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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1년

11건 · '만난'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이재운 복지사가 추천하는 “힘들어 하는 청소년에 대한 이야기”

    … 위해 13년간 밤거리를 헤맨 일본의 한 고교 선생이 그동안 밤거리에서 만난 아이들과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도 초등학교 시절에는 거짓말쟁이, 중학교 시절에는 왕따, 고등학교 시절에는 문제아였어요. 헌데 고등학교 때 과학선생님께서 ‘사…

  2. 2011.09.26 · 지역사회 · 박기욱

    김성호 당진군개인택시 기사“시 승격 앞둔 기대감 커”

    …았다. 신평에 거주하는 김 씨는 택시 영업을 하며 매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 하지만 주로 삽교천 주변에서 영업을 하는 터라 인근 지역의 소식 외에 다양한 지역의 소식을 접하기 힘들다고 한다. 김성호 씨는 “지역 곳곳의 다양한 소식을 접하는 데 지역…

  3. 2011.07.15 · 지역사회 · 박기욱

    [합덕감리교회 담임목사 김은열]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교회의 소명”

    …일컫는다. 그들에게 진 빚을 한국에서 갚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필리핀에서 만난 목사를 한국으로 데려 왔다. 김 목사는 “교회는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곳”이라며 “나눔의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예배를 마련하게 됐다. 생각을 행동으로 연결해야지 실…

  4.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제 다시 시작, 일어서야죠”

    … 24마리를 새로 들였죠. 이제 다시 시작하는 거죠.” 순성 나산리에서 만난 이호경 양돈협회 당진지부장도 지난달 돼지를 입식했다. 지부장을 맡고 있는 터라 더욱 무거운 마음이었다는 그도 “지난해의 악몽은 떨쳐버리고 다시 일어서야 하지 않겠냐”고 애써 …

  5. 2011.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훼손된 산 방치, 주민 피해 호소

    …그대로 쓰러져 있고 산의 절반 이상이 깎인 채 드러나 있었다. 마을에서 만난 한 주민은 “날씨가 좋은 날이면 흙먼지가 날려서 밖에다 빨래도 널어놓을 수 없는 지경”이라며 “연초에 공사를 진행하는가 싶더니 어쩐 일인지 공사가 중단된 채 몇 달째 방치되고…

  6.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가에서 놀다 온 준희(4)는 젖은 바지를 그대로 입고 있었다. 한 차례 만난 적이 있는 복지사가 준희를 보고 반갑게 인사했지만 준희는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했다. 오빠 준현(6)이는 복지사에게 인사도 하고 안기기도 했지만 준희는 유난히 낯가림이 심했…

  7.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 죽으러 가는 거지... 도시로 나가면 뭐 할 게 있나.” 마을을 돌다 만난 우동파(69) 씨는 다음 달이면 당진읍내로 이사를 나간다고 했다. “집은 지난 12월에 얻었는데 가기 싫어서 버티고 있었어요. 막상 가려니까 서운해서 영 못 떠나겠어요. 나가…

  8.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3)- 합덕읍 운산리 이옥하 씨] “빈집서 홀로 베개에 얼굴을 묻어요”

    이옥하 씨를 처음 만난 건 3년 전 봄날이었다. 당시 본지 문화면에 연재됐던 ‘당진작가들의 시한편’ 인터뷰를 위해서였다. 3년 전 그녀의 삶은 누가 봐도 ‘열심히 산다, 부지런하다’ 할만 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척추결핵을 앓아 척추 3개를 떼어낸 …

  9.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국가적 재앙 ‘구제역’ 현장을 가다] “추위에 코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철렁”

    …서야 잠을 잘 수 있을 정도로 힘들었다고 했다”고 말했다. 지난 11일 만난 순성면 이모씨는 구제역 판정을 받은 농가로부터 600m이상 떨어져 있어 다행히 살처분을 면했지만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라고 했다. “돼지 밥만 주고 나면 인근지역 사람들한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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