학생 운희와 초등학생 서우, 승준이, 준영이, 예준이는 잊지 못한 여름방학을 보냈다. 비행기를 타고 태어나서 처음 가본 캄보디아라는 나라에서 같은 또래 친구들과 열흘을 보냈다. 낯선 나라의 낯선 친구들에게 한글을 가르쳐 주고 농구대를 …
2012.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월숙 대표는 <당진시대>가 중앙지보다 향토지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길 당부했다. “당진은 아직까지 농사를 짓는 지역이 많아 농민들이 좋아하는 신문이 되었으면 해요. 특히 <당진시대>는 취재하는 범위가 넓잖아요. 그만큼 폭 넓은 독자층을 확…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가게를 하다 보니 단골손님들이 많다”며 “나는 기억하지 못해도 손님들이 잊지 않고 학창시절부터 구두 고치러 다녔다며 다시 찾아오곤 한다”고 말했다. 그는 “부자가 될 만큼 큰 돈 버는 일은 아니지만 내 기술을 인정해주고 시간이 지나도 잊지 않고 찾아주…
2012.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뗄 수 없는 관계다. 소방관들은 사고 현장이나 사체 수습 등의 경험을 잊지 못해 마음의 병을 얻고 있다. 20살부터 19년째 소방서에서 근무 중인 한흥수 예방주임은 여러 개의 취미를 통해 외상후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있었다. 그 중 한 가지가 책 읽기…
2012.07.20 · 환경·안전 · 임아연
…동차 판매만큼은 자신 있다”고 자부하는 그는 “차를 파는 것은 고객들의 마음을 읽는 일”이라고 얘기한다. “오랜 시간 동안 당진 지역에서 이 일을 하다 보니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났어요. 그러다 보니 말을 아끼고 항상 입 조심을 하는 게 다양한 사람을…
2012.06.29 · 문화·교육 · 임아연
…와 호사카 루미코 씨, 미우라 유키코 씨가 한 팀을 이뤄 ‘다문화가족 한마음 노래자랑’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같은 대회에서 필리핀에서 온 에이프릴 이시드러 씨도 우수상을 차지했다. 이 행사에는 충남 지역의 16개 다문화센터와 그밖에 다문화시설 및 기관…
2012.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만, 내년에는 봄 다운 봄이 오기를 기원하며, 봄노래(시)나 읊어 시린 마음 달래보자. 손노원 작사, 박시춘 작곡 백설희 노래 봄날은 간다.< 春日去 > 軟粉紅裳飜春風(연분홍상 번춘풍)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今日也且嚼衣衿(금일야차 작의금)…
2012.05.03 · 문화·교육 · 우현선
… 군것질 값이라며 죄송하다고 인사를 왔더랬어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그 마음이, 잘 자라준 게 얼마나 고맙던지.” 요새는 하루 종일 문구점을 지키고 있어도 2만원 벌기도 어렵다. 종이에 연필로 글씨 쓰는 아이들이 줄기도 했고, 인터넷이며 대형문구점에서…
2012.05.02 · 문화·교육 · 우현선
…한 “자연물 놀잇감을 가지고 놀다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자연 사랑하는 마음과 만들어지는 시간에 대한 인내심을 기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당진중, 성영장학금 전달 김성환 동문 매년 지급 당진중학교(교장 김희태)는 지난 6일 교장실에서 성영장학금 전달…
2012.04.23 · 문화·교육 · 김창연
…루 진(津)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고향을 그리워하고 그에 대한 애착심을 잊지 않기 위해 구성된 단체다. 대전에 거주 중인 당진 지역 출향인들이 9년 전 창립한 나루회는 공무원, 법조인, 사업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27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다보면 사회복지사를 처음 시작했던 초심이 흔들릴 때가 있다”며 “초심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 스스로 지쳐 힘이 들 때 꺼내어 보는 책”이라고 <하악하악>을 소개했다. “간혹 복지사로서 매너리즘에 빠져 허우적 거릴 때가 있어요. 복지 대상자…
2012.02.17 · 문화·교육 · 우현선
…졸업식이었다”고 말했다. 졸업생인 백근우 학생은 “졸업을 한다는 서운한 마음이었는데 졸업식을 준비하면서 친구들과 더욱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졸업을 하고 나서도 한정초등학교 출신임을 잊지 않고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이 미어진다고 했던가, 못이 박히는 고통이라 했던가. 하지만 유가족들은 마음껏 슬퍼할 새도 없이 고인을 떠나보내는 절차를 진행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장례식장을 알아보고 조문객들을 맞아야 한다.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은 유가족의 곁을 지키며 고인의 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