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신문 사람농사를 준비하며”
…는 4학년 학생들의 모습이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4학년 2학기를 마치기 전에 취업을 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았다. 그러나 올해는 취업했다는 4학년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이다. 올해부터는 졸업생 사은회를 없애기로 교수들이 결정했다. 취업걱정에 시달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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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마치 내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4학년 학생들의 모습이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4학년 2학기를 마치기 전에 취업을 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았다. 그러나 올해는 취업했다는 4학년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이다. 올해부터는 졸업생 사은회를 없애기로 교수들이 결정했다. 취업걱정에 시달리…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 오셨다. “오늘은 시곡리 사람들이 사줘서 당진읍에서 점심 먹고 왔지. 내가 당진장에 가면 사람들이 서로 점심을 잘 사줘. 이따금 내가 사기도 하고.” 할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누는 내내 옆자리를 지키고 있던 큰며느리 김창남(78) 씨가 시아버지 식성을 …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었고 원하는 일을 거침없이 행했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차 잘 알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부끄러웠다. 이런 내 자신에 너무 익숙해서인지, 아니면 나에 마음속의 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해보지 않아서인지 아직…
2010.09.10 · 지역사회 · 우현선
…마실길걷기 프로그램은 귀농을 준비하는 사람뿐 아니라 기존 군민들에게도 ‘내가 사는 지역을 좀 더 잘 알기위한 차원’에서도 좋은 사업으로 평가돼 공무원 24명과 지역 청소년 40여명이 동참하기도 했다. 귀농인과 지역주민, 마인드의 중요성 ‘건강한 귀농은…
201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크게 건강이 나빠지신 것 같지 않아 감사하다. 집에 오신 첫날 식사를 마치신 후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으시는데 문경 진사댁 자손으로 태어난 까닭에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아 늘 손님상 차리는 일로 허리를 펼 수 없을 만큼 힘들었다는 말씀을 하셨다. …
2010.07.23 · 지역사회 · 우현선
…고 있던 권씨도 맞장구를 친다. “꽃이 필 때면 얼마나 설레나 몰라요. 내가 물을 주고 보살피니까 이렇게 꽃이 피는 구나... 그 보람은 농사꾼 아니면 모르죠. 꽃이 지고 열매가 맺히고 수확할 때는 매번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큰 기쁨을 느껴요.” …
2010.07.07 · 지역사회 · 김창연
…하고 있던 가족들 전원 불러 모아 재촬영에 들어갔던 것. 결혼식 촬영을 마치고 인화를 해본 결과 사진은 전부 이상 없이 잘 나온 상태였다. 박 대표는 “한번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듯 사진 역시 마찬가지”라며 “손님들이 원하는 최상의 결과를 위해 최…
2010.06.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24만원이지만 피해노인들은 39만원에 구매했다. 또한 약품 판매업체가 마치 해당 마을의 이장과 노인회장 등과 친분이 있는 것처럼 속여 효도관광을 주선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장을 다녀온 유모(69)씨는 “같이 간 사람들 중에 내가 그나마 젊은 축에 속…
2010.06.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다녀오라는 이야기에, 일이 없는 농한기에 틈틈이 배워 뒀다고 했다. “내가 이것저것 한다고 하면 우리 아저씨는 다 하래요. 또 우리네 나이가 되면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더라고요.” 문인화를 배우는 것과 동시에 학생들이 모이는 자리에는 정보 교…
2010.04.26 · 정책·행정 · 우현선
공부는 평생 해야 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학교를 마치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공부’와는 거리가 멀어지는 것이 다반사다. 취미활동이나 본업 이외에 자기계발을 하려는 사람들은 여럿인데 반해 한 분야의 전문가 단계에 이르렀는데도 여가시간을 쪼개어 ‘하고 있…
2010.04.20 · 정책·행정 · 김기연
…경합 중이다. 이종현 현 도의원은 “공천심사위원회가 지난달 29일 열려 내가 공천을 받기로 일찌감치 결정이 됐다”며 “도의원 제1선거구에서 결정이 되지 않아 한나라당 충남도당이 발표를 뒤로 미루고 있다”고 말했다. 아직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은 지충…
2010.04.1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민종기 군수 예비후보가 3선에 도전한다. 지난달 30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군수에서 군수 예비후보로 주민들을 만나고 있는 민 예비후보는 “다시 한번 희생과 봉사로 당진군민의 일꾼이 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덧붙여 “공동의 이익과 발전을 도모하…
2010.03.29 · 산업·경제 · 우현선
…이니까 밭을 일굴 수가 있어야지. 농사는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해야지, 내가 하고 싶은대로 못해. 수확한 마늘이며 감자는 아들 셋에게 나눠주고 남는 건은 내다 판다. 채운들판에서 만난 윤기태(75, 고대 진관1리) 씨도 아들 윤석우(48) 씨와 함께 …
2010.01.18 · 문화·교육 · 김창연
…을 들이는지 얼른 대충 깎는 법이 없다. 바쁘신 것 같은데 이용을 먼저 마치고 인터뷰를 하자는 기자의 말에 족히 한 시간은 걸린다는 대답으로 인터뷰를 강행한다. 무궁화이용원을 찾는 단골들은 ‘어떻게 깎아 달라’ 주문하지 않는다. 그저 맡겨두면 알아서 …
2010.01.04 · 정책·행정 · 김창연
…로 고기를 자르게 되면 맛이 떨어지더군요. 사소한 일 하나일지 모르지만 내가 조금 귀찮더라도 손님들이 좀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다면 안할 수 있나요. 기분 좋게 웃으며 문을 나가시는 모습이면 충분히 만족합니다.” 특히 특유의 누린내를 제거하기 위한 향…
2010.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는듯 한 말투. 삶을 살아간다는 자체가 누구에게나 쉬운일이 아님을, 내가 항상 마음속으로 갈망했던 생각들, 장영희교수님도 같은 생각을 했다는 것에 나는 정말로 큰 선물을 받은 듯하고 정말 고마운 인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훈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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